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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미국은 어떻게 초강대국이 되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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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자막이 없어도 이해 가능한데 한국, 필리핀, 호주, 뉴질랜드, 일본이 태평양쪽 동맹이고 나토가 대서양쪽 동맹이다
유럽 선진국들[1]과 바로 위의 캐나다, 그리고 오세아니아의 호주와 뉴질랜드 등의 같은 서양 국가들 및 동아시아의 부유한 선진국들인 일본, 한국, 중화민국(대만), 동남아 및 서남아시아의 지역강국인 태국과 싱가포르, 인도, 이스라엘, 사우디아라비아 등과 주요 동맹 관계를 맺고 있으며 소련 붕괴 후에는 동유럽과 중앙아시아 일대 국가들과 친해지기 위해 노력[2]하고 있다. 또한 국민들이 반미 감정을 가진 경우가 많더라도 정부는 미국과 친한 나라[3]는 수두룩하다.
2. 패권
Maybe we ought to consider a Golden Rule in foreign policy: Don't do to other nations what we don't want happening to us. We endlessly bomb these countries and then we wonder why they get upset with us?
아마 우리는 대외정책의 황금법칙을 고려해야할 것입니다: 다른 나라에 우리가 당하지 않았으면 하는 일을 하지 말라. 우리는 끊임없이 이 나라들을 폭격하면서 "왜 얘들이 우릴 이렇게 미워하지?"하고 고민합니다. - 론 폴 |
세계의 경찰을 자처하고 있으며 패권주의를 추구하는 대표적인 패권 국가이기도 하다.[5]
이와는 대조적으로 국민들은 대부분 미국 내 일에만 관심이 있고 세계 정세에 대해서 잘 모르는 경향이 매우 심각한 편이다. 물론 이건 다른 나라도 마찬가지긴 하지만, 그걸 감안해도 이건 좀 심하다는 자조적인 의견이 미국 자국 내에서도 종종 나오는 편.
그리고 사실 미국 수뇌부도 막강한 영향력이나 이미지에 비하면 국제정세를 잘 이해하지 못하거나 어리버리한 모습을 종종 자주 보이기도 한다.[6][7] 대국이 가지는 전형적인 한계라고는 하지만 가끔은 정도가 너무 심해서 문제가 되기도 한다 더구나 그 국가가 미국의 국익과 관련이 없는 경우엔 더 심각하다. 미국에게 있어서 인지도가 높은 나라는 모두 미국의 국익에 부합하는 국가 혹은 훗날 미국에게 있어서 잠재적 위협이 될 국가들 뿐이다.사실 위협이 되는 건 아니고 어그로를 끈 것이다.
이와는 대조적으로 국민들은 대부분 미국 내 일에만 관심이 있고 세계 정세에 대해서 잘 모르는 경향이 매우 심각한 편이다. 물론 이건 다른 나라도 마찬가지긴 하지만, 그걸 감안해도 이건 좀 심하다는 자조적인 의견이 미국 자국 내에서도 종종 나오는 편.
그리고 사실 미국 수뇌부도 막강한 영향력이나 이미지에 비하면 국제정세를 잘 이해하지 못하거나 어리버리한 모습을 종종 자주 보이기도 한다.[6][7] 대국이 가지는 전형적인 한계라고는 하지만 가끔은 정도가 너무 심해서 문제가 되기도 한다 더구나 그 국가가 미국의 국익과 관련이 없는 경우엔 더 심각하다. 미국에게 있어서 인지도가 높은 나라는 모두 미국의 국익에 부합하는 국가 혹은 훗날 미국에게 있어서 잠재적 위협이 될 국가들 뿐이다.
2.1. 미국의 현 적대국 목록
차기 대권주자 마르코 루비오는 중국, 러시아, 북한, 이란, IS를 적으로 뽑았다. 연합뉴스, 연합뉴스
2015년 미국 국방부 부장관 로버트 워크도 이란·중국·북한·러시아·IS를 5적으로 뽑았다. 연합뉴스
미국 공화당 대선주자들과 힐러리 클린턴의 중국 디스 중앙일보, 연합뉴스, 세계일보
위키리크스 폭로에 의하면 힐러리가 북핵 관련해서 중국을 포위하자는 주장을 했었다고한다. 연합뉴스
버락 오바마 정권 들어서 쿠바와 국교를 정상화하고 이란과도 핵 협상을 하고 차라리 수니파 세력 말고 시아파 세력으로 중동 질서 유지하자는 흐름도 있어서 또 좀 변할수가있다.[8]
러시아는 유로마이단으로인해 미국이 유럽 연합과 연대하며 러시아와 매우 관계 안 좋은건 분명하고 중국과도 경제적으로는 꽤 밀접하지만 안 좋은편이다. 미중관계 참고.
미국 싱크탱크 랜드연구소는 차기 5대 위협으로 북한 핵, 대 러시아 관계, 대 중국 관계, 이슬람국가(IS), 사이버 전쟁을 뽑았다. 연합뉴스
2016년 미국 국방부 장관 애슈턴 카터의 5대 위협. 북한, 중국, 러시아, IS, 이란, 연합뉴스
2015년 미국 국방부 부장관 로버트 워크도 이란·중국·북한·러시아·IS를 5적으로 뽑았다. 연합뉴스
미국 공화당 대선주자들과 힐러리 클린턴의 중국 디스 중앙일보, 연합뉴스, 세계일보
위키리크스 폭로에 의하면 힐러리가 북핵 관련해서 중국을 포위하자는 주장을 했었다고한다. 연합뉴스
버락 오바마 정권 들어서 쿠바와 국교를 정상화하고 이란과도 핵 협상을 하고 차라리 수니파 세력 말고 시아파 세력으로 중동 질서 유지하자는 흐름도 있어서 또 좀 변할수가있다.[8]
러시아는 유로마이단으로인해 미국이 유럽 연합과 연대하며 러시아와 매우 관계 안 좋은건 분명하고 중국과도 경제적으로는 꽤 밀접하지만 안 좋은편이다. 미중관계 참고.
미국 싱크탱크 랜드연구소는 차기 5대 위협으로 북한 핵, 대 러시아 관계, 대 중국 관계, 이슬람국가(IS), 사이버 전쟁을 뽑았다. 연합뉴스
2016년 미국 국방부 장관 애슈턴 카터의 5대 위협. 북한, 중국, 러시아, IS, 이란, 연합뉴스
2.1.1. 러시아
소련 붕괴 후 중진국인 러시아는 소련 때 보다 약해졌으나, 군사적에서 만큼은 미국이 쉽게 무시하기 어려운 상대다. 현재로서는 적대적 관계에 가깝지만 언제까지 적대적 관계를 지속할 수 없다는 이견도 있다. 중국의 부상은 미국 뿐 아니라 러시아에게도 좋은 소식만은 아니다. 1972년 닉슨-마오쩌둥 회담처럼 소련을 견제하기 위해 중국과 협력한것 처럼 중국을 견제하기 위해 협력을 강화할수도 있다. 특히나 코로나19로 인해 러시아와 미국 모두 반중정서를 일으키기 충분했으며 한때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친러 정책으로 러시아 역시 중국을 견제하고자 미국을 잠시나마 지지할 가능성이 존재한다.
