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역대 대칸 목록
만약 칸의 이름이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에 등록되어 있거나, 온라인 가나다에 표기가 실려있는 경우, 다른 칸호가 있거나 이름에 오류가 있더라도 일단은 해당 문서에 등록되어 있는 이름을 칸호로 작성한다.
대수
| 칸 이름
| 황제 이름
| 재위기간
| 비고
| 초상화
| ||
1
| 테무친
| 태조
| 법천계운성무황제
| 1206~1227
| |||
임시
| 예종
| 인성경양황제
| 1227~1229
| ||||
2
| 오고타이
| 태종
| 영문황제
| 1229~1241
| |||
3
| 귀위크
| 정종
| 간평황제
| 1241~1248
| |||
4
| 몽케
| 헌종
| 환숙황제
| 1248~1259
| |||
5
| 세첸 칸
| 세조
| 성덕신공문무황제
| 1260~1294
| |||
1260~1264
| 대립
| ||||||
5
| 세첸 칸
| 쿠빌라이
| 세조
| 성덕신공문무황제
| 1260~1294
| ||
6
| 올제이투 칸
| 테무르
| 흠명광효황제
| 1294~1307
| 2대 황제
| ||
7
| 쿨루크 칸
| 카이샨
| 인혜선효황제
| 1308~1311
| 3대 황제
| ||
8
| 부얀투 칸
| 아유르바르바다
| 성문흠효황제
| 1311~1320
| 4대 황제
| ||
9
| 게겐 칸
| 시다발라
| 예성문효황제
| 1320~1323
| 5대 황제
| ||
10
| 이순테무르 칸
| 이순테무르
| 흠인대효황제
| 1323~1328
| 6대 황제
| ||
11
| 아슈케베 칸
| 아슈케베
| 덕효황제
| 1328
| 7대 황제
| ||
12
| 자야아투 칸
| 투그테무르
| 성명원효황제
| 1328~1329
1329~1332 | 8대 황제
| ||
13
| 후투그투 칸
| 쿠셀렌
| 익헌경효황제
| 1329
| 9대 황제
| ||
14
| 린칠반 칸
| 린칠반
| 충성사효황제
| 1332
| 10대 황제
| ||
15
| 우카가투 칸
| 토곤테무르
| 선인보효황제 /
순황제[12] | 1333~1370
| 11대 황제
북원 초대 황제 | ||
16
| 빌레그투 칸
| 아유르시리다라
| 무승화효황제
| 1370~1378
| 12대 황제
북원 2대 황제 | ||
17
| 우스칼 칸
| 토구스테무르
| 영효황제
| 1378~1388
| 13대 황제
북원 3대 황제 | ||
18
| 이수데르
| 1389~1392
| |||||
19
| 엥케
| 1392~1394
| |||||
20
| 엘베그
| 1394~1399
| |||||
21
| 군테무르
| 1400~1402
| |||||
22
| 굴리치
| 1402~1408
| |||||
23
| 부냐시리
| 1408~1412
| |||||
24
| 델베그
| 1415
| |||||
25
| 에세쿠 칸
| 오이라다이
| 1415~1425
| ||||
26
| 아다이 칸
| 아다이
| 1425~1438
| ||||
27
| 타이순 칸
| 토크토아부카
| 1438~1452
| ||||
28
| 아크바르진 칸
| 아크바르진
| 1451~1453
| ||||
29
| 에센
| 1453~1454
| |||||
30
| 우케크트 칸
| 마하코르기스
| 1454~1455
| ||||
31
| 몰론 칸
| 토구스몽케
| 1456~1466
| ||||
32
| 만둘
| 1470~1478
| |||||
33
| 바투몽케
| 1480~1517
| |||||
34
| 바르스볼루드 칸
| 바르스볼루드
| 1519~1531
| ||||
35
| 알라그 칸
| 보디
| 1519~1547
| ||||
36
| 구덴 칸
| 다라이숭
| 1547~1557
| ||||
37
| 자사크트 칸
| 투멘
| 1557~1592
| ||||
38
| 세첸 칸
| 부얀
| 1592~1604
| ||||
39
| 링단
| 1604~1634
| |||||
40
| 에제이
| 1634~1635
| |||||
41
| 아군다 우루시예그치 나이람다고 복다 칸
| 홍타이지
| 태종
| 1636~1643
| |||
성종
| 1643~1650
| 섭정
| |||||
42
| 에예르 자사크치 칸
| 푸린
| 세조
| 1643~1661
| 3대 황제
| ||
43
| 엥케 아무굴랑 칸
| 히오완예이
| 성조
| 1661~1722
| 4대 황제
| ||
44
| 나이랄투 툽 칸
| 인전
| 세종
| 1722~1735
| 5대 황제
| ||
45
| 텡그린 테트국치 칸
| 훙리
| 고종
| 1735~1796
| 6대 황제
| ||
46
| 사이시얄투 이루겔투 칸
| 용얀
| 인종
| 1795~1820
