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 모지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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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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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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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
| 고려대학교 바이오의공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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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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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
| 173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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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형
| AB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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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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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여담
3. 진행했던 프로그램
4. 진행 중인 프로그램
- FM4U 모아나의 정오의 희망곡
[1] 대학생 시절 별명[2] 전봉춘 내부자에 의하면 뉴스를 못 끊는다고 생긴 별명...[3] 대학생 시절 별명[4] 전봉춘 내부자에 의하면 뉴스를 못 끊는다고 생긴 별명...[5] 코로나 시국임에도 불구하고 600:1의 경쟁률과 쟁쟁한 현직자들을 제치고 당당히 입사했다.[6] 원래는 목서윤 아나운서가 최장신 아나운서였다가 이다솜 아나운서(172)와 모지안 아나운서(173)이 차례대로 들어오고 있다.[7] 이전에는 '김다비'의 '주라주라'[8] 2021년 01월 06일 기준 유튜브 보이는 라디오 최고 동시 시청자수는 700명대에 달하며 조회수는 1만 1천회. 청취자들과 보이는 라디오 시청자들과의 활발한 소통이 많은 조회수에 기여했다.[9] 제목 선정할 당시, 깊은 뜻이 담겨있다며 김은총 작곡가와 모지안 아나운서가 극찬했다. 작가가 투고했다는 사실이 밝혀지고, '역시 작가다'라고 했다.[10] '모아나가 여는 정오의 라디오'의 줄임말[11] 원래는 목서윤 아나운서가 최장신 아나운서였다가 이다솜 아나운서(172)와 모지안 아나운서(173)이 차례대로 들어오고 있다.[12] 이전에는 '김다비'의 '주라주라'[13] 2021년 01월 06일 기준 유튜브 보이는 라디오 최고 동시 시청자수는 700명대에 달하며 조회수는 1만 1천회. 청취자들과 보이는 라디오 시청자들과의 활발한 소통이 많은 조회수에 기여했다.[14] 제목 선정할 당시, 깊은 뜻이 담겨있다며 김은총 작곡가와 모지안 아나운서가 극찬했다. 작가가 투고했다는 사실이 밝혀지고, '역시 작가다'라고 했다.[15] '모아나가 여는 정오의 라디오'의 줄임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