2.1.2. 중국
2.1.3. 멕시코
조지 프리드먼은 《100년 후》를 집필하며 멕시코가 2080년대 정도면 미국을 위협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 히스패닉 위협론 주장은 새뮤얼 헌팅턴 교수도 했었다.
멕시코는 미국과 육상 국경을 맞대고 있다. 미국의 핵잠수함과 원자력 항공모함, 대륙간 탄도미사일, 핵무기의 장점을 무력화시킨다. 국경을 맞대고 있어 이런 병기의 긴 사정거리의 이점이 소멸한다.
멕시코와 국경을 접하고 있는 미국의 주만 해도 텍사스, 캘리포니아, 그리고 애리조나와 같이 미국 산업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있는 주들이다. 멕시코는 육상전력만으로 초단시간에 미국에 엄청난 피해를 줄 수 있다.
고로 미국을 이기거나 상대하고 싶다면 멕시코를 움직여야 한다. 실제로 이런 사례가 있는데 1차 대전 당시의 독일이 그랬다. 멕시코는 기겁하며 거부했고[9] 후에 이 사실을 알아낸 미국은 독일을 말그대로 털었다.
그리고 멕시코도 어디까지나 다른 나라들에 비해 위협이 될 가능성이 높다는 거지 정말 미국이 심각하게 걱정해야 할 정도는 아니다. 멕시코는 미국의 중요한 경제 파트너로 미국을 적으로 돌린다면 경제적으로 큰 타격을 입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미국의 우방국들의 지원과 제재까지 합해지면 일은 더욱 더 커진다. 더해서 미해군은 내륙 깊은 곳에까지 큰 영향은 못주지만 여전히 멕시코 바다의 모든 배들을 고철로 만들 수 있고 항구와 수도 등에 미사일 세례를 선사할 수도 있다. 그리고 미국의 최대 강점인 공군도 있다. 멕시코 육군이 미 육군을 압도할 정도의 수준이 아닌 이상 후방에서 계속 생산해내는 전폭기들의 지옥불에 상당한 전력을 잃을게 뻔하고 그 전력으로 초강대국의 최강 육군을 상대해내야 한다.
전쟁 외적으로도 멕시코는 위협적이다. 프리드먼의 분석에 따르면 다른 미국 이민자들은 죄다 먼 바다로 본토와 떨어져 있기에 미국 문화에 동화되는 반면 미국 남부의 멕시코 이민자들은 멕시코와 연결이 되어 있기에 그들의 문화를 버리지 않고도 미국에서 살아가며 영향력을 늘릴 수 있기 때문이다. 현재 미국 내 히스패닉 인구는 거의 주류인 백인 인구를 따라잡고 있어서 백인 다음으로 가장 많은 미국내 인종을 이루고 있다. 특히 뉴욕이나 캘리포니아는 스페인어가 공용어이다. 더구나 이들은 중저임금 육체노동을 담당하고 있는지라(환경미화, 건설, 농업등) 이들이 미국에서 떠날 경우 당장 미국사회가 제대로 돌아가기 곤란할 지경이다. 즉, 미국을 장악한 히스패닉들이 멕시코 친화적인 정책을 추구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멕시코는 미국과 육상 국경을 맞대고 있다. 미국의 핵잠수함과 원자력 항공모함, 대륙간 탄도미사일, 핵무기의 장점을 무력화시킨다. 국경을 맞대고 있어 이런 병기의 긴 사정거리의 이점이 소멸한다.
멕시코와 국경을 접하고 있는 미국의 주만 해도 텍사스, 캘리포니아, 그리고 애리조나와 같이 미국 산업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있는 주들이다. 멕시코는 육상전력만으로 초단시간에 미국에 엄청난 피해를 줄 수 있다.
고로 미국을 이기거나 상대하고 싶다면 멕시코를 움직여야 한다. 실제로 이런 사례가 있는데 1차 대전 당시의 독일이 그랬다. 멕시코는 기겁하며 거부했고[9] 후에 이 사실을 알아낸 미국은 독일을 말그대로 털었다.
그리고 멕시코도 어디까지나 다른 나라들에 비해 위협이 될 가능성이 높다는 거지 정말 미국이 심각하게 걱정해야 할 정도는 아니다. 멕시코는 미국의 중요한 경제 파트너로 미국을 적으로 돌린다면 경제적으로 큰 타격을 입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미국의 우방국들의 지원과 제재까지 합해지면 일은 더욱 더 커진다. 더해서 미해군은 내륙 깊은 곳에까지 큰 영향은 못주지만 여전히 멕시코 바다의 모든 배들을 고철로 만들 수 있고 항구와 수도 등에 미사일 세례를 선사할 수도 있다. 그리고 미국의 최대 강점인 공군도 있다. 멕시코 육군이 미 육군을 압도할 정도의 수준이 아닌 이상 후방에서 계속 생산해내는 전폭기들의 지옥불에 상당한 전력을 잃을게 뻔하고 그 전력으로 초강대국의 최강 육군을 상대해내야 한다.
