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이시스 온 인피닛 어스- 무한 지구의 위기
Crisis on Infinite Earths | |
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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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기간
| 1985년 4월 - 198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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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심 시리즈
| 《크라이시스 온 인피닛 어스:-무한 지구의 위기》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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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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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마크 울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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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 조지 페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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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크
| 딕 지오다노
제리 오드웨이 마이크 드카를로 |
레터링
| 존 코스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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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색
| 앤서니 톨린
톰 지우코 칼 개포드 |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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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줄거리
2.1. 배경 작품
- 저스티스 리그: 크라이시스 온 멀티플 어스 시리즈
배리 앨런이 지구-2의 존재를 밝혀낸 것과 더불어 지구-3, 지구-X 등등 다른 평행우주의 존재가 밝혀지고 지구-1과 다른 평행 우주 캐릭터들이 한번씩은 만나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 기타 인근 시기 DC 코믹스의 상황
코믹스 외적으로 보면 DC는 포셋 코믹스, 찰튼 코믹스, 퀄리티 코믹스 등 인수한 회사들의 작품들과 잭 커비 등의 여러 작가들이 집필한 단독 작품들을 "DC의 또다른 평행우주 캐릭터들"로서 보여주고 있었다.
이중 "두 세계의 플래시"와 "가디언들의 탄생 비밀!"은 국내에 정발된 "DC 코믹스 앤솔로지"에 수록되어있다.
2.2. 본편
안티 모니터라는 거대한 적이 등장하여 모든 평행우주를 하나씩 소멸시키며, 이에 맞서서 모니터는 남아있는 평행우주의 과거, 현재, 미래에서 히어로와 악당들을 스카웃한다. 결국에 안티 모니터는 물리치지만 수많은 평행 우주가 그에 의해 소멸되고 그 이후 스토리가 펼쳐지는 하나의 "메인 우주"로 통합된다. 실제로는 DC에서 난립하고 있었던 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 영웅들을 주인공으로 해서 DC 세계관의 복잡해진 평행우주 설정을 정리하는 이벤트. 블루 비틀이나 캡틴 마블처럼 다른 출판사 출신의 영웅들도 마침내 지구-1로 통합되게 된다. 시간의 새벽에서 안티 모니터를 물리친 결과 멀티버스 파괴는 물론 멀티버스 창조의 순간도 롤백이 되어서 하나의 지구만 남게 된다. 그러나 이로 인해서 무수한 타임 패러독스가 발생해서, 지구-2의 슈퍼맨이나 헌트리스는 존재하지도 않는 지구-2의 크립톤과 고담에서 태어난 인물이 되었으며, 그 외에도 무수한 설명할 수 없는 아이러니가 발생한다.[1]
3. 여파
- 지구-1이 뉴 어스가 되자 지구-1 시절 캐릭터들의 설정들이 대대적으로 리부트 되었다.
4. 실사화
애로우버스에서 2019년 하반기, 2020년 초에 5개 에피소드 크로스오버 되었다.
킹덤 컴 슈퍼맨이 등장했다. 배우는 무려 슈퍼맨 리턴즈의 주인공이었던 브랜든 라우스.[2]
CW버스/크로스오버에서 크라이시스 온 인피닛 어스 문단 참조.
킹덤 컴 슈퍼맨이 등장했다. 배우는 무려 슈퍼맨 리턴즈의 주인공이었던 브랜든 라우스.[2]
CW버스/크로스오버에서 크라이시스 온 인피닛 어스 문단 참조.
5. 기타
- 국내에서는 히어로 갤러리에서 만들어진 대사를 왜곡한 짤방이 유명하다. 워낙 배트맨이 시크하고 어두운 성격인데다 잘 어울려서 이게 진짜인줄 아는 사람이 많다. 이하 팝콘이나 가져와라 로빈 항목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