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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21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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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 FC 2020-21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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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장
| 치키 베히리스타인 (Txiki Begirist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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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 펩 과르디올라 (Pep Guardio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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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석코치
| 후안 마누엘 리요 (Juan Manuel Lil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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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
| 페르난지뉴 (Fernandin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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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주장
| 케빈 더브라위너 (Kevin De Bruy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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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과
(PL 26R 종료 기준) | |
1위 (26전 19승 5무 2패 52득점 16실점) | |
16강 진출 (7전 6승 1무 0패 15득점 1실점) | |
8강 진출 (3전 3승 0무 0패 9득점 2실점) | |
결승 진출 (4전 4승 0무 0패 13득점 2실점) | |
||<height=40> 합산 성적 ||<bgcolor=white>
40전 32승 6무 2패 89득점 21실점
||1. 개요2. 유니폼 및 스폰서3. 스쿼드4. [[맨체스터 시티 FC/2020-21 시즌/리그|프리미어 리그]]5. [[UEFA 챔피언스 리그/2020-21 시즌|UEFA 챔피언스 리그]]
5.1. 조별리그
6. [[FA컵(잉글랜드)/20-21 시즌|FA컵]]5.1.1. 1차전 VS [[FC 포르투|포르투]] (홈) 3:1 승 5.1.2. 2차전 VS [[올랭피크 드 마르세유|마르세유]] (원정) 3:0 승5.1.3. 3차전 VS [[올림피아코스 FC|올림피아코스]] (홈) 3:0 승5.1.4. 4차전 VS [[올림피아코스 FC|올림피아코스]] (원정) 1:0 승5.1.5. 5차전 VS [[FC 포르투|포르투]] (원정) 0:0 무5.1.6. 6차전 VS [[올랭피크 드 마르세유|마르세유]] (홈) 3:0 승
5.2. 16강6.1. 64강 VS [[버밍엄 시티 FC|버밍엄]] (홈) 3:0 승6.2. 32강 VS [[첼트넘 타운 FC|첼트넘]] (원정) 3:1 승6.3. 16강 VS [[스완지 시티 AFC|스완지]] (원정) 3:1 승6.4. 8강 VS [[에버튼 FC|에버튼]] (원정)
7. [[EFL컵|카라바오 컵]]7.1. 32강 VS [[AFC 본머스|본머스]] (홈) 2:1 승7.2. 16강 VS [[번리 FC|번리]] (원정) 3:0 승7.3. 8강 VS [[아스날 FC|아스날]] (원정) 4:1 승7.4. 4강 VS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맨유]] (원정) 2:0 승7.5. 결승 VS [[토트넘 홋스퍼 FC|토트넘]] (중립)
8. 총평1. 개요
맨체스터 시티 FC의 2020-21 시즌에 대한 문서.
지난 시즌 챔피언스 리그에서 좌절을 겪으며 상당히 답답한 분위기 속에서 2020-21 시즌을 치르게 되었다. 특히 휴식 기간이 짧아진 가운데 맞이한 새 시즌이기 때문에 체력 안배가 매우 중요한 시즌이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나 구단으로서도 이번 시즌만큼 중요한 시즌이 없다. 챔스는 물론이고 리그 내의 변화도 커지고 있다. Big 6의 일원으로 리버풀과의 리그 선두 다툼도 치열해질 것이고 서서히 강팀의 본모습으로 돌아오는 첼시와 동향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도전도 막아내야 한다. 무엇보다도 펩 본인의 바르샤 이후 챔피언스 리그 우승 부재의 해결과 지난 시즌 리그에서 어처구니 없이 리버풀에게 우승을 쉽게 내어준 것을 만회하고 이번 시즌 우승을 해야 할 것이다.
지난 시즌 챔피언스 리그에서 좌절을 겪으며 상당히 답답한 분위기 속에서 2020-21 시즌을 치르게 되었다. 특히 휴식 기간이 짧아진 가운데 맞이한 새 시즌이기 때문에 체력 안배가 매우 중요한 시즌이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나 구단으로서도 이번 시즌만큼 중요한 시즌이 없다. 챔스는 물론이고 리그 내의 변화도 커지고 있다. Big 6의 일원으로 리버풀과의 리그 선두 다툼도 치열해질 것이고 서서히 강팀의 본모습으로 돌아오는 첼시와 동향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도전도 막아내야 한다. 무엇보다도 펩 본인의 바르샤 이후 챔피언스 리그 우승 부재의 해결과 지난 시즌 리그에서 어처구니 없이 리버풀에게 우승을 쉽게 내어준 것을 만회하고 이번 시즌 우승을 해야 할 것이다.
2. 유니폼 및 스폰서
2020-21 시즌 유니폼 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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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AWAY
| THIRD
| GK1
| GK2
| GK3
|
메인 스폰서
| 슬리브 스폰서
| 유니폼 메이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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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스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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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여름 이적 시장
팀의 베테랑이었던 다비드 실바가 지난 시즌을 끝으로 팀을 떠났고 리로이 자네 역시 지난 시즌 챔스 우승팀으로 이적했다. 여전히 수비수 보강이 큰 과제로 남아있다.
