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하 설명하는 계보는 무조건적으로 옳은 것이 아니므로 주의. 대부분 '그럴 것이다'라고 추정하는 것이다.
1. 동호계
동호는 몽골계 민족들[1]이지만 몽골은 투르크화되거나 투르크계 제족들과 혼혈되면서 완전한 동호계라고 보기 어렵다.
2. 예맥계
3. 숙신계
[1] 몽골계+퉁구스계인데 거의 몽골계에 가까웠다.[2] 몽골 서부에서는 훗날 또다른 지파인 오이라트로 분화되었다.[3] 몽골 서부에서는 훗날 또다른 지파인 오이라트로 분화되었다.[4] 몽골 서부에서는 훗날 또다른 지파인 오이라트로 분화되었다.[5] 몽골 서부에서는 훗날 또다른 지파인 오이라트로 분화되었다.[6] 몽골 서부에서는 훗날 또다른 지파인 오이라트로 분화되었다.[7] 동예(예국)와 예족은 압록강 중류와 두만강에 살았던 예족과 혈통은 같지만 동예는 한반도 중동부 및 북부 일부분 지역에 있었다. 다만 지역이 달라도 같은 예족이다보니 여기서는 동예도 같이 언급되었다.[8] 북옥저만 한정.[9] 동예(예국)와 예족은 압록강 중류와 두만강에 살았던 예족과 혈통은 같지만 동예는 한반도 중동부 및 북부 일부분 지역에 있었다. 다만 지역이 달라도 같은 예족이다보니 여기서는 동예도 같이 언급되었다.[10] 북옥저만 한정.[11] 동예(예국)와 예족은 압록강 중류와 두만강에 살았던 예족과 혈통은 같지만 동예는 한반도 중동부 및 북부 일부분 지역에 있었다. 다만 지역이 달라도 같은 예족이다보니 여기서는 동예도 같이 언급되었다.[12] 북옥저만 한정.[13] 고아시아어계 민족으로 추정됨.[14] 고아시아어계 민족으로 추정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