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모델
2.1. 청룡
3. 기타
물론 이 열매 외에 더 이상 나오지 않을 가능성도 충분히 높다. 그 이유로는,
- 그 동안 전혀 나오지 않다가 1000화 직전에서야 나온 점.
- 그렇게 처음으로 나온 수중계열 악마의 열매가 분류상 환수종이라는 점이다.
원피스에 등장하는 동물계 열매 중 하나의 종 안에 다수의 모델이 존재하는 동물계 열매의 경우 반드시 일반형이 먼저 나온 다음에야 환수종 혹은 고대종이 등장했다. 상당히 많은 예시가 있지만 한번도 이 예시를 벗어난 적은 1000화가 넘어가는 현재 시점까지도 없었다.
- 새새 열매의 경우 알라바스타의 페루가 일반형인 '팔콘'으로 처음 등장했으며, 한참 뒤 정상전쟁에 가서야 환수종 '불사조'의 마르코가 등장했다.
- 개개 열매도 맨 처음 등장한 건 바로크 워크스의 Mr.4&Miss.메리 크리스마스 콤비가 소유하고 있던 모델 '닥스훈트'를 먹인 총이었고, 한참 뒤에 가서야 비록 본편은 아니지만 게임 원피스 언리미티드 월드 R에 등장하는 빌런 패트릭 레드필드가 소유하고 있던 펜이 환수종 '바케다누키'를 먹은 모습으로 등장했다.
예시들을 보면 거의 법칙 수준이다.[물론] 그러나 물고기물고기 열매의 경우 이런 절차가 없이 바로 '환수종'이 등장했다는 것. 달리 생각하면 '악마의 열매를 먹었는데 헤엄치는 것이 가능하다?' 자연계와도 비빌 수 있는 어마무시한 강점이다. 이런 사기성을 지닌 열매가 여럿 나온다는 건 자칫 밸런스 붕괴로 이어지는 것이 대부분이다. 때문에 작가가 이런 절차 없이 바로 환수종을 등장시켰다는 것은 이 열매 이외엔 그 어떤 수중 계열 열매도 없다는 사실을 나타낸 것이라고도 할 수 있다.
- 빅맘이 카이도에게 '록스가 죽은 그 날 갓밸리에서 물고기물고기 열매를 줬다'는 언급한 것을 보아 카이도 열매의 선대 능력자는 록스고 빅맘이 열매를 취해서 카이도에게 준 것이 아니냐는 추측도 있다.
[1] 단, 카이도의 웃는 소리 + 잉어가 용이 되는 설화가 인용되었다는 것까지 예측한 거고, 이후로 카이도는 잉어 어인이며 잉어 어인이 리버스 마운틴 넘다 용으로 변했다는, 원피스 세계관의 법칙을 벗어난 해괴망측한 결론으로 끝났다.[2] 단, 카이도의 웃는 소리 + 잉어가 용이 되는 설화가 인용되었다는 것까지 예측한 거고, 이후로 카이도는 잉어 어인이며 잉어 어인이 리버스 마운틴 넘다 용으로 변했다는, 원피스 세계관의 법칙을 벗어난 해괴망측한 결론으로 끝났다.[3] 조 편에서 밍크족이 등장해 꼭 그렇다고만은 볼 수 없게 됐지만.[4] 다만 수중생활을 반필수적으로 하는 아홀로틀 모델의 동물계 악마의 열매가 나온적은 있었다. 다만 경우에도 능력자가 물 안에 들어가거나 수영하는 모습은 보여주지 않았다.[5] 얼음얼음 열매, 뭉게뭉게 열매 등도 물의 화학적 상태변화일 뿐이고, 요소 자체는 물이 맞다. [6] 조 편에서 밍크족이 등장해 꼭 그렇다고만은 볼 수 없게 됐지만.[7] 다만 수중생활을 반필수적으로 하는 아홀로틀 모델의 동물계 악마의 열매가 나온적은 있었다. 다만 경우에도 능력자가 물 안에 들어가거나 수영하는 모습은 보여주지 않았다.[8] 얼음얼음 열매, 뭉게뭉게 열매 등도 물의 화학적 상태변화일 뿐이고, 요소 자체는 물이 맞다. [물론] 9.1 9.2 9.3 용용 열매가 아직 일반형이 나오지 않고 고대종밖에 나오지 않았지만, 애초에 용용 열매는 일반형의 모델이 되는, 현재 살아있는 생물이 없다. 그렇기 때문에 그나마 실질적인 일반형 모델에 해당되는 공룡들이 '고대종'이라는 명함을 달고 용용 열매에 분류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