갑작스런 지각변동으로 인해 축구계의 주목을 받게 되었다. 바로 금세기 최고의 축구 선수 중 한 명 때문이다. 2019-20 시즌을 끝으로 구단과의 이별을 통보한 메시가 현재 행선지로 유력한 팀으로 지목되고 있는 가운데 많은 축구팬들의 관심사는 과연 메시가 맨시티의 유니폼을 입게 될것이냐에 있다. 아직까지는 '썰'에 머물러 있긴하나 만에 하나, 맨시티가 메시의 영입에 성공한다면 EPL의 이번 시즌 판도가 획기적으로 바뀌게 될것이다. 그리고 메시가 FC 바르셀로나에 잔류를 결정하게 되면서 이적은 무위에 그쳤다.
갑작스런 지각변동으로 인해 축구계의 주목을 받게 되었다. 바로 금세기 최고의 축구 선수 중 한 명 때문이다. 2019-20 시즌을 끝으로 구단과의 이별을 통보한 메시가 현재 행선지로 유력한 팀으로 지목되고 있는 가운데 많은 축구팬들의 관심사는 과연 메시가 맨시티의 유니폼을 입게 될것이냐에 있다. 아직까지는 '썰'에 머물러 있긴하나 만에 하나, 맨시티가 메시의 영입에 성공한다면 EPL의 이번 시즌 판도가 획기적으로 바뀌게 될것이다. 그리고 메시가 FC 바르셀로나에 잔류를 결정하게 되면서 이적은 무위에 그쳤다.
3.1.1. 이적설
3.1.1.1. 영입 완료
쿠리치바 FC에서 데뷔 후 좋은 모습을 보여주며 영입하였다.
2020년 여름 이적시장때 펠릭스 코헤이아와의 스왑딜이 성사되어 맨시티로 합류했다.
이적료 323억원으로 2025년까지 5년 계약을 맺었다.
624억원으로 페란 토레스와 마찬가지로 5년 계약을 맺었다.
3.1.1.2. 영입 무산
- [영입 무산] 리오넬 메시
보드진의 구단 운영에 지속적으로 불만을 표시해오다가 8월 25일 계약해지조항을 발동해 FA로 팀을 떠난다고 구단에 통보한 메시의 차기 행선지로 맨시티, 인테르, 맨유 등이 계속해서 거론되고 있었으나 인테르와 파리 생제르맹은 메시를 영입하지 않겠다고 공식 선언해 이적 가능성이 높아졌다. 그러나 올 시즌은 법적 분쟁을 피하기 위해 잔류한다고 결정이 났으므로 내년에 이적할 수 있다. 메시의 급료를 감당할 수 있는 재정적 여력, 챔피언스리그 우승에 도전할 수 있는 스쿼드의 체급, 바르셀로나 출신들로 채워진 보드진, 은사인 펩과 절친인 세르히오 아궤로의 존재 등을 모두 감안하면 이 중에서 맨시티가 가장 유력한 행선지인 것은 분명하다. 메시가 이적을 통보하기 며칠 전 과르디올라와 통화해 맨시티로의 이적에 관해 문의했다는 보도가 나왔다.링크 하지만 9월 4일, 메시가 가족을 이유로 바르셀로나에 잔류하겠다고 해 무산되었다.[2]
3.1.1.3. 재계약 및 임대/방출
이미 19-20 시즌이 자신의 맨시티에서의 마지막 시즌이라고 공언했고, 세리에 A의 SS 라치오와 친정팀 발렌시아 CF 등의 팀들과의 이적설이 있었다. 각종 보도들로 인해 라치오로의 이적이 거의 확정되는 분위기였는데, 메디컬 테스트를 앞두고 레알 소시에다드가 하이재킹을 하면서 소시에다드로 이적하게 되었다.
FC 포르투, SS 라치오, 발렌시아 CF와 연결되고 있다. 챔피언스리그에 출전하는 포르투가 가장 유력해보였지만 후벵 디아스 이적에 오타멘디가 포함된다는 보도에 따라, SL 벤피카로의 이적 가능성도 생겼다. 디아스의 영입이 확정되며, 오타멘디는 1500만 유로에 벤피카에 합류하게 되었다.
이적시장 마지막날 이적 했다.
임대 계약 만료로 더비 카운티 FC로 복귀가 유력했으나, 임대 계약을 연장했다.
8월 18일, 맨시티를 떠난다는 오피셜이 떴다. 이후 레알 베티스 발롬피에로의 이적이 확정되었다.
3.1.2. 영입
3.1.3. 방출
맨체스터 시티 FC 2020-21 시즌 여름 이적시장 방출 선수 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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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4. 총평
맨체스터 시티 FC 전반기 예상 포메이션(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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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F
케빈 더브라위너 | |||||||||||
아케와 디아스를 영입하며 콩파니가 나가고 구멍난 수비를 잘 메워줬다. 페란 토레스도 빠르게 리그와 챔스 모두 데뷔골을 터뜨렸고 리로이 자네의 공백을 어느 정도 메워주고 있다.
