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동 지역
1.1. 도천동
관할 법정동은 당동, 도천동, 인평동, 평림동(구 평림1동)이다. 인구는 9,056명.[A]
당동의 경우 1998년 1월 1일 도천동에 흡수되었다. 인평동의 경우 원래 1동과 2동으로 분리되어 있을 정도로 인구가 많은 지역이었으나 1985년 12월 18일 인평동으로 합쳐졌고, 1998년 1월 1일에는 평림동(구 평림1동)을 흡수하였으나 지속되는 인구감소로 더 이상 버티지 못하고 2011년 1월 1일 도천동에 흡수되었다. 동주민센터는 인평동에 있으며, 이외에도 경상국립대학교 해양과학대학[2], 통영시 수질환경사업소가 있다.당동에는 통영대교, 충무교, 해저터널이 있어서 미륵도와 구시가지를 잇는 길목 역할을 하며, 도천동은 통영 구시가지의 서쪽이며 윤이상기념공원이 있다. 구 평림1동은 서북부의 어촌마을인 우포마을에 있으며 해양소년단 거북선캠프가 이곳에 있다.
당동의 경우 1998년 1월 1일 도천동에 흡수되었다. 인평동의 경우 원래 1동과 2동으로 분리되어 있을 정도로 인구가 많은 지역이었으나 1985년 12월 18일 인평동으로 합쳐졌고, 1998년 1월 1일에는 평림동(구 평림1동)을 흡수하였으나 지속되는 인구감소로 더 이상 버티지 못하고 2011년 1월 1일 도천동에 흡수되었다. 동주민센터는 인평동에 있으며, 이외에도 경상국립대학교 해양과학대학[2], 통영시 수질환경사업소가 있다.당동에는 통영대교, 충무교, 해저터널이 있어서 미륵도와 구시가지를 잇는 길목 역할을 하며, 도천동은 통영 구시가지의 서쪽이며 윤이상기념공원이 있다. 구 평림1동은 서북부의 어촌마을인 우포마을에 있으며 해양소년단 거북선캠프가 이곳에 있다.
1.2. 명정동
관할 법정동은 명정동, 서호동, 평림동(구 평림2동)이다. 인구는 3,086명.[A]
1998년 1월 1일 법정동별로 존재했던 행정동을 하나로 합쳤다. 동주민센터는 서호동에 있으며, 명정동과 함께 통영 구시가지의 서쪽을 구성한다. 통영항 여객선터미널 화물터미널(이상 서호동), 충렬사(명정동)가 이곳에 있다. 구 평림2동은 충렬사에서 서쪽(평인일주로 방향)으로 고개 하나를 넘어가면 나오는 작은 어촌마을로, 자연마을인 대평마을, 소포마을로 구성된다. 꽤 큰 마을인 대평마을에는 나루터 옆의 바닷가에 축구장이 있다. 명정동과 평림동을 잇는 고개 중간에는 예비군훈련장이 있어서 이 곳 젊은이들은 피하고 싶은 곳. 경상국립대학교 해양과학대학에 재학 중인 학생들도 예비군 소집 시에는 이곳으로 간다.
출근길, 퇴근길과 성수기에는 이 지역에 있는 도로인 산복도로(여황로)에 차량이 굉장히 몰려 미륵도에서 무전동으로 가는데 평소보다 두 배 이상 시간이 걸리는 일도 비일비재했다. 2011년에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무전동에서 이 지역의 산(명정고개)을 관통하여 통영대교까지 바로 이어지도록 국가지원지방도 제67호선 건설에 착수했다. 2016년에 완공되었고 교통 체증 해결 및 시간 단축 효과를 보고 있다.
1998년 1월 1일 법정동별로 존재했던 행정동을 하나로 합쳤다. 동주민센터는 서호동에 있으며, 명정동과 함께 통영 구시가지의 서쪽을 구성한다. 통영항 여객선터미널 화물터미널(이상 서호동), 충렬사(명정동)가 이곳에 있다. 구 평림2동은 충렬사에서 서쪽(평인일주로 방향)으로 고개 하나를 넘어가면 나오는 작은 어촌마을로, 자연마을인 대평마을, 소포마을로 구성된다. 꽤 큰 마을인 대평마을에는 나루터 옆의 바닷가에 축구장이 있다. 명정동과 평림동을 잇는 고개 중간에는 예비군훈련장이 있어서 이 곳 젊은이들은 피하고 싶은 곳. 경상국립대학교 해양과학대학에 재학 중인 학생들도 예비군 소집 시에는 이곳으로 간다.
