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F, 사무라이 쇼다운, 스트리트 파이터 등의 올드 대전액션게임 유저가 길티기어, 블레이블루, 뱀파이어[1], 멜티 블러드 등의 게임을 비아냥거릴 때 사용하는 말.
매우 자유로운 공중대시, 공중가드 시스템 덕분에 땅바닥에 거의 착지하지 않고서도 대전을 할 수 있는 대전액션게임을 뜻한다. 저렇게 중력을 완전히 무시한듯이 공중에서 움직이는것에서 유래된 것.
허나 VS. 시리즈나 대전액션게임 드래곤볼은 원작의 캐릭터가 죄다 날아다니기 바쁜 캐릭터인지라 예외적으로 까이지 않는다. 사이킥 포스 시리즈도 (긍정적 의미로) 무중력 게임이라 할 수 있을 듯. 동방췌몽상이나 동방비상천 시리즈는 여기에다 캐릭터들이 대부분 탄막까지 뿌리니 무중력 게임이라기에도 묘하다.
사실 무중력 게임에 가장 부합되는 게임은 스트리트 파이터 2 대쉬 해킹판이다. 허공답보를 이용해 라운드 시작 후 99초동안 땅에 발을 안 붙일 수 있기 때문
일본에서는 '콤보게(コンボゲー)'라고 부른다. 이 쪽은 한국의 무중력게임이라는 뜻과 달리 아주 시원시원한 콤보가 가능한 격투게임을 가리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