전쟁 외적으로도 멕시코는 위협적이다. 프리드먼의 분석에 따르면 다른 미국 이민자들은 죄다 먼 바다로 본토와 떨어져 있기에 미국 문화에 동화되는 반면 미국 남부의 멕시코 이민자들은 멕시코와 연결이 되어 있기에 그들의 문화를 버리지 않고도 미국에서 살아가며 영향력을 늘릴 수 있기 때문이다. 현재 미국 내 히스패닉 인구는 거의 주류인 백인 인구를 따라잡고 있어서 백인 다음으로 가장 많은 미국내 인종을 이루고 있다. 특히 뉴욕이나 캘리포니아는 스페인어가 공용어이다. 더구나 이들은 중저임금 육체노동을 담당하고 있는지라(환경미화, 건설, 농업등) 이들이 미국에서 떠날 경우 당장 미국사회가 제대로 돌아가기 곤란할 지경이다. 즉, 미국을 장악한 히스패닉들이 멕시코 친화적인 정책을 추구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2.1.4. 중남미
중남미에서는 전통적으로 미국의 입김이 강하게 작용했으나 냉전을 거쳐 지금은 미국에게 당할 대로 당한(…) 중남미에서 반미주의도 그만큼 거세게 불어서 곤란을 겪고 있기도 한다. 2000년대 중반 이후 대부분의 중남미 국가는 중국, 러시아 편에 붙었다. 또, 일부 중남미 국가들은 대중 무역 의존도가 대미 무역 의존도를 제치고 중국의 중요한 무역 파트너가 되기까지 했다. 중남미의 반미사례로는 코소보 승인 거부 움직임(심지에 미국 바로 밑에 육지로 연결된 멕시코조차도 코소보를 승인하지 않고 있다.), 2010년~2011년경에 대다수의 중남미 국가들의 팔레스타인 공식 승인, 그리고 오디세이 새벽 작전 때 서방세계의 군사개입을 비판, 비난했던 것, 시리아 내전 때 시리아 정부의 잘못에는 침묵하고 오히려 미국의 군사개입 반대, 2014년 크림 위기 관련 UN 총회 투표에서 차라리 기권표를 행사함으로써 미국 편에 투표하길 거부한 일 등이 있다. 자세한 건 해당 항목들과 반미, 친중, 친러, 라틴아메리카 해방사 항목 참고. 실제로 일부 중남미 국가들은 제2차 세계대전 당시에 추축국이 승리해서 미국의 영향력이 약해지길 은근히 바라기도 했다는 얘기가 있다. 9.11 테러 당시에 반응도 그렇고.
아래는 그 대표적인 예시들이다. 이 예시들을 보면 중남미에서 괜히 반미 감정이 나타나는게 아니다.
- 미국은 선거로 선출된 칠레의 살바도르 아옌데 정부를 전복한 독재자 아우구스트 피노체트의 쿠데타를 후원했다. 다만 피노체트는 칠레의 경제성장이라는 업적을 이룬사람이라 그런지 좌파정권 집권 이후에도 어느정도 친미정책을 펼치고 있다.
2.1.5. 중동
미국이 이라크를 침공했을 때, 그 책임을 추궁하려는 나라나 국제기관은 드물었다. 만약 다른 나라가 비슷한 사건을 일으켰다면, 유엔과 국제사회에서 제재의 대상이 되었을 것이다. 결국 국제사회는 힘의 원리에 의해 돌아간다는 것을 볼 수 있다. 그 동안 '인도주의'라는 명분으로 정당화된 미국의 군사 개입은 상당수가 미국의 패권을 지키기 위한 것이었다는 비판도 많다.
지난 20년 동안 미국은 그레나다, 리비아, 파나마, 이라크, 소말리아, 유고슬라비아를 개입하거나 직접 침공했다. 대표적인 피해사례국은 이라크로, 1991년 사담 후세인의 쿠웨이트 침공에서 비롯된 제2차 걸프전에서는 20만 명이 넘는 이라크인들이 죽었고, 그 뒤 10년 동안 지속된 경제 제재 때문에 150만 명이 사망했다고 추정되고 있다. 그리고 뒤이은 이라크 침공으로 60만명 이상이 죽었다.
몇 가지만 예를 들자면 다음과 같다.
지난 20년 동안 미국은 그레나다, 리비아, 파나마, 이라크, 소말리아, 유고슬라비아를 개입하거나 직접 침공했다. 대표적인 피해사례국은 이라크로, 1991년 사담 후세인의 쿠웨이트 침공에서 비롯된 제2차 걸프전에서는 20만 명이 넘는 이라크인들이 죽었고, 그 뒤 10년 동안 지속된 경제 제재 때문에 150만 명이 사망했다고 추정되고 있다. 그리고 뒤이은 이라크 침공으로 60만명 이상이 죽었다.
몇 가지만 예를 들자면 다음과 같다.
* 미국은 1965년 인도네시아에서 무려 50만 명 이상을 학살한(65년~66년)# 수하르토 군사 쿠데타를 후원했다. 이른바 태평양의 반공정권을 위한 것이었다. 1975년 미국은 인도네시아가 동티모르를 점령해 70만 명의 인구 가운데 15만 명을 학살하는 일을 흔쾌히 승인했다.
* 미국은 앙골라[11]에서 좌파가 집권하는 것을 막기 위해 우익 군벌집단인 앙골라완전독립민족동맹(UNITA)을 적극 후원했다. CIA는 처음부터 UNITA에 무기를 제공했다. 그 후 20년에 걸친 유혈 낭자한 내전으로 75만 명이 목숨을 잃었다. 학살당한 사람 가운데 3분의 2가 어린이였다. UNITA는 촌락에 지뢰를 매설하는 등 주로 민간인을 공격했다. 그 결과, 6만 5천 명의 사람들이 다리가 잘렸다.
* 1999년 4월에 미국과 NATO는 세르비아와 코소보를 78일 동안 폭격했다. 어린이, 병원 환자, 노인 등은 모두 자신들에게 폭탄이 떨어질 것이라는 경고를 전혀 듣지 못했다. 당시 나토는 세르비아의 밀로셰비치가 코소보인들을 "인종 청소"했다는 것을 폭격의 근거로 삼았다. 반면 미국은 나토 동맹국인 터키가 저지른 쿠르드족 말살 정책에는 침묵했다는 비판을 받는다.그런데 세르비아가 신 유고내전을 좀 많이 일으켰어야지
* 미국은 앙골라[11]에서 좌파가 집권하는 것을 막기 위해 우익 군벌집단인 앙골라완전독립민족동맹(UNITA)을 적극 후원했다. CIA는 처음부터 UNITA에 무기를 제공했다. 그 후 20년에 걸친 유혈 낭자한 내전으로 75만 명이 목숨을 잃었다. 학살당한 사람 가운데 3분의 2가 어린이였다. UNITA는 촌락에 지뢰를 매설하는 등 주로 민간인을 공격했다. 그 결과, 6만 5천 명의 사람들이 다리가 잘렸다.
* 1999년 4월에 미국과 NATO는 세르비아와 코소보를 78일 동안 폭격했다. 어린이, 병원 환자, 노인 등은 모두 자신들에게 폭탄이 떨어질 것이라는 경고를 전혀 듣지 못했다. 당시 나토는 세르비아의 밀로셰비치가 코소보인들을 "인종 청소"했다는 것을 폭격의 근거로 삼았다. 반면 미국은 나토 동맹국인 터키가 저지른 쿠르드족 말살 정책에는 침묵했다는 비판을 받는다.
2013년 프리즘 폭로 사건 때는 미국이 한국, 일본, 유럽을 포함한 자국의 38개국의 대사관들을 도청한 사실이 폭로되기도 하였다.
