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제주 유나이티드 2군 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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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철준
(馬哲俊 / Ma, Chul-Jun) | |
생년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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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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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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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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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지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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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 조건
| 180cm / 70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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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입단
| 2004년 부천 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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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팀
| 김포 할렐루야 (2003)
부천 SK/제주 유나이티드 (2004~2012.7) 광주 상무 (군 복무) (2007~2008) 전북 현대 모터스 (2012.7~2012.12) 광주 FC (2013~2015) |
지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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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개
2. 경력
2.1. 프로 입단 전
2.2. 김포 할렐루야
2.3. 부천 SK/제주 유나이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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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유나이티드 시절
2004 시즌을 앞두고 2004 K리그 자유선발에서 부천 SK에 자유 계약으로 입단하여 프로 생활을 시작하게 되었다. 입단 첫 시즌 수비형 미드필더와 센터백, 풀백을 가리지않고 주전 선수들의 백업용으로 활동하다 투쟁심과 꾸준한 경기 운영 능력 등을 정해성 감독에게 높이 평가받아 후에 부천 SK의 주전 수비수로 도약하는데 성공하였다. 2006년부터 본격적으로 붙박이 사이드 풀백으로 활동하기 시작한 마철준은 안정적인 경기 운영 능력과 기복 없는 플레이로 오랜 시간 제주 유나이티드의 측면을 책임지다 2012년 32살의 나이에 접어들면서 신인 및 젊은 선수들 사이에서 입지가 좁아지자,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전북 현대 모터스로 이적하게 된다.
제주 유나이티드 시절
2004 시즌을 앞두고 2004 K리그 자유선발에서 부천 SK에 자유 계약으로 입단하여 프로 생활을 시작하게 되었다. 입단 첫 시즌 수비형 미드필더와 센터백, 풀백을 가리지않고 주전 선수들의 백업용으로 활동하다 투쟁심과 꾸준한 경기 운영 능력 등을 정해성 감독에게 높이 평가받아 후에 부천 SK의 주전 수비수로 도약하는데 성공하였다. 2006년부터 본격적으로 붙박이 사이드 풀백으로 활동하기 시작한 마철준은 안정적인 경기 운영 능력과 기복 없는 플레이로 오랜 시간 제주 유나이티드의 측면을 책임지다 2012년 32살의 나이에 접어들면서 신인 및 젊은 선수들 사이에서 입지가 좁아지자,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전북 현대 모터스로 이적하게 된다.
2.4. 광주 상무
2.5. 전북 현대 모터스
파일:4100000005545_0.jpg
전북 현대 모터스 시절
2012 시즌 여름 이적시장이 다가오자 전북 현대 모터스에 입단하였다. 당시 전북 현대 모터스는 최철순의 상주 상무 입대 등으로 수비 서브 멤버가 시급한 상태였기 때문에 멀티 플레이어가 장기인 마철준의 영입은 적절한 선택인듯 보였다. 하지만 전북 현대 모터스는 박원재 선수마저 부상 당하면서 마철준을 급히 주전 수비수로 쓰게 되었고, 제주 유나이티드에서 이적하기 전부터 리그 전반기를 통으로 쉬면서 컨디션을 끌어올리지 못했기에 제 컨디션이 아닌 상태로 경기를 나설 수 밖에 없었고 경기력 문제로 속사정을 모르는 전북 현대 모터스 팬들의 비판을 받아야만 했다. 결국 2012 시즌 종료 후, 전북 현대 모터스와 계약을 해지하여 자유 계약 신분(FA)이 되었다.
전북 현대 모터스 시절
2012 시즌 여름 이적시장이 다가오자 전북 현대 모터스에 입단하였다. 당시 전북 현대 모터스는 최철순의 상주 상무 입대 등으로 수비 서브 멤버가 시급한 상태였기 때문에 멀티 플레이어가 장기인 마철준의 영입은 적절한 선택인듯 보였다. 하지만 전북 현대 모터스는 박원재 선수마저 부상 당하면서 마철준을 급히 주전 수비수로 쓰게 되었고, 제주 유나이티드에서 이적하기 전부터 리그 전반기를 통으로 쉬면서 컨디션을 끌어올리지 못했기에 제 컨디션이 아닌 상태로 경기를 나설 수 밖에 없었고 경기력 문제로 속사정을 모르는 전북 현대 모터스 팬들의 비판을 받아야만 했다. 결국 2012 시즌 종료 후, 전북 현대 모터스와 계약을 해지하여 자유 계약 신분(FA)이 되었다.
2.6. 광주 FC
결국 2013 시즌부터 K리그 챌린지 소속 팀인 광주 FC에 입단하였다. 오랜 선수 경험과 후배 선수들에게 귀감이 될거라 판단한 구단의 판단으로 플레잉 코치로 활동하게 되었으며, 2014년까지 준주전급 선수로 수비 지역에서 알짜 활약을 보였다. 2015년에는 본격적으로 선수로 출전보다는 코치 업무에 집중하였으며, 하위 스플릿 마지막 경기 대전 시티즌과의 홈 경기에서 남기일 감독의 배려로 시즌 마지막 경기를 교체 출전으로 뛰고 최종적으로 현역에서 은퇴하였다.
3. 지도자 경력
파일:0000059036_001_20180810120422825.jpg
남기일 사단의 일원이다.
현역 은퇴 후 2017 시즌까지 광주 FC에서 코치로 재직하다가 2018 시즌을 앞두고 남기일 감독이 성남 FC로 옮겨가자 함께 성남 FC의 코치로 선임되었다.
2020 시즌 다시 남기일 감독과 함께 제주 유나이티드로 옮겨갔다.
남기일 사단의 일원이다.
현역 은퇴 후 2017 시즌까지 광주 FC에서 코치로 재직하다가 2018 시즌을 앞두고 남기일 감독이 성남 FC로 옮겨가자 함께 성남 FC의 코치로 선임되었다.
2020 시즌 다시 남기일 감독과 함께 제주 유나이티드로 옮겨갔다.
4. 플레이 스타일
발 기술이 상당히 좋은 편에 속하는 사이드 풀백으로 불렸다. 군더더기 없는 크로스 능력과 간결한 드리블로 SK 유나이티드 시절 전성기를 보내왔으며, 팀의 준우승 멤버로 이름을 알리기도 하였다. 수비력에 있어서도 악착같은 수비를 잘 보여주며 평균 이상은 해준다는 평. 그러나 점차 노쇠화가 진행되면서 체력적으로 떨어지는 모습을 보여 수비력이 떨어지고 공격 가담 상황에서도 크게 힘을 못쓰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