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2. 역사
60년대 ABC 방송사에서 최초로 모션 그래픽이란 단어를 사용하기 시작하였고, 70~80년대 MTV의 출현으로 뮤직 비디오를 포함한 감각적이면서 디자인이 가미된 영상클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기 시작했다. 90년대부터 영화 오프닝 시퀸스에도 이와 같은 모션 그래픽 타이틀 형식으로 표현되기 시작하면서 대중의 관심을 받았고, 현재에 이르러 방송이나 광고에도 많은 영향을 미쳤다.
모션 그래픽 특유의 창의적이고 현란한 그래픽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게 되는 효과가 있고 이러한 트렌드는 영화와 광고 뿐 아니라 박람회나 전시장의 영상, 웹, 모바일, 인터넷, 전광판 등의 여러 미디어에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과거에는 TV에 국한되어 있던 모션 그래픽의 범위가 점점 넓어지고 그 재생기기도 다양해지고 있다.
모션 그래픽 특유의 창의적이고 현란한 그래픽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게 되는 효과가 있고 이러한 트렌드는 영화와 광고 뿐 아니라 박람회나 전시장의 영상, 웹, 모바일, 인터넷, 전광판 등의 여러 미디어에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과거에는 TV에 국한되어 있던 모션 그래픽의 범위가 점점 넓어지고 그 재생기기도 다양해지고 있다.
2.1. 2D 모션 그래픽
2D 모션 그래픽 인포메이션 팀 In a Nutshell-Kurzgesagt
게임 포탈의 엔딩곡인 Still Alive
BURNOUT SYNDROMES의 文學少女(문학소녀) MV.
현대카드 광고.
2D 모션 그래픽의 경우는 글씨와 도형을 이용한 애니메이션 형식을 기반으로 한다. 글씨들과 도형들들의 색체감, 애니메이션 연출 효과가 현란함을 이루어서 보는이로 하여금 집중도를 높이고 표현력과 전달력을 높이는데 도움이 되어 홍보, 광고 영상등에서 자주 사용되며 예능 프로그램이나 방송 안내 광고 등에서 빠지지 않는다.
2D 모션 그래픽은 어도비 애프터 이펙트의 비중이 지배적이다. 하지만 초보자라면 어도비 플래시를 사용하는게 효과적이다. 어도비 플래시의 프레임 모션, 모양 효과 및 무비클립 효과 덕분에 모션 그래픽을 만드는게 수월하면서도 애프터 이펙트 보다는 가볍다는 장점이 있다.[2] 위의 예시인 칠리 콘 카르네 모션 그래픽 영상도 어도비 플래시로 만들어졌다.
이 외 다른 2D 모션 그래픽 툴로는 Autodesk Flame, 애플 셰이크, 애플 모션, Autodesk Combustion, Nuke, 디지털 퓨전 등이 있다.
2.2. 3D 모션 그래픽
3D 모션 그래픽의 예시
2D 모션 그래픽이 글씨와 도형에 초점을 맞췄다면 3D 모션 그래픽은 대부분 도형이나 사물에 초점을 맞췄다. 최대한 화려하고 입체적이고 사실적인 그래픽을 추구하는 3D 컴퓨터 그래픽스와는 다르게 3D 모션 그래픽은 3D 애니메이션 스러운 비교적 단순하고 아기자기한 그래픽을 가지고 있다.
이쪽으로는 3ds Max가 유명하며, Cinema 4D 또한 매우 자주 쓰이는 툴 중 하나이다. 시네마 4D의 경우에는 기본적으로 탑재 된 모그라프와 디포머 기능이 3D 모션그래픽 제작에 제격이며, External Compositing을 통한 어도비 애프터 이펙트와의 연동 기능이 매우 강력하므로 상당히 편리하다.
애프터 이펙트로도 3D 묘사가 가능하긴 하지만, 여러모로 제약이 많고 불편하기 때문에 3D 툴을 다룰 줄 안다면 3D 툴 상에서 작업을 한 다음에 애프터 이펙트에서 컴포지팅을 하는 편이 낫다. 'Elements 3D' 와 같은 플러그인을 이용하면 애프터 이펙트 상에서도 좋은 퀄리티의 3D 작업이 가능하다.
이 외에도 Autodesk Maya, Autodesk Softimage XSI, Blender, Houdini, LightWave, Modo, 등의 여러 툴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