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무혈 혁명의 예
- 1989년 체코슬로바키아의 벨벳 혁명: 당시 체코슬로바키아 사회주의 공화국의 구스타프 후사크(Gustáv Husák) 1당 독재체제를 무너뜨리고 반체제 운동의 주역이었던 극작가 바츨라프 하벨이 체코슬로바키아의 마지막 대통령과 체코 공화국의 초대 대통령이 된다. 자세한 내용은 동유럽 혁명 항목 참조.
- 2003년 조지아 혁명 #
3. 무혈 혁명으로 여겨지나 논란이 있는 예
- 2011년 튀니지 혁명 - 경우에 따라 무혈 혁명과 비슷한 분류로 보기도 한다. 튀니지나 이집트, 예멘, 바레인 등 리비아, 시리아와 달리 평화적 시위로 혁명이 일어난 곳 역시 500여명 이상의 사망자들이 나왔기 때문에 튀니지나 이집트조차 무혈 혁명이라고는 볼 수 없다. 바레인은 시위가 진압당하면서 실패로 끝났고, 예멘도 일부 지역에서는 내전 수준으로 간 적도 있었기 때문에 완전한 무혈 혁명은 더욱 아니다.
- 2016 ~ 2017년 박근혜 대통령 퇴진 운동(일명 촛불 혁명) - 한국 역사상 최대 인파가 이룩해낸 무혈의 시민 불복종 운동인 건 맞으나, 혁명이라고 봐야할 지는 의견이 엇갈린다. '혁명' 문서의 7.1.1. 문단 참고[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