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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to-Wanishi S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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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화물운송
1929년 10월 17일에 모토와니시 부두 건설 1기 공사를 준공하며 전용선 3km를 설치한 것을 시작으로, 홋카이도의 철도 석유수송의 거점이 되었던 역이다.
석유 수송은 2000년 경에 피크를 맞았는데, 당시에는 삿포로, 아사히카와, 오비히로등 홋카이도 각지로 이어지는 운송이 1일 최대 9왕복인데다가 149만 톤의 화물을 처리하는 거대 화물역이었다. 그러나 이후 수송량이 급감하여 2012년에는 61만 톤까지 떨어졌으며, 이후 트럭 운송으로 전환하기로 결정되었다. 2014년 5월 29일 결국 삿포로 화물터미널역으로의 운송을 마지막으로 화물 취급을 중단했다.
또한 이 역부터 JX닛코닛세키에네르기 무로란정유소(JX日鉱日石エネルギー室蘭製油所)로 이어지는 전용선이 설치되어 있었다. 총 16선으로 구성되었으며 총연장 6.6km, 탱크차 최대 수용량 255량에 달하는 석유운송의 중심선이었다. 그러나 2013년 3월에 정유소 기능이 정지되고 무로란제조소(室蘭製造所)로 개칭하면서 석유화학제품의 제조거점으로 전환되자, 얼마 지나지 않아 전용선도 철거되었다. 이후 삿포로로의 석유 공급은 토마코마이의 이데미츠(出光) 정유소와 이시카리(石狩) 신항의 탱크로 전환되었다.
석유 수송은 2000년 경에 피크를 맞았는데, 당시에는 삿포로, 아사히카와, 오비히로등 홋카이도 각지로 이어지는 운송이 1일 최대 9왕복인데다가 149만 톤의 화물을 처리하는 거대 화물역이었다. 그러나 이후 수송량이 급감하여 2012년에는 61만 톤까지 떨어졌으며, 이후 트럭 운송으로 전환하기로 결정되었다. 2014년 5월 29일 결국 삿포로 화물터미널역으로의 운송을 마지막으로 화물 취급을 중단했다.
또한 이 역부터 JX닛코닛세키에네르기 무로란정유소(JX日鉱日石エネルギー室蘭製油所)로 이어지는 전용선이 설치되어 있었다. 총 16선으로 구성되었으며 총연장 6.6km, 탱크차 최대 수용량 255량에 달하는 석유운송의 중심선이었다. 그러나 2013년 3월에 정유소 기능이 정지되고 무로란제조소(室蘭製造所)로 개칭하면서 석유화학제품의 제조거점으로 전환되자, 얼마 지나지 않아 전용선도 철거되었다. 이후 삿포로로의 석유 공급은 토마코마이의 이데미츠(出光) 정유소와 이시카리(石狩) 신항의 탱크로 전환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