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자키 리키야와
류자키 테츠야의 부모님. '역전 라면'이라는 라면 가게를 운영하고 있다.
아버지는 야구에 대한 관심이 커서, 배달을 빼먹고 리키야의 야구 시합을 응원하러 오신다. 그러다가 어머니가 배달 땡땡이 치고 있는 아버지를 발견 후, 끌고 가면서 잔소리 하시는 게 일상.
마계수에 의해 마을이 추워져, 간바 팀이 제대로 싸우지 못 하고 있을 때 그들에게 라면을 갖다줘서 몸을 따뜻하게 해준 에피소드가 있다.
[2]리키야-테츠야 형제는 종종 부모님의 일을 도와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