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나노 마토메
TVA판 성우는 타나카 마나미. 지나가는 동네 꼬마로 출현했는데 정체는 월간 소년 곤곤 편집장... 근데 그 정체를 같은 편집부 사람들 (미하리,부편집장 토미토 고켄 등) 빼곤 아무도 모르고 있다. 아이토에게 로리콘 의혹을 들게 만들어버린 인물. 결국 미하리의 소개로 아이토에게 정체가 밝혀지긴 했다. 이름의 뜻은. '모두를(みなの) 모으는(이끄는) 사람(まとめ)'. 여담이지만 재미있는 편집자가 재미있는 만화를 만든다는 게 모토인 듯. 편집부에 있는 두 사람 역시 면접 때 재미있어서 채용했다.분위기나 머리색이나 외형이나 여러모로 이 캐릭터 닮았다
- 나미다 마나비
만화가가 목표인 중학생. 출판사에 원고를 투고했다가 떨어져 울고 있는 것을 마침 지나가던 아이토가 발견, 달래기 위해 음료수를 사주는 것으로 서로 알게 되었고, 아이토가 만화가인 것을 알고 그의 제자로 들어간다. 울보에 유리멘탈이라 툭 하면 눈물 콧물 질질 짜며, 겁을 먹으면 입에 거품을 물고 기절한다(...). 미하리에게 쉬는 작가 땜빵용으로 1회성 원고를 잡지에 넣어볼까 제의 받는 등, 점점 실력은 늘고 있는 듯.
- 모토키 타마코
텐션 1000%를 연재하기 시작한 신인 만화가. 미사카 미코토를 닮은 외모와 한쪽 이빨이 뾰족한 게 특징. 신인임에도 1화만에 앙케이트 2위까지 올라가는 괴수지만 아이토의 만화를 매우 좋아하는 열렬한 팬이기도 하다. 아이토를 오덕 같은 외모로 생각했지만 만나고나서 자기 타입인거 같다며 강한 호감을 보이며 결혼을 전제로 사귀지 않겠냐고 대뜸 말해버리는 천연덕스러운 점이 있다.
[1] 작품명은 '어드벤쳐 월드'[2] 10대 때부터 연재를 해서, 연재에만 열중하다보니 그렇게 되고 말았다(...)[3] 작품명은 '어드벤쳐 월드'[4] 10대 때부터 연재를 해서, 연재에만 열중하다보니 그렇게 되고 말았다(...)[5] 반대로 유우키의 '수줍카페' 단행본은 아키하바라의 매니아층에 의해서 나름 잘 팔렸다! 50만엔의 수익을 얻었고 그걸 다 위의 여성들과의(미하리,세나,후와,아시스) 온천 여행에 한꺼번에 쏟아 부었다(...)넌 진정한 남자다![6] 반대로 유우키의 '수줍카페' 단행본은 아키하바라의 매니아층에 의해서 나름 잘 팔렸다! 50만엔의 수익을 얻었고 그걸 다 위의 여성들과의(미하리,세나,후와,아시스) 온천 여행에 한꺼번에 쏟아 부었다(...)넌 진정한 남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