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패:
스즈키 미노루,
켄 샴락,
바스 루텐(2), 코사카 츠요시, 타무라 키요시, 마에다 아키라,
랜디 커투어,
케빈 랜들맨,
헨조 그레이시,
헤나토 소브랄, 요시다 히데히코
원래
킥복싱 전적이 좋은 선수였다. 한때 8년 무패의 킥복서로 유명했으나
피터 아츠에게 연승이 끊겼다.
K-1에도 나갔던 적이 있었다. 제 1회 대회에서 피터 아츠와 함께 제일 유력 우승후보로 뽑혔으나 후스트를 만나 하이킥을맞고 KO를 당하고 복병 브랑코 시가틱
[1]이 우승했다. UFC 헤비급 2대 챔피언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