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대략적으로 나와있지만, 인터넷상의 프로필이 대단히 부실해서 그 외의 내용이 없다. 거기다 신체사항도 상당히 예전 것이라 신뢰성이 매우 낮다. 여러 작품에 등장한 것은 확실한데, 그나마 기록이 남아있는 다음 영화의 필모그래피에는 단 4개 작품만이 등록되어 있다. 2007년 작인 '저 하늘에도 슬픔이'는 리메이크에다 1960년대풍의 영화이고, 깡패수업2를 제외하면 나머지 두 작품은 전부 성인물이다.
언뜻 보면 노안인데, 기믹이 요부 내지는 치녀인지라 주로 저렇게 화장을 했기 때문이다.
1. 소개
2. 활동
닉네임은 빨간 여우였다. 1990년대 후반 류미오의 누드집은 매우 유명했다. 더욱이 1998년 동아닷컴에서 성의학 클리닉에서 음모와 성기까지 노출한 만큼 많은 사람들이 기대감을 모았지만, 화보집에서의 노출은 그저 평범했다고 전해진다.[2] 화보 촬영 동영상에서는 음모와 성기도 부분적으로 노출하는 등 노출도가 높다. '류미오의 섹스 다이어트'나 일본 탐방기도 유명하고 노출도는 낮다.
성인 연극 공연 당시에 괴한에게 납치당했다는 설이 있는데 본인이 함구하고 있기 때문에 진위여부는 분명하지 않고 정황상 그렇다고 추측할 뿐이다.
현재는 은퇴했으며, 일본에서 무용을 하고 있다고 한다. 한때 비디오 유출 스캔들 루머로 고생했다고 한다.
성인 연극 공연 당시에 괴한에게 납치당했다는 설이 있는데 본인이 함구하고 있기 때문에 진위여부는 분명하지 않고 정황상 그렇다고 추측할 뿐이다.
현재는 은퇴했으며, 일본에서 무용을 하고 있다고 한다. 한때 비디오 유출 스캔들 루머로 고생했다고 한다.
3. 여담
[1] 류미오를 닮은 여자들을 납치해 강간하고 죽이기도 했다.[2] 누드집과 포토샵 교재를 겸하는 류미오와 함께하는 포토샵 & 누드샵이라는 19금 책이 있었다.[3] 데뷔 무렵 모 성인지 기사에 의하면 가슴 크기 때문에 무용이 곤란해졌다고 한다.[4] 데뷔 무렵 모 성인지 기사에 의하면 가슴 크기 때문에 무용이 곤란해졌다고 한다.[5] 주로 늙은 남자들이 선호하는데, 이는 영화에서 보여준 기믹 때문에 그렇지 일반인보다 매력적인 거 맞다.[6] 주로 늙은 남자들이 선호하는데, 이는 영화에서 보여준 기믹 때문에 그렇지 일반인보다 매력적인 거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