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게사, 이투아누 유스팀을 거쳐 고향의 빅클럽인
상파울루 FC 유소년팀에 들어간 뒤 프로 데뷔했으나, 상파울루에선
임대를 전전하며 6년간 3경기 0골에 그쳤다. 일본
J리그의 명문인
우라와 레즈로 임대되어 21경기 3골을 기록했고, 중국의
항저우 뤼청[1]으로 임대가서 2년간 42경기 3골을 기록했다.
2016년 중국의
구이저우 즈청으로 완전이적해
28경기 14골을 터뜨리는 기염을 토하며 팀의
슈퍼리그 승격을 이끌었다! 이후 시즌 시작 전 겨울 이적시장에서
완전히 속아넘어간 전북으로 영입되었다.
2017년 2월 9일 전북 현대로 이적했으며, 최강희 감독이 “적응만 잘 한다면 로페즈 이상의 활약을 보여줄 선수”라고 극찬하기도 하였다.
중국 2부리그에서 경기당 0.5골의 준수한 활약을 했다지만 하필
레오나르도를 대체할 선수로 영입된지라 너무 초라한 것 아니냐는 공분을 샀다.
그리고 시즌 시작전의 우려와 완벽히 부합하며 17라운드까지 단 한경기도 출장하지 못했고 결국
6월 30일 방출이 확정되었다.
마! 졸라 못하네! ...라고 할 수도 없다 경기를 안뛰었으니
이후 반년간 무소속으로 지내다가 브라질 CRB로 이적했으며, 2018년 12월 상 벤투로 이적하였다.
에이전트 회사인
투비원 엔터테인먼트 소속이었지만 홈페이지에 등록되지 않은 것으로 보아 전북에서 방출되며 같이 계약을 해지한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