다만 이라크 전쟁과 미국-아프가니스탄 전쟁. 그리고 경제위기의 후유증으로 2010년대 초에 접어든 현재는 이전에 비해서는 국제적인 관심이 많이 줄어든 상태.[12] 적극적인 국제적 개입의 성과가 별로 좋지 않은 데다가 월가의 도덕적 타락과 전세계적인 거품 붕괴가 겹쳐 경제적으로 큰 타격을 입으면서 미국인들이 나라 안 문제에만 전념하자는 인식을 갖게 되었기 때문.[13]
중동에서는 영향력이 예전보다 조금 적어졌지만, 사우디아라비아를 통해 이란을 견재할 목적으로 최근 중동판 NATO 창설 떡밥이 떠오르고 있다.#[14]
다만 이라크 전쟁과 미국-아프가니스탄 전쟁. 그리고 경제위기의 후유증으로 2010년대 초에 접어든 현재는 이전에 비해서는 국제적인 관심이 많이 줄어든 상태.[12] 적극적인 국제적 개입의 성과가 별로 좋지 않은 데다가 월가의 도덕적 타락과 전세계적인 거품 붕괴가 겹쳐 경제적으로 큰 타격을 입으면서 미국인들이 나라 안 문제에만 전념하자는 인식을 갖게 되었기 때문.[13]
중동에서는 영향력이 예전보다 조금 적어졌지만, 사우디아라비아를 통해 이란을 견재할 목적으로 최근 중동판 NATO 창설 떡밥이 떠오르고 있다.#[14]
2.1.6. 북한
2.2. 미국의 전 적대국 목록
2.2.1. 유럽 선진국
2.2.2. 주변국(영국령 캐나다, 멕시코)
영국의 경우 미국과 전쟁을 하여 워싱턴까지 점령했던 나라다. 러시아가 지배하던 알래스카를 미국이 구입했던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영국령 캐나다에 대한 견제였다. 그러나 현재 독립한 캐나다는 미국과 같은 NATO 회원국이자 서방세계 국가로서 서로 밀접하고 우호적인 관계를 맺고 있으며, 결정적으로 자국 영토의 삼면이 미국 즉 아메리카 합중국의 영토로 포위되어 있으므로 역시 캐나다보다는 멕시코를 움직여야 미국과의 승부를 기대해 볼 수 있다. 실제로 1차대전 시기 독일 제국이 미국과 한판 붙기 전인 1910년대 중후반에 멕시코를 같은 편으로 끌어들이려 했던 시도가 있다. 당시 멕시코는 멕시코 혁명의 과도기에 있었기 때문에 지금처럼 막장인 상태는 아니었다.이른바 '치머만 전보 사건', 치머만(Zimmerman)은 주미 독일 대사의 이름이다.
2.2.3. 동맹국, 추축국
2.2.4. 제2세계
3. 미국 대사 목록
거의 전 세계에 미국 대사가 주재하고 있다.
CD: Career Diplomat(직업 외교관), PA: Political Appointee(정무관), UNK: Unknown(불명) 필요 시 비고란에 주석으로 표기하며, 각주명은 그 국가명으로 할 것. 대사가 교체되어 새로운 대사가 부임하거나 공석이어서 대사대리가 맡을 경우 최신 자료로 바꿀 것. 대사대리의 경우 확실하게 밝혀진 것이 아니면 구분을 UNK(Unknown)으로 할 것. 만약 한 명의 대사가 복수 국가의 주재대사직을 겸임할 경우 해당 국가를 모두 적고, 주석에 표기할 것.
예를 들어 주이탈리아미국대사는 주산마리노미국대사직을 겸임함.
국가 (알파벳순)
| 현재 미국 대사
| 구분
| 대사관 위치
| 임기 시작일
| 비고
|
아프가니스탄
| 존 베이스
| CD
| 카불
| 2017. 9. 28.
| |
알바니아
| 2018년 7월부터 공석
레일라 모스-원스 대사대리 | UNK
| 티라나
| ||
알제리
| 존 데스로쳐
| CD
| 알제
| 2017. 8. 3.
| |
안도라
| 리처드 듀크 버컨 3세
| PA
| 마드리드
| 2017. 11. 2.
| |
앙골라
| 니나 마리아 피트
| CD
| 루안다
| 2017. 11. 2.
| |
아르헨티나
| 에드워드 C. 프라도
| PA
| 부에노스아이레스
| 2018. 3. 22.
| |
아르메니아
| 린 M. 트레이시
| CD
| 예레반
| 2019. 1. 2.
| |
호주
| 아서 B. 컬바하우스 주니어
| PA
| 캔버라
| 2019. 1. 2.
| |
오스트리아
| 트레버 트라이나
| PA
| 비엔나
| 2018. 3. 22.
| |
아제르바이잔
| 얼 D. 리첸버거
| CD
| 바쿠
| 2019. 1. 2.
| |
바하마
| 2011년 11월 21일부터 공석
스테파니 보어스 대사대리 더그 맨체스터가 지명됨 | UNK
| 나소
| ||
바레인
| 저스틴 시버렐
| CD
| 마나마
| 2017. 9. 28.
| |
방글라데시
| 얼 R. 밀러
| CD
| 다카
| 2018. 11. 13.
| |
바베이도스
앤티가바부다 도미니카 그레나다 세인트키츠네비스 세인트루시아 세인트빈센트그레나딘 | 린다 스워츠 태글리아레이틀라
| CD
| 2015. 12. 9.
| ||
벨라루스
| 2008년 3월 12일부터 공석
제니퍼 H. 무어 대사대리 | UNK
| 민스크
| ||
벨기에
| 로날드 기드위츠
| PA
| 브뤼셀
| 2018. 6. 28.
| |
벨리즈
| 2017년 1월 20일부터 공석
케이스 R. 길기스 대사대리 | UNK
| 벨모판
| ||
베냉
| 퍼트리샤 마호니
| CD
| 코토노
| 2019. 1. 2.
| |
부탄
| 미국은 부탄과 공식적인 외교관계가 없음.
