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경력
2004년 프런티어 레코드에서 세션 뮤지션으로 프로젝트에 참가하면서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고 당시 이 계열에서 명성을 떨치던 보컬리스트 러셀 알렌과 요른 란데의 프로젝트 알렌/란데에 가담하여 리드 기타로 3장의 앨범을 발매하며 이름을 알릴 수 있었다. 2009년에는 랄프 쉬퍼스가 주축이 된 프라이멀 피어의 기타리스트로 합류해 현재까지 활동하고 있으며 이 외에 마이클 키스케가 활동중인 플레이스 벤덤 2집 4집과 아만다 소머빌의 키스케/소머빌 프로젝트 1, 2집에도 참여 하는 등 세션으로서도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다. 2017년도에는 독일출신의 유명 세션 드러머 마이크 테라나와[1]와 함께 'Ferrymen'이란 프로젝트를 만들어 활동중이다.
3. 디스코 그라피
- The Battle (2005)
- The Revenge (2007)
- The Showdown (2010)
- 16.6 (2009)
- Unbreakable (2012)
- Delivering The Black (2014)
- Rulebreaker (2016)
- Kiske/Somerville(2010)
- City of Heroes (2015)
- Streets of Fire (2009)
- Close to The Sun (2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