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동은 전라남도 목포시 소속이며 법정동이다.
본래는 목포부 부내면 지역으로,
대의동2가에 있던 무안우체사(현. 목포우체국의 전신이며, 있던 부지에는 목포유달산우체국으로 사용중이다.)에서 말을 타고 무안으로 가는 길목이라 하여, 무안통(務安通) 또는 무안동이라 한 것에 의해 연유되었다.
2006년까지는 행정동으로도 존재하였으나, 남양동, 북교동과 함께 통합되어 목원동으로 출범하면서 지금은
법정동으로 밖에는 쓰이지 않지만, 30대 이상의 목포시민이라면 목원동보다는 무안동으로 훨씬 더 많이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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