스톤스와 부활로 인한 아케+디아스톤스 라인으로 수비가 살아나 20-21 시즌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를 단 1실점으로 마치며 최소 실점 팀이 되었고 리그에서도 비록 2경기를 덜 치루긴 했으나 2020년을 최소 실점으로 마쳤다는 건 고무적이다.
그러나 수비가 나아지자 공격이 죽어버리는 현상이 일어났는데 아구에로가 장기 부상으로 4~5개월 간 결정할 동안 네 공격수의 폼이 급격히 저하되어 리그 득점은 지난 시즌에 비해 절반으로 떨어졌다. 이렇게 아구에로는 부상에 은퇴가 멀지 않은 나이고 제주스는 9번 역할을 전혀 수행하지 못하는 상황에 스트라이커를 사오지 못한 아쉬움이 크게 남는다. 이런 상황에도 펩은 제주스에게 득점 외에 다른 장점들이 있다며
3.2. 겨울 이적시장
3.2.1. 이적설
3.2.1.1. 영입 완료
3.2.1.2. 영입 무산
3.2.1.3. 재계약 및 임대/방출
3.2.2. 영입
맨체스터 시티 FC 2020-21 시즌 겨울 이적시장 영입 선수 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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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3. 방출
맨체스터 시티 FC 2020-21 시즌 겨울 이적시장 방출 선수 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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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4. 총평
꽤 많은 선수들의 이적설이 나왔으나 유스 선수만 샀고 1군 선수는 하나도 충원되지 않았다.
특히 보강 1순위 포지션 스트라이커에 대한 얘기가 많이 나왔는데 에딘 제코와 계약할 수 있었지만 맨시티 측에서 거절했다.어설프게 영입해서 스쿼드 부피만 키울 바에는 잇몸으로 버텨서 여름에 크게 지르는게 낫다.
특히 보강 1순위 포지션 스트라이커에 대한 얘기가 많이 나왔는데 에딘 제코와 계약할 수 있었지만 맨시티 측에서 거절했다.
4. 프리미어 리그
5. UEFA 챔피언스 리그
라인업은 챔피언스 리그 홈페이지 기준으로 기재한다.
5.1. 조별리그
샤흐타르 도네츠크와 같은 2포트에 들어가며, 드디어 지난 시즌까지 3연속으로 만났던 샤흐타르 도네츠크와의 악연을 끊어내는데 성공했다.
조 편성은 EPL 팀들 뿐만 아니라 모든 강팀들을 통틀어 제일 꿀조라는 평을 받고 있다. 1포트 중에선 전력이 제일 떨어지는 편인 포르투, 3포트에서도 중위권 수준인 그리스 챔피언 올림피아코스가 걸렸으며 4포트에선 그나마 강팀인 마르세유가 나왔지만 맨시티가 이기지 못할 수준의 전력은 아니다.
다만 레스터전에서 보여줬던 참혹한 경기력이 또 안나온다는 보장이 없기에 맨시티로서는 빠르게 수비를 안정화시킬 필요가 있다. 새로 합류한 후벵 디아스가 빠르게 적응하는 것이 관건으로 보이며, 공격진도 제주스-아궤로가 모두 부상이므로 이 둘이 최대한 빠르게 건강하게 복귀하는 것도 중요할 것으로 보인다.
5.1.1. 1차전 VS 포르투 (홈) 3:1 승
- 경기 전 예상
- 경기 결과 및 총평
5.1.2. 2차전 VS 마르세유 (원정) 3:0 승
주심: 토비아스 슈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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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중: 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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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 3
| ||
올랭피크 드 마르세유
| 맨체스터 시티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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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 of the Match: 필 포든
| ||
- 경기 전 예상
전문 공격수가 없어서 어려운 경기가 예상된다. 저번 경기인 웨스트 햄 유나이티드 전에서 승점 1점 밖에 따내지 못했기 때문에, 이번 경기를 이겨 분위기 반전을 노린다.
- 경기 결과 및 총평
5.1.3. 3차전 VS 올림피아코스 (홈) 3:0 승
- 경기 전 예상
전 경기인 셰필드 유나이티드 전을 승리했다. 분위기를 이어갈 수 있을지가 관건이다.
- 경기 결과 및 총평
5.1.4. 4차전 VS 올림피아코스 (원정) 1:0 승
- 경기 전 예상
- 경기 결과 및 총평
경기에서 이기면서 16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5.1.5. 5차전 VS 포르투 (원정) 0:0 무
주심: 비에른 카이퍼스
| ||
관중: 0명
| ||
0 : 0
| ||
포르투
| 맨체스터 시티
| |
-
| -
| |
Man of the Match: 페르난지뉴
| ||
맨체스터 시티 FC 라인업 4-3-3
| |||||||||||
LW
라힘 스털링 | RW
베르나르두 실바 | ||||||||||
LCM
필 포든 | CM
로드리 | RCM
페르난지뉴 (C) | |||||||||
LCB
에릭 가르시아 | RCB
후벵 디아스 | RB
주앙 칸셀루 | |||||||||
S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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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전 예상
일정이 빡빡하기 때문에, 맨시티로서는 이번 경기로 1위를 확정 짓고 다음 경기를 풀 로테이션으로 치르는 방법이 가장 이상적일 것 이다.