| 7대 황제
| ||
47
| 투르 게렐트 칸
| 민닝
| 선종
| 1820~1850
| 8대 황제
| ||
48
| 투기멜 엘베그트 칸
| 이주
| 문종
| 1850~1861
| 9대 황제
| ||
49
| 부렝 자사크치 칸
| 자이슌
| 목종
| 1861~1875
| 10대 황제
| ||
50
| 바다르굴트 토르 칸
| 자이티얀
| 덕종
| 1875~1908
| 11대 황제
| ||
51
| 케브트 요스 칸
| 푸이
| 공종
| 1908~1912
| 12대 황제
| ||
52
| 잡증담바 호특트
| 1911~1924
| |||||
3. 둘러보기
[1] 칭기즈 칸부터 몽케 칸까지의 묘호 및 시호는 원나라 건국 후 쿠빌라이 칸이 올린 것이다.[2] 칭기즈 칸부터 몽케 칸까지의 묘호 및 시호는 원나라 건국 후 쿠빌라이 칸이 올린 것이다.[3] 1271년.[4] 1271년.[5] 英宗[6] 英宗[7] 寧宗[8] 寧宗[9] 북원이 내린 묘호. 말그대로 묘호이기 때문에 묘가 없는 명나라에서는 따로 묘호가 없다.[10] 선인보효황제는 북원에서 올린 시호이며, 순황제는 명나라 태조 주원장이 하늘의 순리대로 몽골로 물러가면서 자신에게 황위를 양위했다며 추증한 시호이다. 원순제가 바로 이 시호에서 비롯되었다.[11] 북원이 내린 묘호. 말그대로 묘호이기 때문에 묘가 없는 명나라에서는 따로 묘호가 없다.[12] 선인보효황제는 북원에서 올린 시호이며, 순황제는 명나라 태조 주원장이 하늘의 순리대로 몽골로 물러가면서 자신에게 황위를 양위했다며 추증한 시호이다. 원순제가 바로 이 시호에서 비롯되었다.[13] 몽골 제국의 대칸은 계승했지만 원나라 황제는 계승하지 않았다.[14] 몽골 제국의 대칸은 계승했지만 원나라 황제는 계승하지 않았다.[15] 우구데이나 아리크부카의 후손이라는 설이 있다(칭기즈 칸 직계). 혹은 칭기즈 칸의 동생인 카사르나 테무게(칭기즈 칸 방계)의 후손이라는 설이 있다. 또 더 나아가 아예 보르지긴씨가 아니라 오이라트 계열인 토르구트씨라는 설도 있다. 일단은 우구데이 계열로 본다.[16] 우구데이나 아리크부카의 후손이라는 설이 있다(칭기즈 칸 직계). 혹은 칭기즈 칸의 동생인 카사르나 테무게(칭기즈 칸 방계)의 후손이라는 설이 있다. 또 더 나아가 아예 보르지긴씨가 아니라 오이라트 계열인 토르구트씨라는 설도 있다. 일단은 우구데이 계열로 본다.[17] 애매한 오루크테무르 칸 굴리치를 제외하면 유일한 오이라트 부족 출신. 성씨도 오이라트(衛拉特)씨이다. 나머지는 모두 몽골 제국 황족 보르지긴(孛兒只斤)씨. 그래서 몽골 귀족들에게는 대칸으로 인정받지 못했다.[18] 애매한 오루크테무르 칸 굴리치를 제외하면 유일한 오이라트 부족 출신. 성씨도 오이라트(衛拉特)씨이다. 나머지는 모두 몽골 제국 황족 보르지긴(孛兒只斤)씨. 그래서 몽골 귀족들에게는 대칸으로 인정받지 못했다.[19] 이하 청나라의 황제 시호란에 적힌 이름은 시호가 아닌 해당 치세의 연호를 딴 통상명칭이다.[20] 1635년 후금의 아이신기오로 홍타이지가 차하르를 제압하고 원의 옥새를 얻어 스스로 청의 황제이자 대칸이 되었고 몽골(내몽골)을 귀부케 한다. 이후 황족 보르지긴씨는 청나라의 황후를 대대로 배출한다.[21] 이하 청나라의 황제 시호란에 적힌 이름은 시호가 아닌 해당 치세의 연호를 딴 통상명칭이다.[22] 1635년 후금의 아이신기오로 홍타이지가 차하르를 제압하고 원의 옥새를 얻어 스스로 청의 황제이자 대칸이 되었고 몽골(내몽골)을 귀부케 한다. 이후 황족 보르지긴씨는 청나라의 황후를 대대로 배출한다.[23] 1911년 신해혁명으로 청이 멸망에 이르고 청을 계승한 중화민국이 몽골 민족의 권리를 인정하지 않는데 대해 불만을 품은 외몽골 제부족에 의해 칸으로 추대되었다. 하지만 원의 옥새를 얻어 계승한 것은 아니니 마지막 대칸인가에 대한 논란의 여지는 있다. 복드 칸은 말년에 소련의 지원을 받는 공산정권에서 명목상 군주에 가까운 유명무실한 지위를 유지하다가, 사망 후 몽골 인민 공화국이 건국되면서 몽골 제국 대칸의 계승도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24] 1911년 신해혁명으로 청이 멸망에 이르고 청을 계승한 중화민국이 몽골 민족의 권리를 인정하지 않는데 대해 불만을 품은 외몽골 제부족에 의해 칸으로 추대되었다. 하지만 원의 옥새를 얻어 계승한 것은 아니니 마지막 대칸인가에 대한 논란의 여지는 있다. 복드 칸은 말년에 소련의 지원을 받는 공산정권에서 명목상 군주에 가까운 유명무실한 지위를 유지하다가, 사망 후 몽골 인민 공화국이 건국되면서 몽골 제국 대칸의 계승도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