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소개
2. 생애
장양왕 원년인 기원전 249년에 한나라을 공격하면서 형양을 빼앗고 성고, 공 땅을 한나라가 바치자 삼천군을 설치하게 되고, 다음 해에는 조나라를 공략해 37개의 성을 점령하고 태원을 평정하였다.
기원전 247년에는 위나라의 고도, 급을 함락하고 조나라의 유차, 신성, 낭맹 등 37개의 성을 빼앗지만 위나라의 신릉군의 지휘 하에 위, 조, 한, 초, 연 등의 5개 국가로 이루어진 연합군이 결성된 군사들의 공격으로 격파되면서 포위를 풀고 하외로 퇴각하였다.
진시황 원년인 기원전 246년에는 왕의, 표공과 함께 장군에 임명되어 진양에서 일어난 반란을 평정하고 기원전 244년에는 한나라를 공격하여 13개의 성을 점령하고 10월에 위나라의 창, 유궤를 공격하여 다음 해에 창, 유궤를 함락시키면서 4월에 군대를 거두었다.
기원전 242년에는 위나라를 공격하여 산조, 연, 허, 장평, 옹구, 산양성 등을 함락하여 20개의 성을 빼앗으면서 동군을 설치하게 되었으며 기원전 240년에 위나라의 용, 고, 경도를 공격하다가 사망한다.
기원전 247년에는 위나라의 고도, 급을 함락하고 조나라의 유차, 신성, 낭맹 등 37개의 성을 빼앗지만 위나라의 신릉군의 지휘 하에 위, 조, 한, 초, 연 등의 5개 국가로 이루어진 연합군이 결성된 군사들의 공격으로 격파되면서 포위를 풀고 하외로 퇴각하였다.
진시황 원년인 기원전 246년에는 왕의, 표공과 함께 장군에 임명되어 진양에서 일어난 반란을 평정하고 기원전 244년에는 한나라를 공격하여 13개의 성을 점령하고 10월에 위나라의 창, 유궤를 공격하여 다음 해에 창, 유궤를 함락시키면서 4월에 군대를 거두었다.
기원전 242년에는 위나라를 공격하여 산조, 연, 허, 장평, 옹구, 산양성 등을 함락하여 20개의 성을 빼앗으면서 동군을 설치하게 되었으며 기원전 240년에 위나라의 용, 고, 경도를 공격하다가 사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