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정의
1980년대 후반 영국 맨체스터에 생성된 음악 씬.
팩토리 레코드와 하시엔다 클럽[1]을 중심으로 록 밴드와 신시사이저와 댄스 음악, 영국 전통의 팝 멜로디를 결합시킨 소위 배기(Baggy) 음악으로 영국에서 주목받았다. 당시 영국에서 유행하던 레이브(Rave) 문화를 타고 반짝 인기를 얻었지만, 당시 미국에서는 '그거 뭐임?' 대접을 받았고, 이후 내부 분열이나 외적 상황으로 90년대 초에 사그러들었다. (샬라탄즈와 제임스, 프라이멀 스크림[2] 정도가 살아남았다.) 하지만 이후 이어진 브릿팝 운동에 크게 영향을 미쳤다.(아름다운 후렴구의 반복 등) 또한 댄서블한 비트와 특히 프라이멀 스크림, 뉴 오더 등이 주로 실험했던 일렉트로니카와의 조합은 2000년대 이후로 주류로 올라오는 카사비안 같은 댄스 록 계열의 음악에도 큰 영향을 미쳤다.
팩토리 레코드와 하시엔다 클럽[1]을 중심으로 록 밴드와 신시사이저와 댄스 음악, 영국 전통의 팝 멜로디를 결합시킨 소위 배기(Baggy) 음악으로 영국에서 주목받았다. 당시 영국에서 유행하던 레이브(Rave) 문화를 타고 반짝 인기를 얻었지만, 당시 미국에서는 '그거 뭐임?' 대접을 받았고, 이후 내부 분열이나 외적 상황으로 90년대 초에 사그러들었다. (샬라탄즈와 제임스, 프라이멀 스크림[2] 정도가 살아남았다.) 하지만 이후 이어진 브릿팝 운동에 크게 영향을 미쳤다.(아름다운 후렴구의 반복 등) 또한 댄서블한 비트와 특히 프라이멀 스크림, 뉴 오더 등이 주로 실험했던 일렉트로니카와의 조합은 2000년대 이후로 주류로 올라오는 카사비안 같은 댄스 록 계열의 음악에도 큰 영향을 미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