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2. 악기와 연주
기원전 2600년경의 우르 지역의 세공 벽판.
| 기원전 2000년경의 수메르 점토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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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음악
가장 초기의 작곡이는 엔헤두안나(Enheduanna)이다. 그는 우리 지역의 고위 여사제로써 달의 신 난나와 여신 이난나에게 바치는 찬미가를 작곡했다. 하지만 가사만이 설형 문자판에 남겨져 있다.
기원전 1800년경의 바빌로니아인들은 음악에 대한 더욱 많은 기록을 남겼는데, 그중에 하나는 7음 온음계를 사용했다는 것을 보여주는 듯한 현악기 조율 지침이 있다. 이러한 음계는 고대 그리스나 유럽 지역에 영향을 주었을 것이다. 또한 최초 음악을 기원전 1400~1250년경에 우가리트에서 발견된 돌판인데, 아마 달의 신의 부인인 니칼에게 바치는 찬미가일 것이다.
당시의 음악으로는 ‘길가메쉬의 서사시’가 있다. 점토판에 새겨진 쐐기문자로 가사는 알아낼 수 있지만 음악을 완전하게 재현할 수는 없다. 불멸의 생을 찾아 여행에 떠나다 만난 여신이 한 말을 기록한 내용이다. 매우 현세적인 가사를 담고 있다.
기원전 1800년경의 바빌로니아인들은 음악에 대한 더욱 많은 기록을 남겼는데, 그중에 하나는 7음 온음계를 사용했다는 것을 보여주는 듯한 현악기 조율 지침이 있다. 이러한 음계는 고대 그리스나 유럽 지역에 영향을 주었을 것이다. 또한 최초 음악을 기원전 1400~1250년경에 우가리트에서 발견된 돌판인데, 아마 달의 신의 부인인 니칼에게 바치는 찬미가일 것이다.
당시의 음악으로는 ‘길가메쉬의 서사시’가 있다. 점토판에 새겨진 쐐기문자로 가사는 알아낼 수 있지만 음악을 완전하게 재현할 수는 없다. 불멸의 생을 찾아 여행에 떠나다 만난 여신이 한 말을 기록한 내용이다. 매우 현세적인 가사를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