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대만 신베이시에 있는 하위 행정구역. 면적은 70.7336㎢이고, 인구는 2010년 5월 기준으로 42,596명. 서쪽으로 지룽시, 남쪽으로 솽시구, 핑시구, 북쪽으로 동중국해와 접한다.
원래는 한적한 시골이었으나 청대에 금광이 발견되고 나서 커지기 시작했다. 그 후 일본이 청일전쟁의 결과로 대만을 차지하고나서 일제시대에 채굴이 매우 활발해졌다. 1922년에 태자시절의 히로히토의 방문 계획을 위해 숙소를 짓기도 했을 정도로 일제의 관심이 컸다고 한다. 다만 방문 계획은 무산.[1]
1987년 이후 금광이 폐광된 현재는 관광업으로 지역 경제를 꾸려 가고 있으며 주펀(九份),[2] 스펀(十分)[3], 진과스(金瓜石)등의 관광지로 유명하다. 대만 관광국에서 첫번째로 지정한 국가풍경구인 둥베이쟈오(東北角)도 여기에 있다.
원래는 한적한 시골이었으나 청대에 금광이 발견되고 나서 커지기 시작했다. 그 후 일본이 청일전쟁의 결과로 대만을 차지하고나서 일제시대에 채굴이 매우 활발해졌다. 1922년에 태자시절의 히로히토의 방문 계획을 위해 숙소를 짓기도 했을 정도로 일제의 관심이 컸다고 한다. 다만 방문 계획은 무산.[1]
1987년 이후 금광이 폐광된 현재는 관광업으로 지역 경제를 꾸려 가고 있으며 주펀(九份),[2] 스펀(十分)[3], 진과스(金瓜石)등의 관광지로 유명하다. 대만 관광국에서 첫번째로 지정한 국가풍경구인 둥베이쟈오(東北角)도 여기에 있다.