비공식적 외교업무는 뉴델리주재미국대사관에서 시행. | ||||
볼리비아
| 2008년 9월 10일부터 공석
브루스 윌리암슨 대사대리 | UNK
| 라파스
| ||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 에릭 조지 넬슨
| CD
| 사라예보
| 2019. 1. 2.
| |
보츠와나
| 크레이그 루이스 클라우드
| CD
| 가보로네
| 2019. 1. 2.
| |
브라질
| 2018년 11월부터 공석
윌리엄 포프 대사대리 | UNK
| 브라질리아
| ||
브루나이
| 매튜 존 매튜스
| CD
| 반다르세리베가완
| 2019. 1. 2.
| |
불가리아
| 에릭 S. 루빈
| CD
| 소피아
| 2015. 12. 9.
| |
부르키나파소
| 앤드루 로버트 영
| CD
| 와가두구
| 2016. 9. 28.
| |
버마(구 미얀마)
| 스콧 마르시엘
| CD
| 양곤
| 2016. 2. 9.
| |
부룬디
| 앤 캐스퍼
| CD
| 부줌부라
| 2016. 6. 29.
| |
카보베르데
| 2018년 9월부터 공석
마리사 스콧 대사대리 | UNK
| 프라이아
| ||
캄보디아
| 2018년 11월부터 공석
마이클 뉴빌 대사대리 | UNK
| 프놈펜
| ||
카메룬
| 피터 발레린
| CD
| 야운데
| 2017. 11. 2.
| |
캐나다
| 켈리 나이트 크래프트
| PA
| 오타와
| 2017. 8. 3.
| |
중앙아프리카공화국
| 루시 탬린
| CD
| 방기
| 2019. 1. 2.
| |
차드
| 2018년 9월부터 공석
리처드 K. 벨 대사대리 | UNK
| 은자메나
| ||
칠레
| 2019년 1월 31일부터 공석
벡스터 헌트 대사대리 | UNK
| 산티아고
| ||
중국
| 2020년 10월부터 공석
로버트 포덴 대사대리 | UNK
| 베이징
| 2017. 5. 22.
| |
콜롬비아
| 케빈 휘태커
| CD
| 보고타
| 2014. 4. 1.
| |
코모로
마다가스카르 | 마이클 피터 펠리시어
| CD
| 안타나나리보
| 2019. 1. 2.
| |
콩고 공화국
| 토드 해스컬
| CD
| 브라자빌
| 2017. 5. 18.
| |
콩고 민주공화국
| 마이크 해머
| CD
| 킨샤사
| 2018. 9. 6.
| |
코스타리카
| 샤론 데이
| PA
| 산호세
| 2017. 8. 3.
| |
크로아티아
| 로버트 코호스트
| PA
| 자그레브
| 2017. 11. 2.
| |
쿠바
| 1960년 10월 28일부터 공석
마라 테카치 대사대리 | UNK
| 하바나
| ||
키프로스
| 주디스 G. 가버
| CD
| 니코시아
| 2019. 1. 2.
| |
체코
| 스티브 킹
| PA
| 프라하
| 2017. 10. 5.
| |
덴마크
| 카를라 샌즈
| PA
| 코펜하겐
| 2017. 11. 2.
| |
지부티
| 래리 앙드레 주니어
| CD
| 지부티
| 2017. 11. 2.
| |
도미니카공화국
| 로빈 베른슈타인
| PA
| 산토도밍고
| 2018. 6. 28.
| |
동티모르
| 캐틀린 M. 피츠패트릭
| CD
| 딜리
| 2017. 11. 2.
| |
에콰도르
| 토드 C. 채프먼
| CD
| 키토
| 2015. 12. 9.
| |
이집트
| 2017년 6월 1일부터 공석
토머스 골드버거 대사대리 | UNK
| 카이로
| ||
엘살바도르
| 진 엘리자베스 마네스
| CD
| 산살바도르
| 2015. 12. 9.
| |
적도기니
| 수잔 N. 스티븐슨
| CD
| 말라보
| 2019. 1. 2.
| |
에리트레아
| 2010년 7월 19일부터 공석
나탈리 E. 브라운 대사대리 | UNK
| 아스마라
| ||
에스토니아
| 2018년 7월부터 공석
엘리자베스 호스트 대사대리 | UNK
| 탈린
| ||
에스와티니(구 스와질란드)
| 리사 J. 피터슨
| CD
| 음바바네
| 2015. 11. 19.
| |
에티오피아
| 마이클 A. 레이노어
| CD
| 아디스아바바
| 2017. 8. 3.
| |
피지
키리비시 나우루 통가 투발루 | 2018년 3월부터 공석
마이클 골드먼 대사대리 | UNK
| 수바
| ||
핀란드
| 로버트 펜스
| PA
| 헬싱키
| 2018. 3. 2.
| |
프랑스
모나코 | 제이미 D. 맥코트
| PA
| 파리
| 2017. 11. 2.
| |
가봉
상투메프린시페 | 조엘 대니스
| CD
| 리브르빌
| 2018. 2. 15.
| |
감비아
| 리처드 칼튼 파셜 3세
| CD
| 반줄
| 2019. 1. 2.
| |
조지아(구 그루지야)
| 2018년 3월부터 공석
로스 윌슨 대사대리 | UNK
| 트빌리시
| ||
독일
| 리처드 그레넬
| PA
| 베를린
| 2018. 5. 3.
| |
가나
| 스테파니 설리번
| CD
| 가나
| 2018. 9. 6.
| |
그리스
| 제프리 R. 파야트
| CD
| 아테네
| 2016. 7. 14.
| |
과테말라
| 루이스 아레아가
| CD
| 과테말라
| 2017. 10. 4.
| |
기니비사우
세네갈 | 툴리나보 S. 무싱기
| CD
| 비사우
| 2017. 5. 18.
| |
기니(기니 공화국)
| 시몬 헨쇼
| CD
| 코나크리
| 2019. 1. 2.
| |
가이아나
| 사라-앤 린치
| CD
| 조지타운
| 2019. 1. 2.
| |
아이티
| 미셸 J. 시슨
| CD
| 포르토프랭스
| 2017. 11. 2.
| |
바티칸 시티
| 캘리스타 깅그리치
| PA
| 바티칸
| 2017. 10. 16.
| |
온두라스
| 2017년 6월부터 공석
하이드 B. 풀턴 대사대리 | UNK
| 테구시갈파
| ||
헝가리
| 데이빗 B. 콘스테인
| PA
| 부다페스트
| 2018. 5. 2.4
| |
아이슬란드
| 2017년 1월 20일부터 공석
질 에스포시토 대사대리 | UNK
| 레이캬비크
| ||
인도
| 케네스 저스터
| PA
| 뉴델리
| 2017. 11. 2.
| |
인도네시아
| 조셉 R. 도노반 주니어
| CD
| 자카르타
| 2016. 9. 28.
| |
이란
| 미국은 이란과 공식적인 외교관계가 1980년 4월 7일부터 단절되었음.
