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코드 기아스 반역의 를르슈에 등장하는 장치. 주인공 를르슈 람페르지가 즐겨 사용한다. 체스의 킹을 키워놓은 듯한 모양을 하고 있으며 꼭대기에는 반투명한 구슬 모양의 버튼이 있다. 크기가 크지만 단순하게 '무언가를 작동시키는' 간단한 무선 스위치. 만화에서 악당들이 클리셰처럼 쓰는 스위치 기믹에서 따온듯 보인다.
하지만 이 스위치의 진가는 위기상황에서 일단 누르면 해결되는데 있다.(물론 사전에 미리 셋팅을 해놓고 스위치만 타이밍 맞춰서 누르는 것 뿐이라 "이걸로 체크다."라는 대사가 따라오는 경우가 대부분.)그래서 마법의 만능스위치라고 불리운다.
타임 크라이시스 시리즈의 와일드 독도 일단 만능스위치를 누르기만 하면 폭탄이 터지고 비행기에서 미사일이 나가며 철창이 내려온다(...) 코드 기아스내에서의 활약상은 다음과 같다.
하지만 이 스위치의 진가는 위기상황에서 일단 누르면 해결되는데 있다.(물론 사전에 미리 셋팅을 해놓고 스위치만 타이밍 맞춰서 누르는 것 뿐이라 "이걸로 체크다."라는 대사가 따라오는 경우가 대부분.)그래서 마법의 만능스위치라고 불리운다.
타임 크라이시스 시리즈의 와일드 독도 일단 만능스위치를 누르기만 하면 폭탄이 터지고 비행기에서 미사일이 나가며 철창이 내려온다(...) 코드 기아스내에서의 활약상은 다음과 같다.
1.1. 1기
- 사립 애쉬포드 학원 축제 때 를르슈는 거대피자를 먹고 싶다며 갑자기 나타난 C.C.에게 주의를 주기 위해 사람들의 눈에 띄지 않는 학교 뒷편 창고에 갔다 C.C.의 얼굴을 알고 있는 카렌과 오우기(그리고 치구사), 스자쿠(와 셜리)를 만난다. 카렌은 레지스탕스 간부인 오우기와 만나고 있는 모습이 들키면 안됐기에 작은 소동을 벌였는데, 이 때를 틈타 를르슈가 만능스위치로 안개폭죽을 터뜨려 모두의 시야를 가리고 위기를 모면한다.
C.C.가 나타난 것도 돌발상황인데다 카렌, 셜리 일행이 나타난 것도 돌발상황이므로 안개폭죽을 설치할 시간도 여유도 없었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