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원작과 코믹 메이플의 차이점
- 엘프들의 왕이 아닌 '여황(여제)'이다. 바우의 할머니가 이미 엘프 여왕으로 나와서 그런 것 같다.
- 델리키에게 플래그가 꽂혔다..심지어 50권에서는 키스도 했다.
- 원작에서는 있지도 않던 메르세드라는 남동생이 생겼다(...). 단 메르세데스가 있을 때는 남동생에 대한 언급은 전혀 없었다가 한참 후인 85권에서 메르세드가 '내가 메르세데스 남동생임.'하면서 갑툭튀했다.
3. 본편
3.1. 48권
3.2. 49권
엘프들이 자신을 배신했다는 오해를 풀고 바우의 할머니와 함께 하늘둥지로 향한다. 그런데 라케니스의 거짓말로 인해 델리키와 대판 싸우고 델리키 아버지의 석화마법을 풀기 위해 엘프의 마을인 에우렐로 가기로 한다.
하지만 자신이 만든 마을 입구의 봉인 주문을 풀지 못해 쩔쩔매며 망가진다...
파일:attachment/돼세스.jpg
파일 이름이...봉인을 풀자 원작에서는 단순히 마을의 엘프들이 얼어붙었는데 코메에서는 마을의 엘프들이 얼어붙긴 했는데 전부 이미 죽어서 해골이 되어있는 모습으로 등장하여 자신을 자책하자 이 때 위대한 정신[3]이 나타나서 메르세데스에게 분노한다.
요약하면 네가 검은 마법사를 공격하러 가기 전 결코 남 앞에 나서지 않는 내가 친히 모습을 드러내 경고했거늘 결국 넌 나와 백성들보다 그들이 소중했던 게로구나, 나의 경고는 어긋남이 없으니 끝내 재앙이 네 백성들을 휩쓸었다. 라고 꾸짖은뒤 여황 메르세데스에게 영면의 벌을 내리노라고 말해 메르세데스가 스스로 수면침으로 자신을 찌르는 것으로 49권이 끝났다.
하지만 자신이 만든 마을 입구의 봉인 주문을 풀지 못해 쩔쩔매며 망가진다...
파일:attachment/돼세스.jpg
요약하면 네가 검은 마법사를 공격하러 가기 전 결코 남 앞에 나서지 않는 내가 친히 모습을 드러내 경고했거늘 결국 넌 나와 백성들보다 그들이 소중했던 게로구나, 나의 경고는 어긋남이 없으니 끝내 재앙이 네 백성들을 휩쓸었다. 라고 꾸짖은뒤 여황 메르세데스에게 영면의 벌을 내리노라고 말해 메르세데스가 스스로 수면침으로 자신을 찌르는 것으로 49권이 끝났다.
3.3. 50권
3.4. 51권
3.5. 52권
에우렐을 헤집으며 델리키를 살릴수 있는 방법을 찾다 야찰, 가짜 세계수, 바우의 할머니에 의해 델리키가 살아나고 기억을 되찾자 아버지의 석화마법을 풀려고 하는 델리키를 따라간다.
3.6. 53권
3.7. 54권
루미너스가 쏜 데몬 홀과 팬텀의 크리스탈 가든이 발사한 화이트 홀의 영향에 의해 팬텀, 아타르, 뚱스턴과 함께 '신들의 계보' 세계관으로 날아가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