- 경기 결과 및 총평
좋은 찬스를 몇 차례 만들기는 했으나, 살리지 못하면서 결국 득점 없이 비겼다. 맨체스터 시티는 조 1위를 확정지음과 동시에 로테이션을 적당히 가동했다는 점에서, 포르투는 마르세유와 올림피아코스의 경기 결과 덕분이기도 했지만 16강 진출을 확정지었다는 점에서 양 팀 모두 불만족스럽지만은 않은 결과를 얻었다고 볼 수 있겠다.
5.1.6. 6차전 VS 마르세유 (홈) 3:0 승
주심: 할릴 우멋 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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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중: 0명
| ||
3 : 0
| ||
맨체스터 시티
| 올랭피크 드 마르세유
| |
Man of the Match: 페란 토레스
| ||
맨체스터 시티 FC 라인업 4-3-3
| |||||||||||
LW
베르나르두 실바 | CF
페란 토레스 | ||||||||||
LCM
필 포든 | CM
페르난지뉴 (C) | ||||||||||
LB
네이선 아케 | LCB
에므리크 라포르트 | RB
카일 워커 | |||||||||
GK
잭 스테픈 | |||||||||||
S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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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전 예상
해당 주중 경기를 치른 후 리그에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더비 경기가 기다리고 있는 데다, 맨시티는 이미 조별 1위를 확정지은 상황이기 때문에 로테이션을 돌리는게 이상적일 것이다.
- 경기 결과 및 총평
경기는 이겼지만, 펩 과르디올라는 비판을 피하기 어려워 보인다.
첫번째로, EDS에서 콜업해온 선수들을 기용하지 않았다. 어제 EDS 팀은 EFL 트로피 경기[15]를 치뤘으며, 콜업해온 선수들은 당연히 그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원래 출전 했을 경기 까지 못 뛰게 하고, 콜업한 후 1군 경기에 출전시키지도 않았다.
원래 맨시티는 예전 부터 유스 기용에 인색한 팀이었다. 마누엘 페예그리니 시절에는, 페예그리니에게 주어진 시간이 짧아서 그 시간 안에 성과를 내려면 어쩔 수 없다는 핑계라도 있지만, 펩은 시티 감독을 맡은지 5년차고 2년 재계약도 한지 얼마 지나지 않았다. 꽤 오랫동안 맨시티를 이끌어왔고, 계속 이끌어 갈 수도 있는 감독이 계속 유스 기용에 인색하다면 제2의 제이든 산초같은 선수가 나올 가능성만 높아지는 것이다. 이런 승패와 관계 없는 경기에서라도 유스 기용을 해야 제 2의 산초같은 선수가 나오는 것을 막을 수 있을 것이고, 제 2의 필 포든이 나올 기대를 할 수 있다.
두번째로, 에릭 가르시아 기용이다. 가르시아는 이미 FC 바르셀로나와의 개인 합의를 했다는 기사도 나오고 있는 상황에다가, 본인 또한 이번 시즌 계약이 끝나고 FA로 바르샤에 합류한다고 인터뷰 하고있다. 데뷔 시켜준 팀에 대한 충성심도 없고, 애정도 없는데다가 다음 시즌에 남을 선수도 아닌데 1군 경기를 출전 시켜주며 경험치를 쌓아주는 것은 죽 쒀서 개주는 꼴 밖에는 안되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펩은 이번 경기에서 선수 로테이션도 제대로 돌리지 않았고, 그토록 PL에서 원하던 5인 교체가 주어져도 3장만 썼다. 전반엔 가르시아, 후반엔 일카이 귄도안의 부상으로 인해 교체카드를 2장이나 써버렸다. 특히 귄도안은 경기 전 발목에 이상이 있었는데 펩이 무리하게 출전시켰다는 기사도 나왔을 만큼 중요하지 않은 이번 경기는 출전 시키면 안됐다.
원치 않은 교체 카드 2장을 썼다고 해도 이번 경기에서 교체카드 3장만 쓴 것에 대해선 변호 할 수 없다. 마지막 교체 기회는 66분 리야드 마레즈와 세르히오 아궤로를 교체하는데 썼는데, 남은 교체 카드 2장은 그대로 버렸다. 평소 PL에서 교체카드를 부상 선수에 대비해 남겨 놓는 것 과는 모순적이다.
첫번째로, EDS에서 콜업해온 선수들을 기용하지 않았다. 어제 EDS 팀은 EFL 트로피 경기[15]를 치뤘으며, 콜업해온 선수들은 당연히 그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원래 출전 했을 경기 까지 못 뛰게 하고, 콜업한 후 1군 경기에 출전시키지도 않았다.
