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슨 가족에 등장하는 캐릭터 중
독신인
커리어 우먼의 역할을 맡고 있다. 직업은 등장할 때마다 바뀌나 고소득 전문직에 종사하는 것은 분명한 듯 하다.
돈을 밝히고 이기적인 속물적 성격 탓으로 소송을 당할 때도 있다.
모드 플랜더스가 죽고 난 뒤 재혼을 고려하던
네드 플랜더스와 소개팅을 한 적이 있다. 이런 성격 때문에
시즌15 에피소드11에서
마지가 애들에게 들려주는
헨리 8세 이야기에서는
앤 불린 역할을 맡았다. 다만 원래는 금발인데 여기서는 갈색인 것을 보면 다른 사람일 가능성도.
성공한
독신 커리어 우먼이라는
기믹을 공유하는
쿠키 콴과 함께 등장할 때가 많다. 쿠키 콴 말고는
번즈 사장이나 특정 기업 간부가 등장하면 그들을 보좌해서 매출을 올리려 하는 역할로 같이 등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