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몰타에 거주하는 주민을 의미한다.
2. 역사
3. 오해 및 편견
3.1. 몰타인은 중동인과 전혀 다른 인종이다
11세기에 몰타가 유럽 문화권으로 편입되어 마그레브와 단절된 이후로 생겨난 고정관념이다.
현대 몰타인은 대부분 BC2500년 이후로 이민해온 페니키아인과 마그레브 아랍인의 후손이고 11세기 이후로 노르만족은 소수 지배층 역할을 했을 뿐이다. 그 이후로 이탈리아의 영향을 받았지만 혈연적 영향보다는 문화적 영향이 더 크다.
현재에도 서양의 우파뿐만 아니라 리버럴도 몰타인을 유럽인으로 알고 있고 몰타인이 중동에서 유래되었다고 아는 사람은 학자들과 일부 진보좌파일 뿐이다. 심지어 이슬람주의자들도 몰타인을 아랍인이 아니라 이교도 백인으로 간주하고 있다.[1]
현대 몰타인은 대부분 BC2500년 이후로 이민해온 페니키아인과 마그레브 아랍인의 후손이고 11세기 이후로 노르만족은 소수 지배층 역할을 했을 뿐이다. 그 이후로 이탈리아의 영향을 받았지만 혈연적 영향보다는 문화적 영향이 더 크다.
현재에도 서양의 우파뿐만 아니라 리버럴도 몰타인을 유럽인으로 알고 있고 몰타인이 중동에서 유래되었다고 아는 사람은 학자들과 일부 진보좌파일 뿐이다. 심지어 이슬람주의자들도 몰타인을 아랍인이 아니라 이교도 백인으로 간주하고 있다.[1]
[1] 이탈리아의 극우 정당인 Lega Nord는 몰타를 비롯한 시칠리아는 아랍인의 영향을 받았기 때문에 백인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고 남이탈리아가 분리해야한다고 주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