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2. 상세
정상으로 가는 코스는 크게 익근리 출발 코스, 연인산과 세트로 종주하는 코스가 있는데, 후자는 두개의 산을 종주하는 코스인 만큼 시간이 매우 오래 걸리므로 주의. 익근리 코스도 만만치 않게 오래 걸리는데, 편도가 6km나 된다.[2]
가장 일반적인 코스인 익근리 코스는 처음엔 승천사를 지나 그럭저럭 갈 만한 길이 약 4km정도 이어지다가 약 2km를 가파르게 치고 올라간다.
가장 일반적인 코스인 익근리 코스는 처음엔 승천사를 지나 그럭저럭 갈 만한 길이 약 4km정도 이어지다가 약 2km를 가파르게 치고 올라간다.
난이도는 대체로 어려운 편이다. 물론 익근리에서 명지폭포까지만 다녀온다면 편도 약 3km 정도이고 길이 쉬운 편이라 초보자도 어렵지 않게 다녀올 수 있지만, 정상까지 가는 코스는 명지폭포에서 좀 더가면 가파르게 변하고 등산로가 안좋은 구간도 있다. 더 붙이자면 흔한 계단길도 보수공사가 잘 안되어 있어서 위험구간이 좀 있는 편이다.
따라서, 쌩초보자가 정상까지 가기는 어려운 상급자용 산이다.
등산로 곳곳에 세워진 이정표에는 각 봉우리들의 이름이 명지1봉, 명지2봉, 명지3봉이라 쓰여있는데, 정상은 명지1봉이다.[3]
따라서, 쌩초보자가 정상까지 가기는 어려운 상급자용 산이다.
등산로 곳곳에 세워진 이정표에는 각 봉우리들의 이름이 명지1봉, 명지2봉, 명지3봉이라 쓰여있는데, 정상은 명지1봉이다.[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