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세자르 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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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우주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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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9회
(2004년) | →
| 제30회
(2005년) | →
| 제31회
(2006년) |
오마 샤리프
(메시어 이브라임) | →
| 마티유 아말릭
(킹스 앤 퀸) | →
| 미셸 부케
(미테랑 대통령의 말년) |
제32회
(2008년) | →
| 제33회
(2008년) | →
| 제34회
(2009년) |
프랑수아 클루제
(텔 노 원) | →
| 마티유 아말릭
(잠수종과 나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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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hieu Amalr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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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명
| 마티외 아말릭 (Mathieu Amalr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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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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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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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
| 168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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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
| 워싱턴 국제 고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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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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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데뷔
| 1984년, '달의 애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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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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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 슬하 3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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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프랑스의 배우 겸 영화 제작자다. 제임스 본드 영화 '퀀텀 오브 솔러스'의 주연 악역 연기, 스티븐 스필버그의 뮌헨에서의 연기, 그리고 그가 비평가들의 호평을 받은 '잠수종과 나비'에서의 역할로 국제적으로 가장 잘 알려져 있다. 세자르상(César Awards)과 뤼미에르 상(Lumières Award)을 여러 차례 수상하기도 했다.
2010년 온 투어로 감독 데뷔해 칸 영화제 감독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잔느 발리바랑 사귀는 사이였고 아이도 두 명 있었으나 2000년대 초 이혼. 다만 이혼 후로도 사이가 좋은지 감독작에서 발리바를 기용하기도 했다. 지금은 소프라노 바바라 해니건랑 사귀고 있다.
2010년 온 투어로 감독 데뷔해 칸 영화제 감독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잔느 발리바랑 사귀는 사이였고 아이도 두 명 있었으나 2000년대 초 이혼. 다만 이혼 후로도 사이가 좋은지 감독작에서 발리바를 기용하기도 했다. 지금은 소프라노 바바라 해니건랑 사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