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산에서 사는 토끼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640px-JackRabitt%2COldFtBliss.jpg
Hare(헤어).
일반적인 토끼(Rabbit)와의 구분은 주로 굴을 파고 사는가, 아닌가에 따라 나뉜다. 일반적으로 굴토끼에 비해 귀가 크고 얼굴과 다리가 더 길은 것이 특징이다. 그래서 그런지 집토끼나 굴토끼의 둥글둥글한 귀여움에 익숙해져 있다면 호불호가 조금 갈린다. 그러나 외형의 차이는 주로 서구권에서 사는 산토끼 한정이고, 굴토끼와의 구분은 외형보다는 생활 방식에 따라 나눈 것이기 때문에 한국의 산토끼처럼 외형적으로 굴토끼와 큰 차이가 없는 종도 얼마든지 있다.
참고로 한국에서 흔히 산토끼, 멧토끼(Lepus coreanus)라고 부르는 토끼는 학명에 '코레아누스'라는 라틴어가 들어간 것을 보면 알 수 있듯이 한국 고유종이다.[1]
Hare(헤어).
일반적인 토끼(Rabbit)와의 구분은 주로 굴을 파고 사는가, 아닌가에 따라 나뉜다. 일반적으로 굴토끼에 비해 귀가 크고 얼굴과 다리가 더 길은 것이 특징이다. 그래서 그런지 집토끼나 굴토끼의 둥글둥글한 귀여움에 익숙해져 있다면 호불호가 조금 갈린다. 그러나 외형의 차이는 주로 서구권에서 사는 산토끼 한정이고, 굴토끼와의 구분은 외형보다는 생활 방식에 따라 나눈 것이기 때문에 한국의 산토끼처럼 외형적으로 굴토끼와 큰 차이가 없는 종도 얼마든지 있다.
참고로 한국에서 흔히 산토끼, 멧토끼(Lepus coreanus)라고 부르는 토끼는 학명에 '코레아누스'라는 라틴어가 들어간 것을 보면 알 수 있듯이 한국 고유종이다.[1]
2. 1을 모티브로 한 동요
2.1. 이일래 작사/작곡
1절 산토끼 토끼야 어디를 가느냐
깡충깡충 뛰어서 어디를 가느냐
2절 산고개 고개를 나 혼자 넘어서
토실토실 알밤을 주워서 올테야
2.2. 강소천 작사/권길상 작곡의 동요
1절
토끼야 토끼야 산 속의 토끼야
겨울이 되면은 무얼 먹고 사느냐
흰 눈이 내리면은 무얼 먹고 사느냐
2절
겨울이 되어도 걱정이 없단다
엄마가 아빠가 여름동안 모아 논
맛있는 먹이가 얼마든지 있단다
이일래가 작사/작곡한 동요보다는 상대적으로 인지도가 떨어지진 하나, 이 곡도 유명한 동요다.
쟁반노래방 166회에서 나왔으며, '들로 산으로'과 같이 메들리로 사용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