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 25 V6 Tur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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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르노가 1983년 말부터 1992년까지 생산한 전륜구동 플래그십 세단. 1985년 유럽에서 올해의 차로 선정된 차종이다.
세로배치 전륜구동 방식이라고 한다.
대한민국에는 쌍용에서 1988년에 수입하여 판매한 적이 있으나, 판매 부진으로 1989년에 철수했다.[1] 당시 차값은 3,700 ~ 5,200만 원 사이였다고 한다. 후속 모델은 르노 사프란이다.
이후 대한민국에 들어온 르노의 모델은 QM3(캡처)다. 25의 판매 중지 후 11년이 지나 르노가 대한민국을 다시 노크하고도 또 13년이 지난, 무려 24년이 지난 후에야 르노의 모델이 대한민국에 다시 상륙한 것이다.
대시보드가 우주선같은 것이 특징이다.[2]
세로배치 전륜구동 방식이라고 한다.
대한민국에는 쌍용에서 1988년에 수입하여 판매한 적이 있으나, 판매 부진으로 1989년에 철수했다.[1] 당시 차값은 3,700 ~ 5,200만 원 사이였다고 한다. 후속 모델은 르노 사프란이다.
이후 대한민국에 들어온 르노의 모델은 QM3(캡처)다. 25의 판매 중지 후 11년이 지나 르노가 대한민국을 다시 노크하고도 또 13년이 지난, 무려 24년이 지난 후에야 르노의 모델이 대한민국에 다시 상륙한 것이다.
대시보드가 우주선같은 것이 특징이다.[2]
2. 둘러보기
[1] 88년에 7대 89년에 6대 총 13대가 팔렸다.https://www.motoya.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183[2] 이는 25뿐만 아니라 같은 시기에 출시된 몇몇 차들에서도 나타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