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독일의 축구감독 | ||
이름
| 마르쿠스 바벨
Markus Babbel | |
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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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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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
| 키 191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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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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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
| 선수
| TSV 길힝-아어겔즈리트 (1979~1981/유스)
FC 바이에른 뮌헨 (1981~1991) FC 바이에른 뮌헨 (1991~2000) 함부르크 SV (1992~1994) 리버풀 FC (2000~2004) 블랙번 로버스 FC (2003~2004/임대) VfB 슈투트가르트 (2004~2007) |
감독
| VfB 슈투트가르트 (2007~2008/코치)
VfB 슈투트가르트 (2008~2010) 헤르타 BSC (2010~2011) TSG 1899 호펜하임 (2011~2012) FC 루체른 (2014~2018) 웨스턴 시드니 원더러스 (2018~2020) | |
국가대표
| 51경기 2골(독일 / 1995~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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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선수 경력
2.1. FC 바이에른 뮌헨
2.2. 리버풀 FC
이적 직후 탄탄한 포백을 완성시키며 리버풀 FC의 2000-01 시즌 미니트레블에 도움을 주었으나 이 후 길랭-바레 증후군으로 인해 1년 가까이 시즌을 날려먹으면서 기량이 하락하게 된다. 결국 2003년 블랙번 로버스로 임대되었고 1년 후 자국리그로 리턴하며 2007년까지 활약을 하다 은퇴하게 된다.
3. 감독 경력
은퇴 후 바로 슈투트가르트 감독이던 아르민 페를 보좌하며 코치진으로 뛰다 아르민 페 감독이 경질된 직후 2008년부터 지휘봉을 잡았고 감독 데뷔 시즌에 팀을 3위로 올려놓으며 지도자로써 성공적인 행보를 보이려나 싶더니 다음시즌 팀이 16위까지 떨어지자 2009년 12월 중순 쯤 결국 경질되고 만다. 아이러니한건 그래도 슈투트가르트를 기어이 UEFA챔피언스리그 16강까지 올려놓는 근성을 보이기도. 이 후 2010년 당시 2부리그에 있는 헤르타 베를린의 감독이 되면서 1시즌만에 승격을 이루면서 전화위복을 하는가 싶더니 다음시즌 팀이 강등권에 허덕이자 또 경질당하게 된다. 안습....
2018-19 시즌부터 웨스턴 시드니 원더러스 FC를 지휘하게 되었다. 부임 첫 해에는 '9전 2승 2무 4패'를 기록했다. 12월 26일 기준으로 리그 8위에 머물러 있다.
2020년 1월 성적 부진을 이유로 경질되었다.
2018-19 시즌부터 웨스턴 시드니 원더러스 FC를 지휘하게 되었다. 부임 첫 해에는 '9전 2승 2무 4패'를 기록했다. 12월 26일 기준으로 리그 8위에 머물러 있다.
2020년 1월 성적 부진을 이유로 경질되었다.
[1] 이에 맨유는 대안으로 노르웨이 수비수인 로니 욘센을 영입하는데 아이러니하게도 98-99UCL 결승전에서 두 선수가 선발로 나와 대결을 펼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