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르타 BSC No.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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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테우스 산투스 카르네이루 다쿠냐
(Matheus Santos Carneiro da Cunha) | |
생년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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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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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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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 조건
| 184cm / 75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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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지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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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소년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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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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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 0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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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브라질의 축구선수. 현재 헤르타 BSC에서 뛰고있다.
2. 플레이 스타일
#1 #2
브라질리언 특유의 테크닉을 장점으로 삼는 공격수이다.
네이마르와 같이 90분 내내 화려한 기술을 보여주는 선수는 아니지만, 빠른 발로 상대 수비를 무력화시키고, 간단하고 실용적인 터치로 압박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으며, 박스 안에서 침착한 마무리를 가져갈 수 있는 선수다. 한 번 드리블 시동이 걸리면 반칙 없이는 도저히 막을 수 없는, 번뜩이는 기술을 보여줄 수도 있는, 그래서 소위 '원더골'을 잘 만드는 선수이기도 하다.
ㅏㄴ스
쿠냐는 또 다른 브라질리언과는 조금 다른 장점도 가지고 있는데, 그것은 바로 '압박'과 '활동량'이다.
상대 수비를 끊임없이 압박하고, 공중 경합을 두려워하지 않으며, 빌드업이 풀리지 않을 시 직접 밑으로 내려와 공을 받아 주는 모습까지도 보인다. 공격진의 레벨을 상승시키고, 팀 분위기도 끌어올릴 수 있는, 승부욕이 넘치는 선수이다.
팬들은 헤르타의 유니폼을 입고 2000년대를 풍미했던 브라질리언 마르셀리뉴 파라이바를 떠올리며 선수에게 무한한 사랑과 관심을 표하고 있다.
그러나 골결정력은 최하급인 선수로 한 마디로 골넣는것 말고는 다 잘하는 선수이다.공격수라면 넣기쉬운 이지찬스도 어떻게든
날려버리는 신들린 슈팅을 매 경기보여준다.
차라리 골관여도가 낮은 포지션으로 변경이 나아보인다
브라질리언 특유의 테크닉을 장점으로 삼는 공격수이다.
네이마르와 같이 90분 내내 화려한 기술을 보여주는 선수는 아니지만, 빠른 발로 상대 수비를 무력화시키고, 간단하고 실용적인 터치로 압박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으며, 박스 안에서 침착한 마무리를 가져갈 수 있는 선수다. 한 번 드리블 시동이 걸리면 반칙 없이는 도저히 막을 수 없는, 번뜩이는 기술을 보여줄 수도 있는, 그래서 소위 '원더골'을 잘 만드는 선수이기도 하다.
ㅏㄴ스
쿠냐는 또 다른 브라질리언과는 조금 다른 장점도 가지고 있는데, 그것은 바로 '압박'과 '활동량'이다.
상대 수비를 끊임없이 압박하고, 공중 경합을 두려워하지 않으며, 빌드업이 풀리지 않을 시 직접 밑으로 내려와 공을 받아 주는 모습까지도 보인다. 공격진의 레벨을 상승시키고, 팀 분위기도 끌어올릴 수 있는, 승부욕이 넘치는 선수이다.
팬들은 헤르타의 유니폼을 입고 2000년대를 풍미했던 브라질리언 마르셀리뉴 파라이바를 떠올리며 선수에게 무한한 사랑과 관심을 표하고 있다.
그러나 골결정력은 최하급인 선수로 한 마디로 골넣는것 말고는 다 잘하는 선수이다.공격수라면 넣기쉬운 이지찬스도 어떻게든
날려버리는 신들린 슈팅을 매 경기보여준다.
차라리 골관여도가 낮은 포지션으로 변경이 나아보인다
3. 선수 경력
2017년 FC 시옹에서 프로데뷔했다.
3.1. 헤르타 BSC
2019-20시즌 겨울 이적시장에서 헤르타 BSC로 이적했다. #
베다드 이비셰비치, 크시슈토프 피옹테크, 데이비 젤케 등이 있었으나 앞의 세 선수가 모두 부진하며 출전중이고, 4경기 2골 1도움을 기록중이다. 시즌이 끝나고 파리 생제르맹 FC 등과 링크가 나고있다.
베다드 이비셰비치, 크시슈토프 피옹테크, 데이비 젤케 등이 있었으나 앞의 세 선수가 모두 부진하며 출전중이고, 4경기 2골 1도움을 기록중이다. 시즌이 끝나고 파리 생제르맹 FC 등과 링크가 나고있다.
3.2. 국가대표
U-23에 자주 소집되었으며 가브리엘 제주스가 부상으로 소집되지 못해서 월드컵 예선을 앞둔 대표팀에 승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