원래 맨시티는 예전 부터 유스 기용에 인색한 팀이었다. 마누엘 페예그리니 시절에는, 페예그리니에게 주어진 시간이 짧아서 그 시간 안에 성과를 내려면 어쩔 수 없다는 핑계라도 있지만, 펩은 시티 감독을 맡은지 5년차고 2년 재계약도 한지 얼마 지나지 않았다. 꽤 오랫동안 맨시티를 이끌어왔고, 계속 이끌어 갈 수도 있는 감독이 계속 유스 기용에 인색하다면 제2의 제이든 산초같은 선수가 나올 가능성만 높아지는 것이다. 이런 승패와 관계 없는 경기에서라도 유스 기용을 해야 제 2의 산초같은 선수가 나오는 것을 막을 수 있을 것이고, 제 2의 필 포든이 나올 기대를 할 수 있다.
두번째로, 에릭 가르시아 기용이다. 가르시아는 이미 FC 바르셀로나와의 개인 합의를 했다는 기사도 나오고 있는 상황에다가, 본인 또한 이번 시즌 계약이 끝나고 FA로 바르샤에 합류한다고 인터뷰 하고있다. 데뷔 시켜준 팀에 대한 충성심도 없고, 애정도 없는데다가 다음 시즌에 남을 선수도 아닌데 1군 경기를 출전 시켜주며 경험치를 쌓아주는 것은 죽 쒀서 개주는 꼴 밖에는 안되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펩은 이번 경기에서 선수 로테이션도 제대로 돌리지 않았고, 그토록 PL에서 원하던 5인 교체가 주어져도 3장만 썼다. 전반엔 가르시아, 후반엔 일카이 귄도안의 부상으로 인해 교체카드를 2장이나 써버렸다. 특히 귄도안은 경기 전 발목에 이상이 있었는데 펩이 무리하게 출전시켰다는 기사도 나왔을 만큼 중요하지 않은 이번 경기는 출전 시키면 안됐다.
원치 않은 교체 카드 2장을 썼다고 해도 이번 경기에서 교체카드 3장만 쓴 것에 대해선 변호 할 수 없다. 마지막 교체 기회는 66분 리야드 마레즈와 세르히오 아궤로를 교체하는데 썼는데, 남은 교체 카드 2장은 그대로 버렸다. 평소 PL에서 교체카드를 부상 선수에 대비해 남겨 놓는 것 과는 모순적이다.
5.2. 16강
5.2.1. 1차전 VS 묀헨글라트바흐 (원정) 2:0 승
주심: 아르투르 디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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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중: 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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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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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
| 맨체스터 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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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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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 of the Match: 주앙 칸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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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전 예상
본래 묀헨글라트바흐의 홈구장인 보루시아 파르크에서 열릴 예정이었으나, 독일 정부가 코로나19 변이바이러스가 확산중인 영국에서의 입국을 거의 원천 봉쇄하면서 경기를 독일에서 치룰 수 없게 된 관계로 제 3국인 헝가리의 부다페스트에 있는 푸슈카시 아레나에서 경기가 진행되게 되었다.
- 경기 결과 및 총평
무난하게 주도권을 가지면서 맨시티의 템포로 경기를 이끌어갔고, 2골을 넣고 원정에서 무실점 승리를 거두는데 성공했다. 특히나 활발한 공격가담에 이어 택배크로스를 보여주며 2골에 모두 관여한 주앙 칸셀루의 활약이 백미. 수비진 역시 후반 종료 직전의 패스미스 하나를 제외하면 시종일관 단단한 모습을 보여주며 무실점에 성공했다. 다만 라힘 스털링이나 가브리에우 제주스가 박스 근처에서 다소 아쉬운 모습을 보여주며 더 많은 득점을 하지 못했던 점은 아쉬움으로 남았다.
드디어 시티즌들이 기다리고 기다리던 세르히오 아궤로가 비록 짧은 시간이었지만 복귀전을 치뤘고 좋은 모습을 보였다. 2달 간 부상과 코로나로 못 나오던 선수가 제수스와는 비교도 안 되는 움직임을 보였다. 다음 경기인 웨스트햄전에서 선발로 나올 수 있을 지가 기대된다.
드디어 시티즌들이 기다리고 기다리던 세르히오 아궤로가 비록 짧은 시간이었지만 복귀전을 치뤘고 좋은 모습을 보였다. 2달 간 부상과 코로나로 못 나오던 선수가 제수스와는 비교도 안 되는 움직임을 보였다. 다음 경기인 웨스트햄전에서 선발로 나올 수 있을 지가 기대된다.
5.2.2. 2차전 VS 묀헨글라트바흐 (홈)
6. FA컵
라인업은 방송 화면 기준으로 기재한다.
6.1. 64강 VS 버밍엄 (홈) 3:0 승
주심: 로버트 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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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중: 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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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0
| ||
맨체스터 시티
| 버밍엄 시티
| |
-
| ||
Man of the Match: 베르나르두 실바
| ||
- 경기 전 예상
맨시티는 촤근 계속 좋은 경기력과 결과를 보여주고 있다. FA컵 첫 상대도 버밍엄 시티로 그렇게 어려운 상대는 아니라고 볼 수 있다. 계속 좋은 분위기를 이어나갈 확률이 높은 상황.
킥오프 전 맨시티 레전드인 콜린 벨의 추모가 있을 예정이다.
킥오프 전 맨시티 레전드인 콜린 벨의 추모가 있을 예정이다.