비공식 외교업무 필요 시 스위스 대사관에서 대행. 가상 주이란미국대사관 홈페이지는 2011년 12월부터 운용중. | ||||
이라크
| 2019년 2월부터 공석
조이 후드 대사대리 | UNK
| 바그다드
| ||
아일랜드
| 2017년 1월 20일부터 공석
리스 스미스 대사대리 | UNK
| 더블린
| ||
이스라엘
| 데이빗 M. 프리드먼
| PA
| 예루살렘
| 2017. 3. 23.
| |
이탈리아
산마리노 | 루이스 아이젠버그
| PA
| 로마
| 2017. 8. 3.
| |
코트디부아르
| 2016년 8월부터 공석
캐서린 브루커 대사대리 | UNK
| 아비장
| ||
자메이카
| 2017년 6월부터 공석
에릭 칸트 대사대리 | UNK
| 킹스턴
| ||
일본
| 2019년 7월부터 공석
조세프 영 대사대리 | UNK
| 도쿄
| 2017. 6. 13.
| |
요르단
| 2017년 1월 20일부터 공석
폴 말릭 대사대리 | UNK
| 암만
| ||
카자흐스탄
| 윌리엄 M. 모저
| CD
| 아스타나
| 2019. 1. 2.
| |
케냐
| 카일 맥카터
| PA
| 나이로비
| 2019. 1. 2.
| |
쿠웨이트
| 로렌스 로버트 실버맨
| CD
| 쿠웨이트시티
| 2016. 6. 14.
| |
키르기즈스탄
| 도널드 루
| CD
| 비슈케크
| 2018. 9. 18.
| |
라오스
| 리나 비터
| CD
| 비엔티안
| 2016. 9. 28.
| |
라트비아
| 낸시 페티트
| CD
| 리가
| 2015. 6. 24.
| |
레바논
| 엘리자베스 홀츠홀 리처드
| CD
| 베이루트
| 2016. 5. 17.
| |
레소토
| 레베카 엘리자 곤잘레스
| CD
| 마세루
| 2017. 11. 16.
| |
라이베리아
| 크리스틴 A. 엘더
| CD
| 몬로비아
| 2016. 5. 17.
| |
리비아
| 2018년 1월부터 공석
피터 보드 대사대리 | UNK
| 트리폴리
| ||
리투아니아
| 앤 홀
| CD
| 빌뉴스
| 2016. 6. 14.
| |
룩셈부르크
| J. 랜돌프 에번스
| PA
| 룩셈부르크
| 2018. 5. 24.
| |
마케도니아
| 제스 베일리
| CD
| 스코페
| 2014. 12. 16.
| |
말라위
| 버지니아 E. 팔머
| CD
| 랄롱궤
| 2014. 12. 12.
| |
말레이시아
| 카말라 시린 라크디르
| CD
| 쿠알라룸푸르
| 2016. 12. 9.
| |
몰디브
스리랑카 | 알라이나 테프리츠
| CD
| 콜롬보
| 2018. 9. 6.
| |
말리
| 데니스 B. 행킨스
| CD
| 바마코
| 2019. 1. 2.
| |
몰타
| 2018년 9월말~10월초부터 공석
마크 A. 샤피로 대사대리 | UNK
| 아타드
| ||
마셜제도
| 카렌 B. 스튜어트
| CD
| 마주로
| 2016. 5. 17.
| |
모리타니
| 마이클 도드먼
| CD
| 누악쇼트
| 2017. 11. 2.
| |
모리셔스
셰이셸제도 | 데이빗 데일 레이머
| CD
| 포트루이스
| 2017. 11. 2.
| |
멕시코
| 2018년 5월 5일부터 공석
존 S. 크리머 대사대리 | UNK
| 멕시코시티
| ||
미크로네시아
| 로버트 라일리
| CD
| 콜로니아
| 2016. 5. 17.
| |
몰도바
| 데렉 J. 호건
| CD
| 키시나우
| 2018. 9. 6.
| |
몽골
| 마이클 S. 클리체스키
| CD
| 울란바토르
| 2019. 1. 2.
| |
몬테네그로
| 주디 라이징 레인케
| CD
| 포드고리카
| 2018. 9. 6.
| |
모로코
| 2017년 1월 20일부터 공석
스테파니 마일리 대사대리 | UNK
| 라바트
| ||
모잠비크
| 데니스 월터 헤른
| CD
| 마푸투
| 2019. 1. 2.
| |
나미비아
| 리사 A. 존슨
| CD
| 빈트후크
| 2017. 11. 16.
| |
네팔
| 랜디 W. 베리
| CD
| 카트만두
| 2018. 9. 6.
| |
네덜란드
| 피트 후크스트라
| PA
| 헤이그
| 2017. 11. 9.
| |
뉴질랜드
사모아 | 스콧 브라운
| PA
| 웰링턴
| 2017. 6. 8.
| |
니카라과
| 케빈 K. 설리번
| CD
| 마나과
| 2018. 10. 11.
| |
니제르
| 에릭 P. 휘태커
| CD
| 니아메
| 2017. 11. 2.
| |
나이지리아
| W. 스튜어트 사이밍턴
| CD
| 아부자
| 2016. 9. 28.
| |
북한
| 미국은 북한과 공식적인 외교관계가 없음.
외교업무 필요시에는 스웨덴 대사관에서 대행. | ||||
노르웨이
| 케네스 브라이스바이트
| PA
| 오슬로
| 2017. 12. 21.
| |
오만
| 마크 조나단 시버스
| CD
| 무스카트
| 2015. 11. 19.
| |
파키스탄
| 2018년 6월부터 공석
폴 W. 존스 대사대리 | UNK
| 이슬라마바드
| ||
팔라우
| 에이미 J. 히아트
| CD
| 코로르
| 2014. 12. 12.
| |
파나마
| 2018년 1월 12일부터 공석
록산느 카브랄 대사대리 | UNK
| 파나마시티
| ||
파푸아뉴기니
솔로몬제도 바누아투 | 캐서린 에버트-그레이
| CD
| 포트모르즈비
| 2015. 12. 9.
| |
파라과이
| M. 리 매클레니
| CD
| 아순시온
| 2017. 12. 21.
| |
페루
| 크리슈나 우르스
| CD
| 리마
| 2017. 8. 3.
| |
필리핀
| CD
| 마닐라
| 2016. 9. 28.
| ||
폴란드
| 조제트 모스바처
| PA
| 바르샤바
| 2018. 9. 6.
| |
포르투갈
| 조지 에드워드 글래스
| PA
| 리스본
| 2017. 8. 3.
| |
카타르
| 2017년 6월 20일부터 공석
윌리엄 그랜트 대사대리 | UNK
| 도하
| ||
루마니아
| 한스 G. 클렘
| CD
| 부쿠레슈티
| 2015. 8. 5.
| |
러시아
| 존 헌츠먼 주니어
| PA
| 모스크바
| 2017. 10. 3.