출근길, 퇴근길과 성수기에는 이 지역에 있는 도로인 산복도로(여황로)에 차량이 굉장히 몰려 미륵도에서 무전동으로 가는데 평소보다 두 배 이상 시간이 걸리는 일도 비일비재했다. 2011년에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무전동에서 이 지역의 산(명정고개)을 관통하여 통영대교까지 바로 이어지도록 국가지원지방도 제67호선 건설에 착수했다. 2016년에 완공되었고 교통 체증 해결 및 시간 단축 효과를 보고 있다.
1.3. 무전동
법정동과 행정동이 일치한다. 인구는 14,014명.[A]
1973년 7월 1일 용남면 무전리가 충무시로 편입되어 북신동 관할하에 있다가 1985년 12월 18일 행정동으로 분리되었다. 통영시의 신시가지로 개발된 곳이어서 다른 동네와는 달리 시가지가 직교형 가로망으로 되어 있다.[5] 또한 통영시의 신(新) 중심지이기도 해서 시청, 세무서, 보건소, 롯데마트, 롯데시네마가 이곳에 있다.스타벅스[6], 카페베네를 비롯한 커피전문점이 큰 도로에 차곡차곡 모여있다.
무전동의 롯데시네마는 통영에 존재하는 유일한 영화관이었으나, 2017년 4월 인근 북신동에 CGV 통영이 개관하면서 경쟁에 들어갔다. 실제로 북신동과 무전동은 완전히 연담화되어 있고[7], CGV와 롯데시네마는 굉장히 가깝다. 남해안대로를 통해 고성과 거제로 갈 수 있어서 통영의 관문역할을 해왔으나무전동에 관문사거리가 있다. 죽림리에 터미널과 고속도로 북통영IC를 비롯한 신시가지가 형성되어 통영의 관문 타이틀은 죽림쪽으로 옮겨간 모양새다. 죽림으로 시외버스터미널이 가기 전에 이 곳[8]에 터미널이 있었다.[9]
1973년 7월 1일 용남면 무전리가 충무시로 편입되어 북신동 관할하에 있다가 1985년 12월 18일 행정동으로 분리되었다. 통영시의 신시가지로 개발된 곳이어서 다른 동네와는 달리 시가지가 직교형 가로망으로 되어 있다.[5] 또한 통영시의 신(新) 중심지이기도 해서 시청, 세무서, 보건소, 롯데마트, 롯데시네마가 이곳에 있다.
무전동의 롯데시네마는 통영에 존재하는 유일한 영화관이었으나, 2017년 4월 인근 북신동에 CGV 통영이 개관하면서 경쟁에 들어갔다. 실제로 북신동과 무전동은 완전히 연담화되어 있고[7], CGV와 롯데시네마는 굉장히 가깝다. 남해안대로를 통해 고성과 거제로 갈 수 있어서 통영의 관문역할을 해왔으나
1.4. 미수동
1.5. 봉평동
관할 법정동은 도남동, 봉평동이다. 2011년 1월 1일 행정동 도남동을 흡수하였다. 인구는 10,538명.[A]
법정동 봉평동에 시가지가 넓게 분포하며 통영도서관, 통영고등학교[12], 해저터널 등이 위치해있다. 바닷가에는 조선소가 몰려 있다.[13] 김춘수유품전시관도 이곳에 있다. 도남동은 면적의 대부분이 산지라 시가지 발달은 매우 미약하지만 통영에서 도남관광단지로 명명하는 미륵도의 핵심 관광지역이다. 충무유람선터미널 인근에는 전통공예관, 금호마리나리조트, 통영국제음악당이 있으며 남쪽으로 더 내려가면 자연마을인 수북마을이 나오는데 거기에 통영공설해수욕장이 있다.[14] 도남동에서 봉평동으로 가는 발개로에는 청소년수련관과 통영 케이블카가 있다.
미수동에서 봉평동으로 이어지는 도남로와 봉수로는 가로수가 벚나무이기 때문에 4월 초에는 벚꽃이 만개하여 매우 아름다우며 이 무렵 통영의 벚꽃축제인 봉숫골 축제가 봉수로 일원에서 열린다.