- 경기 결과 및 총평
선발 라인업에 대한 반응은 좋지 않았다. 최근 계속 경기를 뛰고 있는 후벵 디아스, 케빈 더브라위너, 주앙 칸셀루에게 휴식을 주지 않고 선발로 내보냈으며 유스는 하나도 포함 되지 않았다는게 그 원인이다.
하지만 펩 과르디올라는 경기 후 그 비판을 잠재울만한 내용과 결과를 만들어 냈다.
전반전은 베르나르두 실바의 멀티골과 필 포든의 추가골로 3대0으로 앞서 나간 채 끝났다. 그리고 후반 시작과 동시에 3장의 교체카드를 사용한다.[16] 디아스와 칸셀루, KDB가 빠졌고, 테일러 하우드벨리스, 존 스톤스, 펠릭스 은메차가 들어왔다. 이후 로드리와 페르난지뉴, 가브리에우 제주스와 리암 델랍을 교체하면서 5장의 선수 교체 카드를 모두 사용하고 주전 선수의 체력 안배와 유스 출전, 경기 결과 까지 다 가져왔다.
하지만 펩 과르디올라는 경기 후 그 비판을 잠재울만한 내용과 결과를 만들어 냈다.
전반전은 베르나르두 실바의 멀티골과 필 포든의 추가골로 3대0으로 앞서 나간 채 끝났다. 그리고 후반 시작과 동시에 3장의 교체카드를 사용한다.[16] 디아스와 칸셀루, KDB가 빠졌고, 테일러 하우드벨리스, 존 스톤스, 펠릭스 은메차가 들어왔다. 이후 로드리와 페르난지뉴, 가브리에우 제주스와 리암 델랍을 교체하면서 5장의 선수 교체 카드를 모두 사용하고 주전 선수의 체력 안배와 유스 출전, 경기 결과 까지 다 가져왔다.
6.2. 32강 VS 첼트넘 (원정) 3:1 승
주심: 스튜어트 애트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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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중: 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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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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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트넘 타운
| 맨체스터 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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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 알피 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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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 of the Match: 필 포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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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전 예상
- 경기 결과 및 총평
6.3. 16강 VS 스완지 (원정) 3:1 승
- 경기 전 예상
포백과 골키퍼는 확실히 로테이션을 돌렸지만, 3선 부터는 그다지 로테이션을 돌리지 않았다. 앞으로 일정이 바쁘기 때문에 아마 64강 버밍엄 시티 전 처럼 전반에 골을 넣어 놓고, 후반에 로테이션을 돌릴 것으로 예상된다.
- 경기 결과 및 총평
6.4. 8강 VS 에버튼 (원정)
주심: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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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중: 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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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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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튼
| 맨체스터 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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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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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전 예상
- 경기 결과 및 총평
7. 카라바오 컵
라인업은 방송 화면 기준으로 기재한다.
7.1. 32강 VS 본머스 (홈) 2:1 승
맨체스터 시티 FC 라인업 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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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W
리암 델랍 | CF
리야드 마레즈 | RW
페란 토레스 | |||||||||
CM
필 포든 | |||||||||||
LCB
에릭 가르시아 | RCB
테일러 하우드벨리스 | RB
카일 워커 (C) | |||||||||
GK
잭 스테픈 | |||||||||||
S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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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전 예상
지난 19-20시즌 리그에서 맨체스터 시티는 AFC 본머스를 상대로 홈과 원정에서 모두 승리[17]했다. 최근 두 팀의 전적을 비교해보면 맨체스터 시티는 리그 2R 울버햄튼 원더러스를 원정에서 1:3으로 잡았고 본머스는 챔피언쉽 1R 홈에서 블랙번 로버스를 상대로 3:2, EFL컵 64강 홈에서 크리스탈 팰리스와 0:0 무승부 후 승부차기 승, 2R 미들즈브러 원정에서 1:1 무승부로 맨시티가 최근 전적이나 통계적으로 봤을 때 약간의 우위를 점하고 있다.
- 경기 결과 및 총평
맨체스터 시티가 2:1로 승리를 가져갔다. 맨시티는 향후 일정과 부상자들 및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확진자들을 고려하여 7~8명 정도 유스들을 투입시켜 경기를 치뤘음에도 불구하고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었다.
맨시티의 선제골은 맨체스터 시티 유스에서 활동하고 있는 2003년생의 리암 델랍이다. 리그 2R 울버햄튼 원정에서 교체명단에 올랐지만 출전은 하지 못하였고 이후 리그컵 32강에서 선발 출전하여 1군 데뷔전을 뛰었고 데뷔골까지 넣었다. skysports에 따르면 선제골을 넣은 리암 델랍에 대한 펩 과르디올라의 기대가 크다는 것을 알 수 있다.
1골 1도움으로 MOM에 선정된 필 포든의 활약도 좋았다. BBC에 따르면 "20살 밖에 안된 포든은 경기를 조율하면서 뛰어난 활약을 펼쳤다."라며 그의 리더쉽과 경기력에 대해 극찬을 남겼다.
