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소개
2. 가사
얼마나 더 견뎌야 하는지
짙은 어둠을 헤매고 있어 내가 바란 꿈이라는 것은 없는 걸까 더 이상은 견딜 수 없는 것 지친 두 눈을 뜨는 것마저 긴 한숨을 내쉬는 것조차 난 힘들어 이렇게 난 쓰러진 채로 끝나는 건 아닐까 항상 두려웠지만 지금 내가 가야 할 세상 속에 네가 있기에 지쳐 쓰러지며 되돌아가는 내 삶이 초라해 보인대도 죽어진 네 모습과 함께한다면 이제 갈 수 있어ㅡ 워워어어 소중하게 남긴 너의 꿈들을 껴안아 네게 가져가려 해 어두운 세상 속에 숨쉴 날들이 이제 잊혀지도록 워어어오오 지쳐 쓰러지며 되돌아가는 내 삶이 초라해 보인대도 죽어진 네 모습과 함께한다면 이제 갈 수 있어ㅡ 워워어어 소중하게 남긴 너의 꿈들을 껴안아 네게 가져가려 해 어두운 세상 속에 숨쉴 날들이 이제 잊혀지도록 워워어어오오오워 |
2옥타브 솔♯(G♯4) 구간은 초록색,
2옥타브 라(A4) 구간은 파란색,
2옥타브 라♯(A♯4) 구간은 주황색,
2옥타브 시(B4) 구간은 빨간색
3. 곡 분석
- 조성 : 내림마단조(E♭ minor)
- 최고음 : 2옥타브 시(B4)
최고음은 2옥타브 시(B4)로 Never Ending Story와 일치하며, 후렴구에 2옥타브 후반의 중고음이 꽤 많이 나오고 상당한 호흡량을 요구하는 애드리브까지 있다.[1] 다만 간주가 길고 후렴구가 2번밖에 나오지 않아서 네버엔딩 스토리보다는 더 쉽다고 평가된다.
4. 커버 버전
4.1. 이정
4.2. 유성은
4.3. 손승연
4.4. 연규성&홍대광
4.5. 산들
4.6. 정승환
4.7. 박명수
4.8. 김정민
4.9. 장윤정
4.10. 이해리
4.11. 강성호
4.12. 꽃말
4.13. 이승기
4.14. 홍진영
5. 관련 문서
[1] '이제 갈 수 있어'와 '이제 잊혀지도록'의 끝 부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