법정동 봉평동에 시가지가 넓게 분포하며 통영도서관, 통영고등학교[12], 해저터널 등이 위치해있다. 바닷가에는 조선소가 몰려 있다.[13] 김춘수유품전시관도 이곳에 있다. 도남동은 면적의 대부분이 산지라 시가지 발달은 매우 미약하지만 통영에서 도남관광단지로 명명하는 미륵도의 핵심 관광지역이다. 충무유람선터미널 인근에는 전통공예관, 금호마리나리조트, 통영국제음악당이 있으며 남쪽으로 더 내려가면 자연마을인 수북마을이 나오는데 거기에 통영공설해수욕장이 있다.[14] 도남동에서 봉평동으로 가는 발개로에는 청소년수련관과 통영 케이블카가 있다.
미수동에서 봉평동으로 이어지는 도남로와 봉수로는 가로수가 벚나무이기 때문에 4월 초에는 벚꽃이 만개하여 매우 아름다우며 이 무렵 통영의 벚꽃축제인 봉숫골 축제가 봉수로 일원에서 열린다.
1.6. 북신동
법정동과 행정동이 일치한다. 인구는 10,791명.[A]
무전동 신시가지와 연담화되어 있으며 구시가지 일부도 포함한다. 공설운동장이 이곳에 있다. 무전동과 함께 북신만 일대에 매립한 땅이 많다보니 대부분이 평지로 이루어져있다.
무전동 신시가지와 연담화되어 있으며 구시가지 일부도 포함한다. 공설운동장이 이곳에 있다. 무전동과 함께 북신만 일대에 매립한 땅이 많다보니 대부분이 평지로 이루어져있다.
1.7. 정량동
1.8. 중앙동
관할 법정동은 문화동, 중앙동, 태평동, 항남동이다. 원래 각 법정동별로 행정동이 있었으나 1995년 5월 1일 중앙동이 문화동으로 흡수되었다. 그 후 1998년 1월 1일 문화동, 태평동, 항남동이 합병되면서 중앙동이 되었다.
통영 구시가지의 중심을 구성한다. 동주민센터는 태평동에 있으며 저층 주거지역이다. 이외에도 동피랑마을, 향토역사관이 있다. 문화동에는 삼도수군통제영이 있다. 이 곳 문화마당(강구안)에서 해마다 한산대첩축제가 열리며 군점을 재현한다. 중앙동에는 중앙시장과 어업전진기지인 강구안부두가 있다. 강구안 아래쪽에 있는 항남동에는 통영항 여객선터미널[17], 초정 김상옥 거리와 화물터미널이 있으며, 시가지에는 유흥업소가 자리잡고 있다.
통영 구시가지의 중심을 구성한다. 동주민센터는 태평동에 있으며 저층 주거지역이다. 이외에도 동피랑마을, 향토역사관이 있다. 문화동에는 삼도수군통제영이 있다. 이 곳 문화마당(강구안)에서 해마다 한산대첩축제가 열리며 군점을 재현한다. 중앙동에는 중앙시장과 어업전진기지인 강구안부두가 있다. 강구안 아래쪽에 있는 항남동에는 통영항 여객선터미널[17], 초정 김상옥 거리와 화물터미널이 있으며, 시가지에는 유흥업소가 자리잡고 있다.
2. 읍면 지역
2.1. 산양읍
읍소재지는 남평리이다. 1995년 3월 1일 읍으로 승격되었다. 인구는 4,773명.[A]
읍으로 승격된 지 얼마 안 되어서 그런지 통영시민 중에 아직도 산양면으로 부르는 사람이 많다고 한다. 섬으로만 구성된 읍이지만 미륵도가 연륙교로 연결되어 있어 교통여건은 좋은 편이다. 미륵도 중에서 미수동, 봉평동을 제외한 나머지를 관할한다.
기본적으로 한적한 어촌마을이지만 각종 펜션과 공공시설이 여기저기 분포해 있다. 산양스포츠파크(남평리), 박경리기념관(신전리), 달아전망대, 통영수산과학관, 클럽ES통영리조트(이상 미남리), 경상남도 수산자원연구소(풍화리), 수산과학원 양식환경연구센터(영운리)가 이곳에 있다.
관할 부속도서로는 학림도, 저도, 만지도, 연대도, 오곡도, 내부지도, 외부지도, 추도가 있다. 읍 전체(추도 제외)가 한려해상국립공원으로 지정되어 있다.
통영시 동 지역 중 평림동, 인평동, 당동, 미수동, 봉평동, 도남동도 원래 산양면 관할이었으나, 1939년 통영읍에 편입됐다.
