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작중 행적
비명으로 사람잡는 만드라고라답게 화분에서 뽑히거나 슬플 때마다 고음의 비명을 질러댄다. 다행히도 5남매와 히카루는 각자 마법사와 천공성자라서 그런지 기절하는 정도에서 그친다. 본인 말로는 보통의 지구인이라면 죽는다고. 아무튼 츠바사는 만도라보야가 뽑힐 때마다 헤드폰을 끼고 있어서 그나마 피해를 덜 본다. 39화에서 카이와 호우카의 몸이 바뀌어서 집안이 소란스러워지자 헤드폰을 끼고 일부러 만도라보야를 뽑아서(!) 진정시킨 일도 있었다. 다만 츠바사도 10화에선 헤드폰을 마키토에게 뺏겨서 울음소리에 데꿀멍해야 했다(...).[2]
3. 기타
4. 같이 보기
[1] 한국판에서는 '~입니다요.'로 번역됐다.[2] 마키토가 만도라보야의 화분을 뺏어서 선인장의 화분으로 쓰고 만도라보야는 양동이에 옮겨심었다. 당연히 화분에서 뽑혔을 때 한 번 울고, 품위없고 못생긴 선인장에게 자기 화분을 뺏겼다고 또 대성통곡 우는 바람에 오즈가는 다시 한 번 뒤집어진다. 심지어 그 선인장은...[3] 마키토는 형제들을 지지하고 이끄는 리더십을 보여주고, 호우카는 특유의 성격과 긍정적인 사고로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형제들에게 희망을 전하며, 우라라는 어머니를 대신하여 형제들을 보살피고 화합 시키려 노력하며, 츠바사는 냉철한 판단력과 특기마법으로 형제들이 위험에 빠졌을 때 해결책을 제시한다. 마지막으로 카이는 형제들 중에서도 가장 돋보이는 용기와 잠재력을 보여준다.[4] 이 마법 해설 코너에 자부심이 있는지 20화에서 히카루가 자신의 변신 주문을 소개하자 코너를 뺏겼다며 슬퍼한다.(...) 오즈 5남매가 위로하는 건 덤[5] 이 두 에피소드가 각각 호우카, 우라라가 결혼한 에피소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