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튼 FC No. 4 | ||
메이슨 앤서니 홀게이트
(Mason Anthony Holgate) | ||
생년월일 | ||
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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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신지
| 동커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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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조건
| 184cm, 70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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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지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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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쓰는 발
| 오른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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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번호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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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 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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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에버튼의 수비수. 주로 센터백으로 나서며, 간혹 라이트백으로도 나선다.
2. 클럽 경력
2.1. 반즐리 FC
던캐스터에서 태어난 홀게이트는 9살에 반즐리 유스팀에 들어왔다. 2014년 반즐리 1군 선수로 데뷔했다. 반즐리에서의 활약 때문에 2014-2015시즌 올해의 영플레이어상의 후보에 들었다. 그 뿐만 아니라 다수의 프리미어 팀으로부터 관심을 받았다.
2.2. 에버튼 FC
2015년 8월 13일 에버튼과 5년 계약을 체결했다. 주로 후보로 나오는 일이 많았으나 16-17시즌엔 간간이 주전으로도 출전했다. 하지만 에버튼 수비수들이 부상&부진을 겪자, 점차 주전으로 도약하기 시작한다. 처음엔 주로 3백의 한 축을 담당했으나 콜먼의 장기 부상 이후로는 라이트백으로 나서는 편. 하지만 공격력이 딱히 좋은 편은 아니라서 콜먼의 공백을 완전히 메우지는 못했다.[1]
2018년 1월 5일 fa컵 리버풀 vs 에버튼전에서 피르미누를 관중석으로 밀어 넘어뜨렸다. 넘어졌다 일어난 피르미누와 말싸움을 붙었는데, 경기 후 말싸움 와중에 피르미누에게 Nigger라는 인종차별적 모욕을 들었다고 주장하여 FA에서 수사에 들어갔다. 그런데 피르미누의 입 모양을 잘 보면 포르투갈어 버전 패드립일지언정(오히려 la puta라는 이 말은 프리메라 리가에서는 워낙 흔히 들리는 욕설이다) N 워드로 보이는 것은 없어서 실제 처벌로 이어질지는 좀 더 오래 두고 봐야 할 듯. 그런데 이후 더 선에서뜬금없이 홀게이트가 몇 년 전에 트위터에 올린 호모포비아 욕설을 감추려 트위터 계정을 날려버렸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https://www.thesun.co.uk/sport/football/5281411/mason-holgate-accused-homophobic-tweets-everton-deletes-twitter-account/|###]] 이후 2월 21일 이 논란은 증거불충분에 의한 무혐의로 조사가 종결되었다.
2018년 1월 5일 fa컵 리버풀 vs 에버튼전에서 피르미누를 관중석으로 밀어 넘어뜨렸다. 넘어졌다 일어난 피르미누와 말싸움을 붙었는데, 경기 후 말싸움 와중에 피르미누에게 Nigger라는 인종차별적 모욕을 들었다고 주장하여 FA에서 수사에 들어갔다. 그런데 피르미누의 입 모양을 잘 보면 포르투갈어 버전 패드립일지언정(오히려 la puta라는 이 말은 프리메라 리가에서는 워낙 흔히 들리는 욕설이다) N 워드로 보이는 것은 없어서 실제 처벌로 이어질지는 좀 더 오래 두고 봐야 할 듯. 그런데 이후 더 선에서
2.2.1. 에버튼 FC/2019-20 시즌
2019-20시즌 10라운드 브라이튼전에서 칼버트 르윈의 역전골을 어시스트했다.
리그컵 16강전인 왓포드전에서 월콧의 크로스를 받아 선제골을 기록했다. 이골은 결승골이 되었다.
12라운드 사우스햄튼전에서 시구르드손의 프리킥을 절묘하게 돌려놓으며 톰 데이비스의 선제골을 어시스트했다.
23라운드 웨스트햄전에서 칼버트 르윈의 동점골을 어시스트했다.
2020년 3월 4일 홀게이트는 에버튼과 2025년까지 재계약했다.
리그컵 16강전인 왓포드전에서 월콧의 크로스를 받아 선제골을 기록했다. 이골은 결승골이 되었다.
12라운드 사우스햄튼전에서 시구르드손의 프리킥을 절묘하게 돌려놓으며 톰 데이비스의 선제골을 어시스트했다.
23라운드 웨스트햄전에서 칼버트 르윈의 동점골을 어시스트했다.
2020년 3월 4일 홀게이트는 에버튼과 2025년까지 재계약했다.
2.2.2. 에버튼 FC/2020-21 시즌
등번호를 2번에서 4번으로 바꾸었고, 2번은 임대에서 돌아온 존조 케니가 달게 되었다.
시즌 초 부상으로 인해 결장하고 있다.
13라운드 레스터전에서 칼버트 르윈의 슈팅이 골대 맞은 것을 다시 밀어넣어 추가골을 기록했다.
시즌 초 부상으로 인해 결장하고 있다.
13라운드 레스터전에서 칼버트 르윈의 슈팅이 골대 맞은 것을 다시 밀어넣어 추가골을 기록했다.
3. 플레이스타일
발기술이 제법 좋은 편으로, 숏패스/롱패스 가리지 않고 잘 구사하고 정확도도 제법 좋다. 에버튼의 후방 빌드업은 톰 데이비스의 짧은 패스를 통한 빌드업 및 방향 전환, 혹은 안드레 고메스의 전진 드리블을 통해 풀어나가는 경우가 많은데, 이 둘에게 패스를 내주거나 아니면 자신이 직접 전방으로 한번에 롱패스를 넣어주기도 한다. 존 스톤스의 이적 후 수비 라인에서부터 시작되는 빌드업이 어려워진 에버튼에게는 여러모로 중요한 선수.
수비력은 무난한 수준으로, 기동력이 크게 떨어지진 않아서 커버도 곧잘 하고, 피지컬도 센터백치곤 그리 큰 체구는 아니지만 힘싸움에도 쉽게 밀리지는 않는다. 물론 체격의 한계가 있어서 일정 수준 이상의 피지컬을 가진 선수들에게는 버티지 못한다. 이 부분은 예리 미나 혹은 마이클 킨 등 피지컬이 좋은 파트너로 커버하고 있다.
수비력은 무난한 수준으로, 기동력이 크게 떨어지진 않아서 커버도 곧잘 하고, 피지컬도 센터백치곤 그리 큰 체구는 아니지만 힘싸움에도 쉽게 밀리지는 않는다. 물론 체격의 한계가 있어서 일정 수준 이상의 피지컬을 가진 선수들에게는 버티지 못한다. 이 부분은 예리 미나 혹은 마이클 킨 등 피지컬이 좋은 파트너로 커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