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타 IF No.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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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텐 감스트 페데르센
(Morten Gamst Pedersen) | |
생년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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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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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신지
| 노르웨이 핀마르크 주 바드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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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 조건
| 180cm, 73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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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지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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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소년 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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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 클럽
| 트롬쇠 IL (2000~2004)
블랙번 로버스 FC (2004~2013) 카르데미르 카라뷔크스포르 (2013~2014) 로센보르그 BK (2014~2016) 트롬쇠 IL (2016~2019) 알타 IF (2020~) |
국가대표
(2004~2014) | 83경기 17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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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개
노르웨이의 축구선수.
블랙번을 꾸준하게 프리미어리그 중위권에 들게 하는 데에 큰 기여를 한 최고의 선수이자 몰락하는 최후까지 분투했었던 선수이다.
블랙번을 꾸준하게 프리미어리그 중위권에 들게 하는 데에 큰 기여를 한 최고의 선수이자 몰락하는 최후까지 분투했었던 선수이다.
2. 클럽 경력
2.1. 트롬쇠 IL
2000년 트롬쇠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하여 2004년까지 리그에서 103경기에 출전해 40골을 터트리며 좋은 활약을 펼쳤다.
2.2. 블랙번 로버스 FC
이 활약을 바탕으로 블랙번 로버스로 이적하게 되었고, 2005년 맨유와의 경기에선 반 데 사르를 두 번이나 뚫어버리며 팀의 2-1 승리를 이끈다. 이 활약으로 맨유 이적설이 불거지기도 했으나 결과적으론 팀에 남았다.
블랙번이 2007-08 시즌 7위를 기록하며 UEFA 무대에서 떠나게 되었고, 더불어 로케 산타 크루즈, 데이비드 벤틀리 등 주전 선수들의 이탈이 생기면서 팀이 점차 약해지며 몰락하는 중에도 계속 블랙번에 머물며 팀을 이끌었지만 결국 2011-12 시즌 블랙번의 강등을 막진 못했고, 본인의 폼도 점차적으로 떨어져 이전만큼의 활약을 하지는 못했다.
2.3. 이후
2013년 정들었던 블랙번을 떠나 터키의 카라뷔크스포르로 이적했으나 큰 활약은 없었다. 결국 시즌 후 2014년 로젠보리로 이적해 2016년까지 뛴 후, 2016년 고향팀 트롬쇠로 이적하였다. 2020년 2부리그의 알타 IF로 이적했다.
3. 국가대표 경력
솔샤르 이후 욘 카레브, 욘 아르네 리세와 함께 2000년대 중반부터 노르웨이 대표팀을 이끌었지만 정작 조국 노르웨이는 1998 월드컵 이후 월드컵은 전혀 못가고 있다. 때문에 페데르센은 국가대표로서 많은 경기에 나섰지만 정작 중요한 국제대회에는 거의 모습을 비추지 못했다. 페데르센이 못한 게 아니라 노르웨이 국대가 걍 너무 유럽에서 치이는 존재인거다 2004년 처음 성인 대표팀으로 데뷔하였고, 데뷔전인 북아일랜드 전에서 혼자 2골을 넣는 맹활약을 펼쳤다. 이후 각종 대회 예선 등에서 꾸준히 뽑혀왔으나 팀은 단 한 번도 메이저 국제대회에 나서지 못하는 안습함을 자랑한다. 2012년 그리스 전을 마지막으로 국가대표에서 은퇴를 선언했고 이후 뽑히지 않았었으나, 2013년 11월 잠시 국가대표로 다시 복귀하여 뛰었다. 이후 다시 은퇴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4. 특징
그의 킥력을 확인 할 수 있는 영상.
엄청난 왼발 킥력이 최고의 강점이다. 같은 국가대표 동료인 욘 아르네 리세가 맞뒈슛이라는 별명에 걸맞는 강력한 파워가 특징이라면, 이쪽은 엄청난 정확도와 정교함이 특징. 그렇다고 오른발 킥력이 별로인 것도 아니다. 오히려 약발임에도 굉장히 잘 쓴다. 이 때문에 노르웨이를 상대할 때 이 둘이 프리킥 준비를 하면 언제나 긴장할 수 밖에 없었다.[1] 블랙번에선 이분과 더불어 오른발 킥력이 매우 좋은
5. 여담
- 페데르센의 아버지 에른스트 페데르센도 축구선수였다고 한다. 이분은 페데르센이 왼발을 잘 쓸 수 있도록 꾸준히 훈련을 시켰다고 하는데, 정작 페데르센의 주발은 그때만 해도 오른발이었다고 한다. 그가 이런 미친 왼발을 자랑하게 된 건 아버지의 덕도 상당히 컸다고 볼 수 있겠다.
- 참고로 EPL 역사상 가장 황당하게 부상을 당한 선수 중 한 명이다. 근처 산을 올라서 조깅을 하고 있었는데, 난데없이
야생의사슴이 튀어나와서 그대로 페데르센을 들이받아(!!!)버렸다고. 어찌 보면 상당히 운이 없다고 보는 게 더 맞을 듯 하지만...
- 유명 아프리카tv BJ이자 유튜버인 감스트의 닉네임 유래가 바로 이 선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