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스토리
국민적 인기 캐릭터가 되는 것을 꿈꾸는 자신들로 애니메이션을 만드는 것을 결심한 우라라, 하나비, 이나호 3인!
어린이부터 어른 친구들까지 폭넓은 인기를 얻기 위해 고른 테마는 "마법소녀"!
과연 무사히 마법소녀 애니메이션 1쿨을 방송시켜 인기 캐릭터가 될 수 있을까?
어린이부터 어른 친구들까지 폭넓은 인기를 얻기 위해 고른 테마는 "마법소녀"!
과연 무사히 마법소녀 애니메이션 1쿨을 방송시켜 인기 캐릭터가 될 수 있을까?
3. 등장인물
4. 마수
2화 이후부터는 이시다테 코타로가 제작한 작품의 성우들이 참여하고 있다. 단, 캐릭터의 모티브는 다른 캐릭터에서 따온 경우도 있다.
- 전학생 / 스즈키 타츠히사
4화에서 처음 등장한 캐릭터. 스포츠 만능의 남학생. 사실은 마수가 변신한 것이다. 마지막에 자신이 주역으로 출연한 파이널판타지15의 홍보를 하였다. 이시다테 코타로가 감독을 맡은 '큐트랜스포머 돌아온 콘보이의 수수께끼' 이라는 작품에 출연했었다. - 후지이 / 니시 아스카
7화에 등장한 메이드 로봇...이라고 생각되었으나 역시 마수가 변신한 것이다. 참고로 해당 캐릭터는 니시 아스카가 출연했던 직구표제 로봇 애니메에 나왔던 그 캐릭터의 패러디. 그리고 다른 캐릭터들은 모두 간접적으로 묘사 된 것에 반해, 이 캐릭터는 이름과 설정이 직접적으로 묘사되었다. 아마 저작권 측면에서 자유로운 부분이 있었던 듯. - 외톨이 마수 / 스즈무라 켄이치
9화에서 등장한 원숭이 형태의 마수. 감독인 이시다테 코타로는 2015년, 일본의 원숭이 인형 브랜드 '몽칫치'의 40주년 기념+판촉 목적의 웹 동영상[[https://www.youtube.com/watch?v=1bR2KsDeVcw|##]]을 제작 한 적이 있었는데, 스즈무라는 그 동영상에 '란칫치'역으로 참여한적이 있다. 따라서 해당 방송의 주제였던 몽칫치가 모티브가 된 것으로 보인다. - 나스타샤 사토 / 아케사카 사토미
10화에서 등장한 프로듀서. 물론 이것은 버섯 마수가 변신한 것. 아케사카 사토미는 이시다테 감독과질긴인연이 있었던 탓에 이곳저곳에서 패러디 모티브를 따왔는데, 버섯마수인 것은 아케사카가 맡았던 gdgd요정s의 코로코로를, '사토' 라는 이름은 찾아보자! 부활동의 '사토 히나' 에서 따왔으며, 캐릭터의 가슴 모델링이 비자연스러울정도로 큰 것은 성우 본인은 빈유이지만 거유 캐릭터를 자주 맡는 것을 패러디 한 것, 또한 생방송에 참여하지 않은 다른 성우들과 달리 마수 중 유일하게 생방송에 출연하였으며, 그 덕분에 전용 모델링을 따로 제작하여 방송 내에 출연하였다. 또한 생방송 직후 녹음한 라디오에서도피해자회 회장애드리브 선배로서 이런저런 조언예를 들어 태클 걸 타이밍을 잘 모르겠다면 쇼텐[10]을 봐라을 해 주었다. - 동장군 / 호시 소이치로
얼음여왕의 심복. 참고로 프롤로그에 나왔던 왕자의 동생이라고 한다. 마지막에 페르소나5 홍보를 하며 사라졌다. 호시 소이치로는 이시다테 코타로가 감독을 맡은 '큐트랜스포머 돌아온 콘보이의 수수께끼' 이라는 작품에 출연했었다. 아이캐치때도 해당 작품을 연상시키는 bgm이 흘러 나왔다고. - 얼음여왕 / 아스미 카나
이 작품의 최종보스 유력후보. 11화에서 알려진 것에 의하면 우라라의 별거중인 어머니라고 한다. 그녀 역시 이시다테 코타로가 감독을 맡았던 내 여동생은 오사카 아줌마에 주역으로 출연한 적은 있으나 해당 작품의 패러디를 하거나 하지는 않았다.
5. 여담
- 제목 중 나리아가루(なりあがる(成り上がる))는 '출세하다' '벼락부자가 되다' 등의 뜻이 있는데, '인기 캐릭터가 되기 위한 과정' 이라는 애니메이션의 소개를 고려하면 중의적인 표현으로도 볼 수 있다.
- 익숙한 효과음이 나온 후 성우의 애드립으로 분량을 진행하는 경우가 있다. 여기에서 종종 타 작품의 언급이 나오기도 한다.
- 지상파에 방영되는 분량은 1시간 분량의 니코니코동화 생방송을 10분 정도로 편집해서 방영하는 것이며, 생방송은 모션 인식 장비를 장착한 성우들이 직접 캐릭터를 움직이며 자유롭게 콩트를 하는 분위기다. 그래서 그런지 모르지만 애니하고 성우 목소리가 뜨는 듯한 느낌이 강하다.
- 각 화에 등장하는 악당들이 처치당하면서 외치는 마지막 말은 담당 성우의 홍보성 멘트로 구성되는 경우도 있다. 2화에서 미모리 스즈코는 자신의 무도관 라이브를, 3화에서 오오하시 아야카는 생일 이벤트를, 4화에서 스즈키 타츠히사는 자신이 출연한 신작 게임을 홍보하는 멘트를 외쳤다.
[1] 성우는 타카하시 사토유키.[2] 성우는 타카하시 사토유키.[3] 해당 작품의 감독.[4] 해당 작품의 감독.[5] 아이캐치때 '감독이 좁은 녹음실에 가둬놓고 세 명이서 이야기 해 보라고 했다' 식으로 이야기를 했다.[6] 마지막화가 끝났다 등. 참고로 니세코이 만화판이 2016년 7월에 엔딩을 맞았다.[7] 찾아보자! 부활동 2기 3화에 나왔던 그 쇼텐이 맞다. 아케사카는 쇼텐의 애청자인지, 트위터에 가끔씩 쇼텐 관련 트윗을 올리기도 했다.[8] 아이캐치때 '감독이 좁은 녹음실에 가둬놓고 세 명이서 이야기 해 보라고 했다' 식으로 이야기를 했다.[9] 마지막화가 끝났다 등. 참고로 니세코이 만화판이 2016년 7월에 엔딩을 맞았다.[10] 찾아보자! 부활동 2기 3화에 나왔던 그 쇼텐이 맞다. 아케사카는 쇼텐의 애청자인지, 트위터에 가끔씩 쇼텐 관련 트윗을 올리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