| |
르완다
| 피터 H. 브루먼
| CD
| 키갈리
| 2018. 2. 15.
| |
사우디아라비아
| 2017년 1월 9일부터 공석
크리스토퍼 헨젤 대사대리 | UNK
| 리야드
| ||
세르비아
| 카일 랜돌프 스콧
| CD
| 베오그라드
| 2015. 12. 9.
| |
시에라리온
| 마리아 브루어
| CD
| 프리타운
| 2017. 8. 3.
| |
싱가포르
| 2017년 1월 20일부터 공석
스테파니 시프타크-램나스 대사대리 | UNK
| 싱가포르
| ||
슬로바키아
| 애덤 스털링
| CD
| 브라티슬라바
| 2016. 5. 17.
| |
슬로베니아
| 2018년 6월부터 공석
고탐 라나 대사대리 | CD
| 류블랴나
| 2014. 11. 20.
| |
소말리아
| 도널드 Y. 야마모토
| CD
| 소말리아 VPP
| 2018. 10. 11.
| |
남아프리카공화국
| 2016년 12월 16일부터 공석
제시 라펜 대사대리 | UNK
| 프리토리아
| ||
대한민국
| 2021년 1월부터 공석
로버트 랩슨 대사대리 | PA
| 서울
| 2018. 6. 28.
| |
남수단
| 토머스 후시크
| CD
| 주바
| 2018. 4. 26.
| |
스페인(또는 에스파냐)
| 듀크 버컨
| PA
| 마드리드
| 2017. 11. 2.
| |
수단
| 1996년 2월 7일부터 공석
스티븐 코츠시스 대사대리 | UNK
| 하르툼
| ||
수리남
| 카렌 L. 윌리엄스
| CD
| 파라마리보
| 2018. 8. 22.
| |
스웨덴
| 2017년 1월 20일부터 공석
클리포드 G. 본드 대사대리 | UNK
| 스톡홀름
| ||
스위스
리히텐슈타인 | 에드 맥멀런
| PA
| 베른
| 2017. 11. 2.
| |
시리아
| 2014년 2월 28일부터 공석
대사대리 없음, 조엘 레이번 특사 | UNK
| 다마스쿠스
| ||
대만
| 1979년 1월 19일부터 외교업무는 미국 재대만협회에서 대행.
| ||||
타지키스탄
| 존 마크 폼머세임
| CD
| 두샨베
| 2019. 1. 2.
| |
탄자니아
| 2016년 10월부터 공석
인미 패터슨 대사대리 | UNK
| 다르에스살람
| ||
태국
| 2018년 9월부터 공석
피터 헤이몬드 대사대리 | UNK
| 방콕
| ||
토고
| 에릭 윌리엄스 스트로메이어
| CD
| 로메
| 2019. 1. 2.
| |
트리디나드토바고
| 조셉 N. 몬델로
| PA
| 포트오브스페인
| 2018. 6. 28.
| |
튀니지
| 도널드 아르민 블롬
| CD
| 튀니스
| 2019. 1. 2.
| |
터키
| 2017년 10월 15일부터 공석
제프리 M. 호브니어 대사대리 | UNK
| 앙카라
| ||
투르크메니스탄
| 앨런 머스터드
| CD
| 아슈가바트
| 2014. 11. 19.
| |
우간다
| 데보라 R. 말라크
| CD
| 캄팔라
| 2015. 11. 19.
| |
우크라이나
| 마리 L. 요바노비치
| CD
| 키예프
| 2016. 7. 14.
| |
아랍에미리트
| 2017년 11~12월부터 공석
스티븐 C. 본디 대사대리 | UNK
| 아부다비
| ||
영국
| 우디 존슨
| PA
| 런던
| 2017. 8. 3.
| |
우루과이
| 켈리 케이덜링
| CD
| 몬테비데오
| 2016. 5. 17.
| |
우즈베키스탄
| 2018년 10월부터 공석
앨런 D. 멜처 대사대리 | UNK
| 타슈켄트
| ||
베네수엘라
| 2010년 7월 16일부터 공석
제임스 스토리 대사대리 | UNK
| 카라카스
| ||
베트남
| 대니얼 J. 크리튼브링크
| CD
| 하노이
| 2017. 10. 26.
| |
예멘
| 크리스토퍼 폴 헨젤
| CD
| 사나
| 2019. 1. 2.
| |
잠비아
| 대니얼 루이스 푸트
| CD
| 루사카
| 2017. 11. 2.
| |
짐바브웨
| 브라이언 A. 니콜스
| CD
| 하라레
| 2018. 6. 28.
| |
압하지아
| 미국 또는 유엔은 압하지아 공화국을 국가로 인정하지 않음.
| ||||
북키프로스
| 미국 또는 유엔은 북키프로스 터키공화국을 국가로 인정하지 않음.
| ||||
팔레스타인
| 미국은 팔레스타인국을 국가로 인정하지 않음.
| ||||
서사하라
| 미국 또는 유엔은 사하라 아랍 민주공화국(서사하라)을 국가로 인정하지 않음.
| ||||
남오세티아
| 미국 또는 유엔은 남오세티아공화국을 국가로 인정하지 않음.
