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래 2016년만해도 공식 20만명이 안됐으나 2017년 약 22만명으로 인구가 늘었다. 이중 76.3%가 소위 말하는 마이너리티 인종이다. 소위 유럽계 캐나다인이라 불리는 사람들은 고작 23.7%밖에 되지 않고
중국계 캐나다인의 인구가 도시 전체의 53%를 차지한다. 재미있는 사실은
한국인의 인구는 약 0.7%밖에 되지 않는다는 점이다. 거의
중국계 캐나다인들의 도시라 해도 무방할 수준이며 중국인들은 이 도시에서는 영어를 못해도 사는데 아무런 지장이 없을 정도이다.
캐나다 도시인 만큼
영어를 쓰는 사람이 적진 않지만 전체 인구중 약 6만 5천명만이
영어가 첫번째 언어이다. 그리고
광동어를 쓰는 인구가
만다린어를 쓰는 인구보다 더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