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猫
| 項
| 懸
| 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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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묘
| 목 항
| 매달 현
| 방울 령
| |||
1. 겉뜻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라는 뜻으로, 실행할 수 없는 헛된 논의를 뜻하는 말.
같은 성어로는 묘두현령(猫頭懸鈴)이라고도 하며, 탁상공론(卓上空論), 오다와라 효조(小田原評定, 소전원평정)과도 의미가 통한다.
같은 성어로는 묘두현령(猫頭懸鈴)이라고도 하며, 탁상공론(卓上空論), 오다와라 효조(小田原評定, 소전원평정)과도 의미가 통한다.
2. 출전
群鼠 會話曰 "穿庾捿 生活可潤 但所 獨猫而已", 有一鼠 言曰, "猫項 若懸鈴子 庶得聞聲而遁死矣" 群鼠喜躍曰,
"子言 是矣 吾何所 耶". 有大鼠 徐言曰,"是則是矣, 然 猫項 誰能爲我懸鈴耶", 群鼠 愕然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