WhoScored.com통계에 의하면 맨시티의 패스 횟수는 791번으로 이는 본머스의 패스 횟수인 292번보다 3배 좀 안되는 수치를 기록하면서 73%의 점유율을 가져갔다. 또한 EFL측에서 제시한 포메이션은 4-3-3이었지만 실제로 경기장에서 맨시티의 전술은 4-2-2-2로 전반전에는 리야드 마레즈와 리암 델랍이 투톱처럼 활동하였고 필 포든과 페란 토레스가 2선에서 중앙지향적으로, 양쪽 풀백이었던 카일 워커와 아드리안 베르나베가 측면으로 이동하여 활동하였다. 이 때 맨시티의 부분 전술인 측면 3명의 선수가 활발하게 스위칭하는 장면이 많이 보였다.[18]
그러나 전반 36분에 뱅자맹 멘디와 아드리안 베르나베가 교체되면서 후반전에는 페란 토레스가 우측으로 자리를 옮겨 주로 측면에서 움직였고 마레즈는 1선보다는 약간 아래에서 필 포든까지 총 3명이 주로 우측면 공격을 이끌었다. 반면 좌측면에서는 멘디의 활발한 오버래핑으로 스털링이 안쪽으로 움직이는 모습이 자주 보였다.
케빈 더브라위너는 후방에서 경기를 조율하며 2R 울버햄튼전과는 다르게 직접적인 공격에는 참여하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19]
맨시티의 선제골은 맨체스터 시티 유스에서 활동하고 있는 2003년생의 리암 델랍이다. 리그 2R 울버햄튼 원정에서 교체명단에 올랐지만 출전은 하지 못하였고 이후 리그컵 32강에서 선발 출전하여 1군 데뷔전을 뛰었고 데뷔골까지 넣었다. skysports에 따르면 선제골을 넣은 리암 델랍에 대한 펩 과르디올라의 기대가 크다는 것을 알 수 있다.
1골 1도움으로 MOM에 선정된 필 포든의 활약도 좋았다. BBC에 따르면 "20살 밖에 안된 포든은 경기를 조율하면서 뛰어난 활약을 펼쳤다."라며 그의 리더쉽과 경기력에 대해 극찬을 남겼다.
WhoScored.com통계에 의하면 맨시티의 패스 횟수는 791번으로 이는 본머스의 패스 횟수인 292번보다 3배 좀 안되는 수치를 기록하면서 73%의 점유율을 가져갔다. 또한 EFL측에서 제시한 포메이션은 4-3-3이었지만 실제로 경기장에서 맨시티의 전술은 4-2-2-2로 전반전에는 리야드 마레즈와 리암 델랍이 투톱처럼 활동하였고 필 포든과 페란 토레스가 2선에서 중앙지향적으로, 양쪽 풀백이었던 카일 워커와 아드리안 베르나베가 측면으로 이동하여 활동하였다. 이 때 맨시티의 부분 전술인 측면 3명의 선수가 활발하게 스위칭하는 장면이 많이 보였다.[18]
그러나 전반 36분에 뱅자맹 멘디와 아드리안 베르나베가 교체되면서 후반전에는 페란 토레스가 우측으로 자리를 옮겨 주로 측면에서 움직였고 마레즈는 1선보다는 약간 아래에서 필 포든까지 총 3명이 주로 우측면 공격을 이끌었다. 반면 좌측면에서는 멘디의 활발한 오버래핑으로 스털링이 안쪽으로 움직이는 모습이 자주 보였다.
케빈 더브라위너는 후방에서 경기를 조율하며 2R 울버햄튼전과는 다르게 직접적인 공격에는 참여하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19]
7.2. 16강 VS 번리 (원정) 3:0 승
주심: 앤디 매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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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중: 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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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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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리
| 맨체스터 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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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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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 of the Match: 페란 토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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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 FC 라인업 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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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F
라힘 스털링 | RW
콜 파머 | ||||||||||
LCM
리야드 마레즈 | RCM
페란 토레스 | ||||||||||
LB
뱅자맹 멘디 | LCB
에므리크 라포르트 | RCB
페르난지뉴 (C) | |||||||||
GK
잭 스테픈 | |||||||||||
S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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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전 예상
지난 리그 경기에서 레스터 시티에게 큰 점수차로 패배를 당했기에 다음 리그 경기인 리즈 유나이티드 전을 승리로 가져가기 위해서는 이번 경기에서 승리하며 분위기 반전을 이뤄내야 한다.
2019-20 시즌 리그 경기에서 맨시티는 번리를 상대로 홈과 원정에서 모두 3점차 이상의 승리를 가져갔다.
2019-20 시즌 리그 경기에서 맨시티는 번리를 상대로 홈과 원정에서 모두 3점차 이상의 승리를 가져갔다.
- 경기 결과 및 총평
맨시티가 무난하게 승리를 하면서 카라바오컵 8강으로 진출했다.
7.3. 8강 VS 아스날 (원정) 4:1 승
에미레이트 스타디움 (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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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심: 스튜어트 앳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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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중: 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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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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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날
| 맨체스터 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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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알렉상드르 라카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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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 of the Match: 필 포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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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전 예상
최근 강등을 걱정 해야 될 정도로 분위기가 좋지 않은 아스날과의 경기.
