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색 내지
보라색을 뜻하는
일본어.
한국어의 '
보라'와 마찬가지로 주로 여자 이름으로 쓰인다. 다만,
야쿠모 유카리의 이름자도 위의 한자여서,
pixiv 등지에서 이것으로 검색하면 '무라사키'라는 이름을 가진 여자들의 팬아트보다는 유카리의 팬아트가 훨씬 더 많다
한국에서는 식용으로 사용되는
대왕오징어[2]에 대해서도 무라사키라고 부르는 경우가 많다.
일본에서는 갈색인
간장을 무라사키라고 표현하기도 하는데, 이는 원래 무라사키가 짙은 붉은색을 뜻하는 포괄적인 단어였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