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모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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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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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축 코드
| XM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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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은행
|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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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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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국
| 전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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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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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호
| ɱ[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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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 방식
| PoW(Proof-of-Work, 작업 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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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발행량
| 17,833,284 XMR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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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 레이팅스
|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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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익명성
익명성에 초점을 둔 게 특징이다. 기존의 비트코인은 블록체인에 보내는 사람과 받는 사람이 명확하게 기록되므로, 일반적인 이미지와는 달리 의외로 익명성 면에서 뒤떨어진다. 모네로는 CryptoNote 프로토콜을 채택하여 사용자의 익명성을 보호한다. 이 프로토콜의 작동 원리에 대해서는 여기를 참고.
거래가 시작되면 특정 그룹 내에서 키가 섞이는 링 시그니처(ring signature)라는 기술을 사용한다. 이 그룹 내의 거래 내역을 조회하려면 private key가 필요해서 private key가 없이는 누가 누구에게 얼마를 보냈는지를 알 수 없다.
모네로는 I2P를 사용하여 거래자의 IP 주소를 숨길 수 있는 Kovri 프로젝트를 개발 중이다.
Keepit History: 익명화폐의 역사 2편
비슷하게 익명성을 중시한 암호화폐로는 Zcash, Dash 등이 있다.
거래가 시작되면 특정 그룹 내에서 키가 섞이는 링 시그니처(ring signature)라는 기술을 사용한다. 이 그룹 내의 거래 내역을 조회하려면 private key가 필요해서 private key가 없이는 누가 누구에게 얼마를 보냈는지를 알 수 없다.
모네로는 I2P를 사용하여 거래자의 IP 주소를 숨길 수 있는 Kovri 프로젝트를 개발 중이다.
Keepit History: 익명화폐의 역사 2편
비슷하게 익명성을 중시한 암호화폐로는 Zcash, Dash 등이 있다.
2.1. 익명성 깨짐
보안 취약점으로 상당수 거래의 거래 액수와 발신(송금) 주소가 추적 가능하게 되었다. 그러나 수신 주소는 추적이 안 된다고 한다.
Litecoin Dark Web Adoption Rises as Monero Privacy Flaw is Exposed(MAR 28, 2018)
Litecoin Dark Web Adoption Rises as Monero Privacy Flaw is Exposed(MAR 28, 2018)
3. 포크
4. 지갑 소프트웨어
5. Bytecoin
6. 취급 거래소
7. 사건·사고
- 2017년 12월, 해킹된 페이스북 메신저 계정을 통해 모네로 채굴 기능이 내장된 바이러스가 유포되는 사건이 발생하였다.(페이스북 메신저로 온 video.xxxx.zip 파일의 정체) 별도의 채굴 장비를 갖출 필요 없이 CPU만으로도 어느 정도 채산성을 확보할 수 있는 모네로의 특징을 악용한 사례. 이점을 이용하여 이후에도 Drive-By-Mining이라 불리는, 스크립트를 이용하여 접속만으로 접속자의 리소스를 사용한 채굴하는 방법을 이용하는 해커들이 늘어나는 추세이다.
- 2018년 1월, 북한이 해킹으로 모네로를 채굴하게 한 뒤 김일성대학 서버로 전송하게 만드는 악성코드를 뿌리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위 사건과 연관되어 있는지는 후속 보도를 기다려야 할 듯.
불법 복제 Windows 10의 정품 인증을 해주는 프로그램 KMSpico에 프로그래머가 Monero 채굴 프로그램을 심어놓았다.(윈도우 정품 인증 툴로 유명한 KMSpico, 가상화폐 채굴 악성코드 포함되어 있어)해당 기사는 공식 홈페이지가 아닌 변조 프로그램 사이트에서 받은 KMSpico이다.[9]
- 국내에서도 거래소에 올라왔으나 n번방 사건과 엮이면서 투자유의코인으로 지정돼 모두 내려갔다.
[1] U+2C6E, "LATIN SMALL LETTER M WITH HOOK(갈고리가 달린 알파벳 소문자 M)". 원래는 IPA 기호이다.[2] U+2C6E, "LATIN SMALL LETTER M WITH HOOK(갈고리가 달린 알파벳 소문자 M)". 원래는 IPA 기호이다.[3] 21년 2월 7일 기준(참조)[4] 21년 2월 7일 기준(참조)[5] 2018년 4월 6일[6] 채굴 알고리즘을 변경한 주 이유는 ASIC채굴을 허용하지 않기 위함이다.참고 채굴 알고리즘 변경 이후로 채굴 난이도가 대폭 줄어드는 효과가 있었다.[7] V3등 일부 백신 프로그램에서 악성코드로 인식되니 주의[8] 첨언하자면, KMSpico는 공식 사이트라는 개념 자체가 없다. My Digital Life라는 포럼 사이트에 있는 스레드 1개만이 공식 배포처이며, 이마저도 로그인이 필요하다. 나머지 사이트는 전부 공식 사이트를 사칭한 가짜. 이렇기에 이미 커뮤니티에서는 KMSpico를 버리고 HWIDGEN이나 KMS_VL_ALL로 갈아탄 지 오래.[9] 첨언하자면, KMSpico는 공식 사이트라는 개념 자체가 없다. My Digital Life라는 포럼 사이트에 있는 스레드 1개만이 공식 배포처이며, 이마저도 로그인이 필요하다. 나머지 사이트는 전부 공식 사이트를 사칭한 가짜. 이렇기에 이미 커뮤니티에서는 KMSpico를 버리고 HWIDGEN이나 KMS_VL_ALL로 갈아탄 지 오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