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원고등학교
梅遠高等學校 Maewon High School | |
개교
| 2008
|
유형
| |
성별
| |
형태
| 공립
|
교장
| 송남섭
|
교감
| 김보현
|
교훈
| 진실, 창조
|
교화
| 매화
|
교목
| 소나무
|
교조
| 독수리
|
학생 수
| 886명[기준]
|
교직원 수
| 84명[기준]
|
관할 교육청
| |
주소
| |
홈페이지
| |
1. 개요
2. 역사
2.1. 학교 연혁
- 2008년 1월 7일: 경기도 도립학교 설치 조례 공포(3년제 36학급)
- 2008년 3월 1일: 초대 김기서 교장 취임
3. 교훈 및 상징
3.1.
3.2.
3.3. 교가
3.4. 교복
여자 동복: 흰색 와이셔츠 / 검정색과 베이지 색으로 된 줄무늬 넥타이 / 네이비색 바탕에 베이지색과 흰색 다이아 무늬로 이루어진 조끼 / 베이지색 치마 / 베이지색 테두리의 네이비색 마의
남자 동복: 흰색 와이셔츠 / 검정색과 베이지 색으로 된 줄무늬 넥타이 / 네이비색 바탕에 베이지색과 흰색 다이아 무늬로 이루어진 조끼 / 네이비색 바지 / 베이지색 테두리의 네이비색 마의
여자 하복: 흰색 바탕에 목과 팔부분에 짙은갈색 체크무늬 테두리 반팔 와이셔츠 / 짙은 갈색 치마 / 흰색 바탕에 목과 팔부분에 짙은 갈색 체크무늬 테두리 반팔 생활복
남자 하복: 흰색 바탕에 목과 팔부분에 짙은갈색 체크무늬 테두리 반팔 와이셔츠 / 짙은 갈색 바지 / 흰색 바탕에 목과 팔부분에 짙은 갈색 체크무늬 테두리 반팔 생활복
주변 학교에 비하면 교복이 많이 예쁜편이다.
4. 학교 특징
4.1. 주변 환경
특이 사항으로는 학교가 하천 건너에 있다. 원천천이라는 하천을 앞에 끼고 있으며, 하천에서 은근한 악취가 난다. 평소에는 물이 맑고 깨끗해보이지만 비가 오거나 눈이 오는 날에는 하천이 똥 색으로 변하고 돌다리도 완전히 잠겨버리기 때문에 학생들이 등하교시 완전히 돌아서 가야하는 상황이 종종 있다.
가끔 비오는날 돌다리를 건너다가 빠지는 경우도 번번히 있었다.
돌다리의 간격이 넓었지만 최근 보수를 통해 자전거를 타고 건널 수 있을만큼(?) 좋아졌다.
학교 주변에 송전탑이 우뚝 서있었다가 주변의 민원에 의해 사라졌다.
학교 바로 옆에 원일중학교가 붙어있다.
가끔 비오는날 돌다리를 건너다가 빠지는 경우도 번번히 있었다.
돌다리의 간격이 넓었지만 최근 보수를 통해 자전거를 타고 건널 수 있을만큼(?) 좋아졌다.
학교 주변에 송전탑이 우뚝 서있었다가 주변의 민원에 의해 사라졌다.
학교 바로 옆에 원일중학교가 붙어있다.
5. 학교 시설
수원 지역 타 학교들에 비해 개교한 지 얼마 안되는 학교라 건물 내부나 화장실 등이 깨끗하며, 칠판을 물로 지우는 장비가 없는 학급도 있지만 거의 모든 학급에 1개씩 설치되어있다.[5] 또한 정수기는 컵으로 떠먹는 정수기가 아닌, 아래에서 위로 뿜어져 나오는 정수기이다. 그냥 입에 대고 버튼을 눌러 마시면 된다.
운동장은 축구하기 민망할 정도로 상당히 좁지만, 반대로 강당은 깔끔하고 넓다. 강당 양 쪽에는 농구코트가 있으며, 강당 옆에 탁구장이 있어 학생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처음 개교했을때는 교통도 매우 안좋아서 직행 시내버스가 거의 없었다. 지금은 그나마 몇 대 다니는 듯.
삼성본사가 바로 옆에 있어서 삼성본사 건물이 학급 창문에 바로 보인다. 본사 야경이 꽤 볼만하다.
운동장은 축구하기 민망할 정도로 상당히 좁지만, 반대로 강당은 깔끔하고 넓다. 강당 양 쪽에는 농구코트가 있으며, 강당 옆에 탁구장이 있어 학생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처음 개교했을때는 교통도 매우 안좋아서 직행 시내버스가 거의 없었다. 지금은 그나마 몇 대 다니는 듯.
삼성본사가 바로 옆에 있어서 삼성본사 건물이 학급 창문에 바로 보인다. 본사 야경이 꽤 볼만하다.
6. 학교 생활
6.1. 주요 행사
추가하시려면 "행사명: 개최시기"로 추가해주시고 부가적인 설명을 적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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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배드민턴부
배드민턴부는 꽤나 명문이다. 전국대회 준우승 경험도 있을 정도.바로옆 원일중에도 배드민턴부가 있어 원일중 배드민턴부 졸업생들은 거의 매원고로 편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