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c-50
Tactical Rifle - 50 전술 소총 - 50 | ||||||||||||||||||||||||||||||||||||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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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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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펼치기 · 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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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상세
미 해군 사양 Mk.15. 민간인으로 보이는 2명은 각각 메이저리그 야구 선수 알버트 푸홀스와 라이언 프랭클린이다.
이는 M87 및 M88을 기반으로 개발되었으며 경량화와 높은 정확도에 적합한 회전식 볼트액션 채택, Mk.13 LRSR의 총열 제조사이기도 한 릴리야(Lilja)사의 경기용 총열과 발사 시의 반동을 최소화하기 위한 거대한 소염기가, 총몸 뒤에는 유압식 개머리판이 적용되었다.
본래의 명칭인 Tac-50 이외에도 미 해군 네이비 씰에서는 Mk.15 Mod.0 SASR(특수임무소용 저격총, Special Applications Sniper Rifle)이라는 제식명으로, 또 다른 운용국인 캐나다군에서는 C-15 LRSW(장거리 저격소총, Long Range Sniper Weapon)로 불리기도 한다.
본래의 명칭인 Tac-50 이외에도 미 해군 네이비 씰에서는 Mk.15 Mod.0 SASR(특수임무소용 저격총, Special Applications Sniper Rifle)이라는 제식명으로, 또 다른 운용국인 캐나다군에서는 C-15 LRSW(장거리 저격소총, Long Range Sniper Weapon)로 불리기도 한다.
3. 기록
세계 장거리 저격 기록을 갱신한 롭 펄롱 상병(Corporal Rob Furl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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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가니스탄 전쟁에서 캐나다군의 PPCLI(Princess Patricia's Canadian Light Infantry) 저격 부대가 이 총을 써서 세계 최장거리 저격 기록을 갱신한 것으로 유명하다. 아나콘다 작전 중 Shah-i-Kot 골짜기에서 애론 페리(Arron Perry)가 2,310m 거리에서 이 총으로 적을 저격해 사살, 롭 펄롱(Rob Furlong)이 2,430m 거리에서 호주 우드레이 프로젝틸(Woodleigh Projectile)제 VLD탄[1]으로 사살해 세계 기록을 한 전투에서 두 번이나 갱신해버린 먼치킨 저격 소총.
이 기록으로 인해 베트남 전쟁에서 제2차 세계대전 시대 이후 최고의 스나이퍼로 꼽히는 카를로스 헤스콕이 기록한 2,286m 저격 사살 기록이 오랜 시간 끝에 깨졌다. 몰라 뭐야 그거 무서워…. 참고로 헤스콕이 이전에 이 기록을 세우는데 쓴 총은 같은 탄환을 쓰는 원조 M2 브라우닝 중기관총.
그러다가 영국군의 크레이그 해리슨(Craig Harrison)이 아틱 워페어로 2,475m 기록을 세워버리는 바람에 잠시 빛을 바래다가 한건 또 했다. 캐나다 특수부대 JTF-2의 저격병이[2] 이 총으로 3,450m 거리에서 저격에 성공하여 기존 세계기록을 아득히 넘어서는 기록을 세웠다.[3] 당분간 깨질 일은 없을것 같다.참조
이라크 전쟁의 영웅 크리스 카일이 사용한 저격총으로도 알려져있다.
4. 기타
일종의 자매품으로 .300 Winchester Magnum을 쓰는 Tac-300과 .338 Lapua Magnum을 쓰는 Tac-338이 있는데, Tac-338은 네이비 씰에 일부 도입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영화 아메리칸 스나이퍼의 주인공인 크리스 카일(Chris Kyle)[4]이 Mk.11 SWS 및 Mk.13 LRSR과 더불어 애용하던 기종으로 알려져 있다. 가격이 50보다 저렴하다는 것도 장점.[5]
5. 등장 매체
5.1. 영화
- 아프가니스탄 전쟁에 참전한 캐나다군 저격수들의 사투를 그린 하이에나 로드(Hyena Road, 2015)에서 라이언 샌더스와 트래비스가 C-15을 주로 사용한다.
- 아메리칸 스나이퍼에서 크리스 카일이 TAC-338을 사용한다.
5.2. 소설 및 게임
- 메달 오브 아너: 워파이터에서 멀티플레이의 스나이퍼 전용 무장으로 나왔다. 작중 가장 대구경인 총으로써 희대의 밸런스 파괴
죽창총이 되었다. [7] 구경이 구경인 만큼 대미지가 상당히 나오는데 교전 구역이 짧아서 대미지 낙차 폭이 거의 없다. 즉 발 쪽만 안 쏘면 무조건 1방에 사망한다. 근접에서 다른 유저를 만나도 1방에 끝내버리는 고수가 종종 눈에 보인다서든어택?무엇보다 대구경 특유의 묵직한 투쾅소리가 일품이다. 상대 머리가 일격에 박살 나는 소리와 같이 들리면 나에게는 쾌감 적에게는 공포다.
- ARMA 2의 에이스 모드에서도 등장한다. 현실성과 다양한 장비로 유명한 모드답게 이 녀석이 빠질 리가 없는데 서방제 대물 저격총 중에선 유일한 볼트액션으로 나오며 그래서인지 잘 안 쓰일 듯싶지만 이 녀석에겐 큰 장점이 있으니...
소음기가 장착된 모델이 나온다는 것. 어마어마한 소음 감소 효과를 자랑한다. 충공깽... 그래서인지 쓰는 유저들이 있긴 하다. 그래도 볼트액션이라는 한계 덕에 대부분 홍차국의 대물 저격총으로 갈아타거나 천조국의 성능을 인정받은 대물 저격총으로 갈아타곤 한다. 다만 화력은 전부 같은지라 '난 볼트액션을 쓰겠어!' 하는 유저들은 사용해도 좋다.
* 링 오브 엘리시움에선 초창기엔 스나이퍼 모드 전용으로 나왔으나 이후 일반모드에서 보급무기로 추가되었다 M200보다 더 우월한 공격력과 데저트 이글과 VKS에 쓰이는 공격력도 50구경 탄환이 필드에도 드랍되므로 여러모로 M200의 상위호환이다
6. 에어소프트
7. 둘러보기
[1] 통짜 황동으로 제작된 고급 탄약이다. 10발들이 탄 박스 하나에 110달러라는, 한발 당 만원이 넘는 엄청난 가격을 자랑한다.[2] 기밀을 위해 신원은 밝혀지지 않았다.[3] 기존 기록에서 무려 1km 가까이를 늘려버렸다.[4] 이라크 전쟁 중 뛰어난 사격 실력으로 유명했었던 네이비 씰 3팀 저격수로 전역 이후 전쟁 PTSD 환자들의 재활을 위한 봉사활동 도중 돌발적인 총격을 받아 사망하고 말았다.[5] 조준경과 바이포드 패키지로 5,600달러정도 한다. 저렴하다고 해도 어지간한 돌격소총보단 훨씬 비싸지만...[6] 다만 꺼내는 시간 탄약 갈아 끼우는 시간이 매우 긴 게 흠. 그런데 한방만 보장한다면야...[7] 다만 꺼내는 시간 탄약 갈아 끼우는 시간이 매우 긴 게 흠. 그런데 한방만 보장한다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