- 경기 결과 및 총평
7.4. 4강 VS 맨유 (원정) 2:0 승
주심: 마틴 앳킨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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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중: 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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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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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
| 맨체스터 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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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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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 of the Match: 존 스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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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 FC 라인업 4-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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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F
케빈 더브라위너 | |||||||||||
LW
라힘 스털링 | CAM
필 포든 | ||||||||||
LCM
페르난지뉴 (C) | RCM
일카이 귄도안 | ||||||||||
LCB
존 스톤스 | RCB
후벵 디아스 | RB
주앙 칸셀루 | |||||||||
GK
잭 스테픈 | |||||||||||
S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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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전 예상
코로나19로 인해 이번 시즌은 4강이 단판전으로 진행된다. 만약 이긴다면 토트넘 홋스퍼와 결승에서 맞붙게 된다.
현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폼을 생각하면 주의할 필요가 있는 상황일 뿐더러 스콧 카슨, 콜 파머 까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아무리 리그 컵에서 강한 맨시티라도 힘들 수 밖에 없는 경기 상황이 만들어졌다.
현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폼을 생각하면 주의할 필요가 있는 상황일 뿐더러 스콧 카슨, 콜 파머 까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아무리 리그 컵에서 강한 맨시티라도 힘들 수 밖에 없는 경기 상황이 만들어졌다.
- 경기 결과 및 총평
수비진의 캐리로 경기에서 승리하며 결승 진출을 확정지었다.
7.5. 결승 VS 토트넘 (중립)
주심: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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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중: 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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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홋스퍼
| 맨체스터 시티
| |
0
| 0
| |
득점자
| 득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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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 of the M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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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홋스퍼
| 맨체스터 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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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펼치기 · 접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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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전 예상
경기가 열리는 4월까지 많은 것들이 바뀌겠지만 우승을 해야 케인 영입에 가까워질 수 있어 전력을 다할 것으로 보인다.[20]
- 경기 결과 및 총평
8. 총평
[1] 오히려 메시 본인은 확실히 이적할 마음이 있었다. 잔류 인터뷰에서도 '구단과 바르토메우 회장 때문에 남는 게 절대 아니다.'고 선을 그었고, 바르토메우 회장의 횡포에 대해 공개적으로 입을 열었다. 그러나 이사에 대한 얘기를 아들과 부인에게 꺼내니까, 그 말을 들은 아들들이 울어서 남을 수 밖에 없었다고 한다.[2] 오히려 메시 본인은 확실히 이적할 마음이 있었다. 잔류 인터뷰에서도 '구단과 바르토메우 회장 때문에 남는 게 절대 아니다.'고 선을 그었고, 바르토메우 회장의 횡포에 대해 공개적으로 입을 열었다. 그러나 이사에 대한 얘기를 아들과 부인에게 꺼내니까, 그 말을 들은 아들들이 울어서 남을 수 밖에 없었다고 한다.[3] 완전이적 18M(€) 옵션 포함[4] 완전이적 18M(€) 옵션 포함[5] 완전이적 20M(€) 옵션 포함[6] 완전이적 20M(€) 옵션 포함[7] 완전이적 18M(€) 옵션 포함[8] 완전이적 18M(€) 옵션 포함[9] 완전이적 20M(€) 옵션 포함[10] 완전이적 20M(€) 옵션 포함[11] 20-21시즌 끝날때까지 임대 예정이었으나 무릎부상으로 시즌아웃되면서 10월에 임대복귀 하였다.[12] 20-21시즌 끝날때까지 임대 예정이었으나 무릎부상으로 시즌아웃되면서 10월에 임대복귀 하였다.[13] 20-21시즌 끝날때까지 임대 예정이었으나 무릎부상으로 시즌아웃되면서 10월에 임대복귀 하였다.[14] 20-21시즌 끝날때까지 임대 예정이었으나 무릎부상으로 시즌아웃되면서 10월에 임대복귀 하였다.[15] 트란메어 로버스와의 경기. 2대1로 패배했다.[16] FA컵에선 PL과 달리 5장의 교체 카드가 주어진다.[17] 홈에서는 2:1로, 원정에선 1:3으로 이겼다.[18] 예를 들어 오른쪽 측면에서는 필 포든, 마레즈, 카일 워커가 활발한 스위칭을 보여줬으며 이 때 워커는 두 선수에 비해 비교적 측면을 중심으로 활동하였다.[19] 로드리와 토미 도일까지 중원 자원이 모두 교체가 되었기 때문일 것으로 추측된다.[20] 케인은 올 시즌 토트넘이 무관이어야 이적하겠다고 했는데 FA 컵은 탈락했고 리그 우승도 지금 상황에선 거의 불가능한 상태이다. 유로파 리그 역시도 우승하기 어렵기 때문에 사실 상 이 경기에서 패하면 무관이 확정된다. 반대로 얘기하면 이 경기 이기면 무관이 아니기 때문에 맨시티가 케인을 영입하려면 토트넘을 무관시키기 위해 반드시 이 경기 승리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