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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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伏魔殿
1.1. 개요1.2. 현실에서 복마전의 예시1.3. 가상에서 복마전의 예시1.4. 기타
2. [[쿨교신자]]의 판타지 만화
2.1. 개요2.2. 등장인물

1. 伏魔殿

1.1. 개요

Pandemonium.

사전적인 의미는 국립국어원에서 발행한 표준국어대사전에 의하면 한자 그대로 마귀가 숨어있는 집이나 굴을 의미한다. 여기서 의미가 발전하여 비밀리에 나쁜 일을 꾸미거나 활동하는 말을 이렇게 표현하기도 한다고 되어있다.

단어의 의미 때문에 현실에서는 이익갈등으로 인한 이전투구가 횡행하는 곳에서 비유적인 표현으로 주로 복마전이란 단어를 사용한다.

일상생활에서 복마전이라 하면 RPG로 비유하면 한마디로 던전. 어두 컴컴한 분위기에 좁은 길이 미로처럼 꼬불꼬불 얽혀 있고 언제 어디서 마귀나 몬스터같은 나쁜 사람들에게 을 뜯길지 몰라서 사람들이 들어가기를 꺼리는 곳을 지칭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런 곳에 들어가면 일단 복잡한 구조와 공포심 때문에 길을 잃기도 쉽다.

유래는 수호전의 프롤로그(1회와 2회 극초반부).

1.2. 현실에서 복마전의 예시

1.3. 가상에서 복마전의 예시

1.4. 기타


2. 쿨교신자의 판타지 만화

2.1. 개요

이 작품에서는 쿨교신자라는 명의가 아닌 '쿠라키 카나메'라는 이름으로 연재하고 있다.

피치 보이 리버사이드 이후 나온 또 하나의 판타지 만화로, 용사가 마왕을 쓰러트린 이후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그러나 마왕은 수백년 뒤 부활을 예고했고, 용사는 수명에 한계가 있었기 때문에 세계 연합은 용사의 후손을 대량으로 만들기 위해 여기저기서 여자를 수소문해 모으기 시작했다. 그러나 단순히 용사를 흠모해 지원한 사람 외에도 용사의 씨 수집, 정치적 목적으로 보낸 여자들도 많았다. 즉, 여기서 복마전의 의미는 말 그대로 용사 하렘의 치열한 음보 및 정보전을 뜻하는데 쿨교신자답게 그냥 매우 훈훈한 분위기. 여자들을 섹드립 토크가 주인 듯. 그런데 뭔가 이상한 것이 용사는 한 번도 등장하지 않지만 용사의 외모가 각 여자마다 다르게 보이는 듯 하다. 어떤 여자는 댄디한 아저씨, 어떤 사람은 쇼타, 어떤 사람은 귀여운 추남, 혹은 레서 데몬 등등으로 묘사한다. 그러나 하나 같이 호감을 넘어 애정을 표하는 걸 보면 공통적으로 여성에게 매너가 좋고, 매료시킬 만한 매력은 넘처나는 걸로 보인다. 혹시 이 분의 후손인건가? 개그스런 분위기가 강한만큼 그냥 맥거핀이 될 수 있지만, 쿨교신자가 훈훈한 분위기 속에서도 나름 떡밥을 잘 투척하기 때문에 핵심 떡밥이 될 수도 있다. 수위는 치치치치 이상으로 높아서 아예 성교 장면까지 나온다. 문제는 이 용사가 취향 스펙트럼이 전 생명체에 달하는지 하렘에 수인은 물론이요, 그냥 고릴라인 그랜드에이프족과도 하고 있다.

2.2. 등장인물

  • 메르세데스 - 지방영주의 딸이며, 이 작품의 주인공. 처음엔 하렘에 온 계기가 정치적인 이유 였고, 본인도 그런 의도로 왔지만 지명일 이후 용사에게 홀딱 반했다.
  • 서큐르 - 서큐버스.
  • 그레이스 - 그랜드 에이프 족. 종족 이름 그대로 고릴라다. 용사의 수비 범위가 제정신이 아니다
  • 카나미 - 용사와 같이 마왕을 물리친 일행. 이름을 보면 알겠지만 일본인인데 이세계로 소환되었다. 용사를 짝사랑[4]하고 있었으나 용사가 하렘을 차리고 이미 수많은 여자들과 했다는 걸 듣고는 자신도 하렘에 끼어든다. 그리고 오자마자 메르세데스에게 독살 당할 뻔 하지만, 용사 일행 아니랄까봐 멀쩡하다고...


[1] 농담처럼 취소선이 쳐있기는 하지만 사실 따지고 보면 농담도 아니다.[2] 농담처럼 취소선이 쳐있기는 하지만 사실 따지고 보면 농담도 아니다.[3] 그런데 스스로 본처를 자칭하고 있다.[4] 그런데 스스로 본처를 자칭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