읍으로 승격된 지 얼마 안 되어서 그런지 통영시민 중에 아직도 산양면으로 부르는 사람이 많다고 한다. 섬으로만 구성된 읍이지만 미륵도가 연륙교로 연결되어 있어 교통여건은 좋은 편이다. 미륵도 중에서 미수동, 봉평동을 제외한 나머지를 관할한다.
기본적으로 한적한 어촌마을이지만 각종 펜션과 공공시설이 여기저기 분포해 있다. 산양스포츠파크(남평리), 박경리기념관(신전리), 달아전망대, 통영수산과학관, 클럽ES통영리조트(이상 미남리), 경상남도 수산자원연구소(풍화리), 수산과학원 양식환경연구센터(영운리)가 이곳에 있다.
관할 부속도서로는 학림도, 저도, 만지도, 연대도, 오곡도, 내부지도, 외부지도, 추도가 있다. 읍 전체(추도 제외)가 한려해상국립공원으로 지정되어 있다.
통영시 동 지역 중 평림동, 인평동, 당동, 미수동, 봉평동, 도남동도 원래 산양면 관할이었으나, 1939년 통영읍에 편입됐다.
2.2. 광도면
2.3. 도산면
2.4. 사량면
2.5. 욕지면
2.6. 용남면
2.7. 한산면
면소재지는 하소리이다. 한산도와 인근 부속도서를 관할한다. 인구는 2,051명.[A]
경상우수영(통제영)이 이곳에 주둔했었으며 한산도 대첩으로 유명해서 이순신 관련 유적이 많다. 대표적으로 두억리에 제승당이 있다.
추봉도와는 연도교로 연결되어 있지만 정작 육지와는 연결되지 않아서 통영항에서 배 타고 가야 한다. 관할 부속도서로는 용초도, 죽도, 비진도[27] 관련영상(이상 한려해상국립공원 지정), 장사도[28], 대덕도, 소덕도, 가왕도, 어유도, 매물도[29], 소매물도[30] 등이 있다.
경상우수영(통제영)이 이곳에 주둔했었으며 한산도 대첩으로 유명해서 이순신 관련 유적이 많다. 대표적으로 두억리에 제승당이 있다.
추봉도와는 연도교로 연결되어 있지만 정작 육지와는 연결되지 않아서 통영항에서 배 타고 가야 한다. 관할 부속도서로는 용초도, 죽도, 비진도[27] 관련영상(이상 한려해상국립공원 지정), 장사도[28], 대덕도, 소덕도, 가왕도, 어유도, 매물도[29], 소매물도[30] 등이 있다.
[A] 1.1 1.2 1.3 1.4 1.5 1.6 1.7 1.8 1.9 1.10 1.11 1.12 1.13 1.14 2020년 6월 주민등록인구[2] 주민들은 주로 수산대학교의 줄임말인 '수대'라고 부른다.[5] 죽림신도시가 건설되면서 이제는 무전동만 직교형인 것은 아니다.[6] 2018년 현재는 광도면 죽림리 이마트 내의 지점만 존재[7] 지도를 보면 하나의 시가지를 두 행정동이 나눠갖는 형상이다[8] 현 롯데시네마 부지이다[9] 지금은 통영-거제 노선의 시외버스들이 출퇴근시간에 한하여 무전동에 정차한다.[12] 개그맨 허경환, 정찬민(황해 코너의 남자 역할)이 통영고등학교 출신이다.[13] 최근 조선업 경기가 좋지 않아 문을 닫거나 영업을 중지한 곳들이 많다.[14] 학생들 사이에서는 수륙터 수륙터해수욕장 이라고 부른다.[17] 욕지도, 한산도, 비진도, 소매물도 등 도서지역으로 갈 수 있다.[20] 터미널 입지도 이를 고려한 것이다.[22] 수련원 내 시설이라고는 폐교 건물 하나가 끝이다. 수련비가 굉장히 저렴하지만 그에 맞게 활동 프로그램이 굉장히 부실하기로 악명 높다. 수용인원도 고작 200여명 남짓.[27] 2018년 SBS의 예능 빅픽처패밀리 멤버 중 일부(우효광, 박찬호, 김세정)가 이곳을 방문하기도 했다.[28] 런닝맨(127회/2013년 1월 6일 방영분)이 왔다 갔던 곳이기도 하다.[29] 소매물도와 대조하여 대매물도 라고도 한다.[30] 등대가 아름다운 등대섬, 쿠크다스섬 등으로 불리기도 한다. 예전 쿠크다스 광고의 배경이 바로 이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