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 마우리지스 호케 주니오르
(Maurides Roque Júnior) |
생년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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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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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명
| 마우리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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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지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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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조건
| 189cm, 93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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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입단
| 2012년 SC 인테르나시오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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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팀
| SC 인테르나시오나우 (2012~2017)
아틀레티코 고이아니엔시 (2015, 임대) 아로카 (2015~2016,임대) 벨라넨소스 (2017~2018) CSKA 소피아 (2018~2019) 창춘 야타이 (2019) FC 안양 (2020) |
형제
| 형 마이콩 페헤이라 호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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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FC 안양
2019년 중국 창춘 야타이에서 뛰다가 2020년 FC 안양에 영입되었으며, 마우리데스는 중국에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가 전파되던 시기 이를 피해 중국리그를 서둘러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3]
마침 안양은 스트라이커 조규성이 전북 현대 모터스로 가면서 공격진 보강이 필요했고, 스타일이 맞는 마우리데스를 영입했다.
2라운드 부천전에서 교체로 출전해 권기표의 슈팅이 수비수 맞고 굴절된 것을 잘 잡고 때려넣으며 동점골을 기록했다.
8라운드 대전전에서 코너킥 크로스를 헤딩으로 찍으며 역전골을 기록했다.
11라운드 아산전에서 패널티킥을 깔끔하게 마무리하며 추가골을 기록했다.
2020년 11월 19일 FC 안양 구단은 마우리데스 선수하고 계약해지 했다고 공식발표했다.
마침 안양은 스트라이커 조규성이 전북 현대 모터스로 가면서 공격진 보강이 필요했고, 스타일이 맞는 마우리데스를 영입했다.
2라운드 부천전에서 교체로 출전해 권기표의 슈팅이 수비수 맞고 굴절된 것을 잘 잡고 때려넣으며 동점골을 기록했다.
8라운드 대전전에서 코너킥 크로스를 헤딩으로 찍으며 역전골을 기록했다.
11라운드 아산전에서 패널티킥을 깔끔하게 마무리하며 추가골을 기록했다.
2020년 11월 19일 FC 안양 구단은 마우리데스 선수하고 계약해지 했다고 공식발표했다.
[1] FC 포르투에서 116경기 뛴 수비수이며, 현재는 갈라타사라이 SK에서 뛰고있다.[2] FC 포르투에서 116경기 뛴 수비수이며, 현재는 갈라타사라이 SK에서 뛰고있다.[3] 당시 마우리데스뿐 아니라 일부 외국인 선수들이 중국을 나와 자유계약 대상자(FA) 신분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