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코 MAKO | マコ | |
본명
| [ruby(山口, ruby=やまぐち)] [ruby(真子, ruby=まこ)] (야마구치 마코, Yamaguchi Ma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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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 |
혈액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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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
| 드라마 감상, 언어 공부, 일기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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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
| 많이 먹기, 레몬 무표정으로 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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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
| 안녕하세요, 니지 프로에서 가장 언니인 마코입니다 이래 봬도 사람을 웃게 하는 것을 가장 좋아합니다.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데뷔를 향해 열심히 할 테니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Nizi project F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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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
| 순위
| 선곡
| 큐브 획득 여부
| 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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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 1
| Make you happy
| NiziU 데뷔
| 팀 미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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虹の向こう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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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1
| 2PM - Heartbeat
| 큐브 획득
| 팀 미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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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3
| 박진영 - Swing Baby
| 큐브 획득
| 팀 미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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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2
| 선미 - 24시간이 모자라
| 큐브 획득
| 개인 미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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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프로필 사진
3. 여담
- 2017년 1월경부터 JYP엔터테인먼트 연습생이었다.[2] 2017년 1월 JYP 엔터테인먼트 공채 13기 국내 오디션에서 지원자 약 3,500명 중 3위(여자 1위)를 했다. 1차 온라인 오디션 영상 2차 오프라인 오디션 영상
- 파트 2 까지의 여정에서 박진영이 최고의 절찬을 한 멤버이다. 선미의 24시간 무대가 끝난 뒤 "지금 활동하는 여자 가수중에서 이 안무를 이렇게 강렬하게 추면서 노래를 안정감 있게 할 수 있는 사람이 몇명이나 있을까? 많지 않을것 같아요" 그만큼 박진영이 실력적인 부분에서 신뢰를 하고 있는 멤버이다.
- 마코의 어머니의 직업은 간호사이며 가족들의 건강을 열심히 챙기는 편이라고 한다.
- 과거 마코의 부모님이 올린 글에 의하면 중학교 3학년 때 학급 반장이었고, 전교 학생회 활동도 했으며, 클럽 활동도 열심히 했다고 한다. 이를 보면 적극적인 성향이며 리더십도 좋은 듯하다.
[1] 기사 2019년 7월부터 시작된 니지프로젝트에서 2년 7개월차 JYP 연습생이라고 밝혔다. 이번 니지프로젝트 오디션이 본인에게 있어 마지막 기회였다고 말한 것을 보면, 앞으로의 진로에 대한 고민이 있었던 듯 하다.[2] 기사 2019년 7월부터 시작된 니지프로젝트에서 2년 7개월차 JYP 연습생이라고 밝혔다. 이번 니지프로젝트 오디션이 본인에게 있어 마지막 기회였다고 말한 것을 보면, 앞으로의 진로에 대한 고민이 있었던 듯 하다.[3] JYP 공채 12기 오디션에서 2위로 입사한 일본인 여자 연습생이다. 당시에는 일본인 연습생이 거의 없었고 비쥬얼과 실력이 좋았기 때문에 아이돌 팬들과 온라인상에서는 어느 정도 인지도가 있는 기대주였다. 다만 현재는 퇴사했다.[4] JYP 공채 12기 오디션에서 2위로 입사한 일본인 여자 연습생이다. 당시에는 일본인 연습생이 거의 없었고 비쥬얼과 실력이 좋았기 때문에 아이돌 팬들과 온라인상에서는 어느 정도 인지도가 있는 기대주였다. 다만 현재는 퇴사했다.[5] 파트 1 최종 쇼케이스 무대에서 너무 긴장해서 춤이나 노래에 힘이 많이 들어간 점을 지적 받았으나, 춤이나 노래에 대한 원론적인 지적은 아니기 때문에, 사실상 박진영이 조금 아쉬웠던 점 정도로만 생각할 수 있다.[6] 우연인지 모르겠으나, 두 사람 모두 파트 1 보컬 심사에서 '눈의 꽃'을 불렀다. 또 하나 재미있는 것은 두 사람의 이미지가 상반된다는 점이다. 야마구치 마코가 박력있고 파워풀한 스타일인 반면, 스즈노 미이히는 귀엽고 청순한 느낌이다.[7] 파트 1 최종 쇼케이스 무대에서 너무 긴장해서 춤이나 노래에 힘이 많이 들어간 점을 지적 받았으나, 춤이나 노래에 대한 원론적인 지적은 아니기 때문에, 사실상 박진영이 조금 아쉬웠던 점 정도로만 생각할 수 있다.[8] 우연인지 모르겠으나, 두 사람 모두 파트 1 보컬 심사에서 '눈의 꽃'을 불렀다. 또 하나 재미있는 것은 두 사람의 이미지가 상반된다는 점이다. 야마구치 마코가 박력있고 파워풀한 스타일인 반면, 스즈노 미이히는 귀엽고 청순한 느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