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감이 멋져서 그런지 창작물에서 대무신왕은 본명으로 불리는 일이 많다.
SBS 드라마 용비어천가 시리즈인
육룡이 나르샤와
뿌리깊은 나무에 등장하는 가상인물. 언뜻 보기에는 1번 항목에서 이름을 따온 것 같지만, 사실은 원작소설
뿌리깊은 나무의 동명 등장인물을 각색한 캐릭터다. 왕의 호위무사인 것까지는 소설과 드라마가 일치하나, 소설의 무휼은 내시 즉
고자이다.
내가 고자라니 한편 드라마에서는 내관 무휼의 설정을 강직하고 멋진 충신인 호위무사로 바꿨다.
자세한 것은
항목 참조.
참고로 프리퀄 육룡이 나르샤에서 무휼의 출생년도를 땡겨 오면서 두 작품간에 설정 충돌이 조금은 있는 편.
위 1번 인물을 토대로 만들어진 기체로 35부터 사용이 가능하다.
레벨때에 비해 성능도 좋고 화력이 무난해서 전성기가 길었던것이 특징이고, 나르샤의 건곤감리 코어를 구현해 낸 최초의 기체이기도하다.
한 제국의 황태자로 투르와의 연합전선을 위해 직접 전투에 참여하는 인물.
기파랑과 마찬가지로
화랑 출신이다.
육로로 자비단으로 진격할 시 만날 수 있으며, 이때 술탄파 군대에 의해 공격받는 것을
살라딘이 구원해주어 동료로 영입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