| ||||
4. 지역별 관계
4.1. 6자회담 당사국
4.2. 유럽
4.3. 아시아
4.4. 아메리카
4.5. 아프리카
4.6. 오세아니아
4.7. 기타
5. 미국이 맺은 조약
6. 미군의 해외 파병
7. 관련 문서
[1] 영국과 프랑스, 벨기에, 네덜란드, 룩셈부르크, 독일, 덴마크, 노르웨이, 아이슬란드, 이탈리아, 스페인, 포르투갈, 그리스 등등. 그외 공식적으로는 중립국인 스위스와 오스트리아, 스웨덴, 핀란드, 아일랜드도 사실상 동맹국으로 취급하고 있다.[2] 러시아의 입김 때문에 방해받고 있는 상황이다.[3] 브라질, 콜롬비아 등 중남미 국가들 일부와 사우디아라비아등의 중동 국가들[4] 밝은 하늘색은 1000명 이상의 군사가 있는 곳, 어두운 청록색은 100명 이상, 보라색은 군사 시설을 활용하고 있는 곳. 우타파오 공군기지 및 사격장이 있는 태국과 셈바왕 해군기지가 있는 싱가포르, 다윈 해병대 기지가 있는 호주 등이 포함된다.[5] 중국의 경우에는 공식적으로 패권을 추구하지는 않는다. 왜냐면 미국 때문에...[6] 2008년 공화당 부통령 후보였던 세라 페일린은 연평도 포격 사태때 '우리는 북한 편입니다.'라는 실언까지 했다. 사실 해외에서 North Korea와 South Korea를 헷갈리는 사람이 적지 않긴 하지만...그래도 부통령 후보까지 했다는 사람이 헷갈려서야(...) 하지만 페일린은 이런 실수를 저지른 게 한두 번이 아니어서 미국에서도 그냥 웃음거리로 삼고 말았다.[7] 문제는 이 국제정세의 몰이해가 빚은 참사가 한두번이 아니다. 때문에 국제정세에 대한 몰이해가 아니었다면 많은 미국이 외교적으로 진 사례들의 다수가 미국이 이긴 것으로 변했을지도 모른다.[8] 그러나 트럼프 행정부가 들어서면서 다시금 이란과 미국과의 관계가 경색되는 것같은 인상을 많이 주고있다. 당시에 도널드 트럼프가 임명한 제임스 매티스 국방장관이 대이란 강경파였다.[9] 당신이라면 그러겠는가? 멕시코는 미국의 도발에 정당하게 대응했지만 , 쳐맞고 땅까지 뺏긴 슬픈 과거도 있다. 그리고 조금이라도 도와주었다간 개털릴게 뻔하기 때문이였다.[10] 아프리카 대륙의 대표적인 공산국가였다.[11] 아프리카 대륙의 대표적인 공산국가였다.[12] 당장 시리아 내전에 대해서 별다른 관심이 없는 것만으로도 답이 나온다. 물론 행정부는 어느 정도 관심이 있는 듯하지만 국민여론은 말 그대로 무관심 그 자체. 멀리 떨어진 유라시아 서남부에서 국제전도 아니고 내전으로 사람이 죽건 돌풍이 불건 무슨 상관이냐는 것이다. 바로 이점이 미국으로 하여금 제1차 세계대전과 제2차 세계대전같은 전쟁에 늦게 참전한 경우다. 물론 자신들의 국익에 위협이 되는 행위들이 있고 나서야 움직였어도. 게다가 부시 행정부 시절 중동문제에 막무가내식으로 개입했다가 패가망신한 경험때문에 예전과 같이 중동문제에 적극적으로 나서는 것을 자제하고 있다. 당장 이라크에 개입했다가 ISIS같은 최악의 집단이 등장하는 단서를 제공했고, 미국-아프가니스탄 전쟁 역시 오히려 탈레반이 상당수 지역을 다시 장악하는 등 역효과만 나타내는 결과를 만들어서 미국 역시 이제는 신중해진 편이다.[13] 심지어 일부 매파성향의 미 정치인들조차 국제문제보다 내정에 더욱 관심을 써야할때라고 목청을 높이는 지경이다. 미국의 경제력이 예전만 못한 상황에 외부문제 신경쓸 겨를이 어디있느냐는 것. 쉽게 말해 "내 코가 석잔데 남 신경 쓸 겨를이 어딨냐?'는 논리.[14] 하지만 실현 가능성은 상당히 미지수인 것이 우선 중동국가들 간의 갈등도 만만치 않기 때문이다. 당장 시리아 내전 처리문제로도 상당한 골치를 앓고있는데다 최근 사우디아라비아와 바레인, 그리고 아랍 에미리트가 카타르와 국교 단절을 선언한 이후 카타르와의 국교문제까지도 걸려있다보니 낙관적인 분위기가 아니다. 여기에 터키 역시 아랍문제에 간여하기 시작하면서 아랍국가들이 머리를 싸매고 있는 지경이다. 게다가 오랜 세월 지속되는 종파분쟁 역시 이러한 분위기에 더더욱 암울함을 더하고 있다.[15] 2020년 현재 미국이 최상위급이고, 일본, 중국, 러시아, 한국도 국력이 상위권이다.[호주] 16.1 16.2 본래는 해리 해리스가 주호주미국대사로 지명되었으나, 국무부 장관 마이크 폼페이오의 제안으로 주한미국대사로 재지명되면서 도로 공석으로 돌아왔던 안습한 역사가 있다(...). 결국 새로운 주호주미국대사가 임명되기까지는 6개월을 더 기다려야 했다(...). 보면 알겠지만, 5개의 눈에 속하는 영국, 캐나다, 뉴질랜드, 호주 중 가장 마지막으로 대사가 임명되었다(......).[바베이도스] 17.1 17.2 다음 6개 국가주재대사직 겸임.: 앤티가바부다, 도미니카, 그레나다, 세인트키츠네비스, 세인트루시아, 세인트빈센트그레나딘.[코모로] 18.1 18.2 다음 1개 국가주재대사직 겸임.: 마다가스카르[피지] 19.1 19.2 다음 4개 국가주재대사직 겸임.: 키리바시, 나우루, 통가, 투발루.[프랑스] 20.1 20.2 다음 1개 국가주재대사직 겸임.: 모나코[가봉] 21.1 21.2 다음 1개 국가주재대사직 겸임.: 상투메프린시페[기니비사우] 22.1 22.2 다음 1개 국가주재대사직 겸임.: 세네갈.[이탈리아] 23.1 23.2 다음 1개 국가주재대사직 겸임.: 산마리노.[몰디브] 24.1 24.2 다음 1개 국가주재대사직 겸임.: 스리랑카.[모리셔스] 25.1 25.2 다음 1개 국가주재대사직 겸임.: 셰이셸제도[뉴질랜드] 26.1 26.2 다음 1개 국가주재대사직 겸임.: 사모아[파푸아뉴기니] 27.1 27.2 다음 2개 국가주재대사직 겸임.: 솔로몬제도, 바누아투.[필리핀] 28.1 28.2 성 김(한국명 김성용) 현 필리핀 대사는 주한미국대사를 역임한 바 있다.[소말리아] 29.1 29.2 대사관 업무는 케냐 대사관에서 대행. 미국은 소말리아와 공식적인 외교관계가 없음. 마지막 주소말리아미국대사는 제임스 비숍이었으며 주소말리아미국대사관은 1991년 1월 5일을 끝으로 폐쇄되었다.[대한민국] 30.1 30.2 본래는 주호주미국대사로 지명되었으나, 국무부 장관 마이크 폼페이오의 제안으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주한미국대사로 재지명했고, 그대로 확정하여 주한미국대사를 지내고 있다. 결국 호주는 새로운 주호주미국대사가 오기까지 수 개월을 더 기다려야 했다(...). 호주 안습[스웨덴] 31.1 31.2 북유럽 국가중에 유일하게 주미국대사가 없다(...). 진짜다...[스위스] 32.1 32.2 다음 1개 국가주재대사직 겸임.: 리히텐슈타인.[탄자니아] 33.1 33.2 현 대사대리는 한국계 미국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