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스타크래프트 1
1.1. 성능
2. 스타크래프트 2
2.1. 성능
2.2. 상성
- 물총>경비원
물총은 사거리와 이동속도가 앞서기 때문에 무빙으로 경비원을 잡아낼 수 있다.
- 물총≤사격경비원
사격경비원은 경비원과 달리 사거리와 기본화력에서 앞서기 때문에 사거리가 앞선 물총이라도 1차이밖에 나질 않아 무빙하다가 맞을 수 있다. 하지만 물총은 중장갑이라 추가 피해를 안받지 않아 경장갑 마냥 죽어 나가지 않고, 여럿이서 물총을 감행할 경우 애매한 수의 사격경비원을 순간 도피로 치고 빠지기 컨트롤로 잡을 수 있다.
- 물총<무장경비원
무장경비원은 경장갑, 중장갑 관계 없이 오로지 생체에게 추가 피해를 입히는데 하필 물총이 생체라서 1:1정면싸움에선 무조건 진다. 또한 물총은 조합된 무기 중 기본 화력이 가장 안좋아 치고 빠지기를 하더라도 9방을 때려야 1기가 잡히므로 의미없다. 여담으로 스타크래프트1 구버전처럼 상성 관계가 비슷한데, 서로 피해를 못 줬지만 파이어뱃 특성상 진동형 중에선 가장 많이 때리는 적이다. 따라서 순간 도피가 없는 물총은 여전히 속수무책으로 당한다.
- 물총<<경비견, 특수경비원
경비견의 이속과 생산력 때문에 순간 도피 컨트롤로 극복해낼 수가 없으며 견제가 안된다. 경비견이 보이면 그냥 도망치는게 답이다.
특수경비원의 경우 물총은 중장갑이라 추가 피해를 받진 않지만, 기본 화력이 좋지 않아 특수경비원을 15대를 쳐야 잡지만, 특수경비원은 물총 상대로 체력재생 포함해도 약 10대를 쳐야 잡힌다. 공격주기를 따져보면 물총이 힘들게 1기를 잡거나, 잡히므로 매우 비효율적이고, 사거리도 서로 같으니 말이 필요없다. 무엇보다 경비원은 양으로 나오기 때문에 싸움에서 불리하다.
특수경비원의 경우 물총은 중장갑이라 추가 피해를 받진 않지만, 기본 화력이 좋지 않아 특수경비원을 15대를 쳐야 잡지만, 특수경비원은 물총 상대로 체력재생 포함해도 약 10대를 쳐야 잡힌다. 공격주기를 따져보면 물총이 힘들게 1기를 잡거나, 잡히므로 매우 비효율적이고, 사거리도 서로 같으니 말이 필요없다. 무엇보다 경비원은 양으로 나오기 때문에 싸움에서 불리하다.
- 물총<<넘사벽<<경비차
최악의 천적. 물총은 생체다. 말이 필요없는 천적.
2.3. 마트 내부
2.4. 앞문 창고
무장경비원을 제대로 잡질 못한다. 거기다 중장갑 추가 데미지를 주는 고급감시카메라들이 널려 있어 오로지 물건 견제로만 활용이 가능하다.
2.5. 뒷문 창고
봉인 무기. 순간 도피를 해서 물건 사이로 들어가도 자체 화력이 가장 안 좋아서 부수기 힘들고, 중급이하의 경비들은 몸집이 작아서 물건 옆쪽 사이 사이를 파고 들어와서 물총을 노린다. 물총은 컨트롤 없이 정면으로 싸우는 것 자체가 자살행위이니 안 쓰는게 답이다.
2.6. 활용성
쌀알총과 더불어 가장 먼저 조합하는 1순위. 가장 획득율이 쉽고, 조합법이 쉬운 무기이다보니 초반엔 이 무기를 대다수가 이용한다. 위치를 옮기면서 어그로를 끌면서 게릴라를 펼치거나, 순간 도피를 이용해서 경비원 잡는데에 쓰이거나, 급한 상황이 왔을 때 다른 유저를 지원할 때 많이 쓰인다. 체력과 방어유형은 다른 최하급 유닛들 중 그나마 안전성이 있기 때문에 누구나 활용할 수 있다. 하지만 잠입이나 화력을 즐겼던 유저의 경우 물총을 싫어하는 사람이 간혹 있지만, 이 무기를 극대화로 활용할수록 쌀알총보다 더 효율적으로 물건을 부실 수 있다. 한마디로 중급자용 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